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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를 찬 거리의 부가티 베이론



슬로바키아의 치안에 대한 신뢰는 110만 유로의 슈퍼카에도 예외는 없는것 같다.
짐작컨데 두대의 베이론은 유럽에서 등록되었고, 한대는 체코의 트랙터 메이커 소유주 이자 법정 대리인인
Zoroslav Kollar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브라티슬라바의 하비에즈슬라보보 스퀘어에 Kollar의 베이론이 좀 오래 주차를 해놓았고.
슬로바키아 경찰들은 엄청난 가격의 휠에 족쇄를 채웠다.
족쇄는 1개 이상의 주차위반 딱지의 결과물일것이라고 추측해보지만 사실은 알수 없다.
어느쪽이든, 이 사건은 런던에서 주차위반 딱지를 끊은 연료가 떨어진 베이론 운전자 보다는 확실히 좀더
질나쁜  주차위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