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주변분들은 알고계시겠지만.... 10년간 연인으로 지내다 드디어 내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막상 결혼준비를 하다보니 주위에 고마운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넘치는 인복을 새삼스래 다시 통감하게 되네요 ^^

그럼 조만간 유부남으로 돌아와 1년가량 하드에만 고이 모셔두었던 이야기들을 꺼내도록 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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