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쉽(WSBK) 출전을 통해 성능이 검증된 BMW 최초의 슈퍼바이크 S1000RR의 제작과정과 주행모습을 보여주는 짧은 영상입니다.
아직 2종 소형 면허도 없고 바이크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것도 없지만 디자인과 엔진음 하나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



볼보의 2011년형 All-New S60 이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제 거의 양산차라고 볼수도 있는 상태의 S60 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일단 외형을 봤을때는 작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뒷모습에서 볼보 특유의 모습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볼보의 디자인은 이런 밋밋함이 아니라 패밀리룩을 적용했을때 더 멋있어 보였는데 이번 S60의 외형에선 그 모습을 찾아볼수 없군요.

이제는 이미 안하면 안될것 같은 쿠페형의 뒷라인은... 뒷좌석 헤드룸에 불리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겉에서 봤을땐 이런 모습이 더 멋져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S80에야 비할바가 못되지만 실나공간도 충분히 넉넉해 보입니다. 게다가 볼보의 시트는 항상 편했기에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편안한 승차감을 보여주리라 굳게 믿습니다.

인테리어에서는 살짝 실망한 것이... 컨셉때의 우주비행이라도 할수 있었던것 같은 실내의 모습이 패밀리 룩을 따라가 버겼습니다.
볼보의 센터페시아는 직관적이고 조작하기도 쉬워서 좋긴 한데. 프로토때의 10년은 앞서나가는듯한 우주선 실내가 그립네요.
다만.... 이젠 네비게이션이 팝업이 아닌 고정 디스플레이는 꽤나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고급 차량에만 적용되었던 2열 모니터까지 양쪽 다 있다니....훌륭합니다.

S60에는 볼보 답게 안전 장비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블리스, 코너링라이트, 씨티 세이프티 는 물론이고 보행자 감지나 전방 사각을 보여주는 카메라 등 더 많은 안정 장치가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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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 코르사의 3도어 컬러 레이스 모델은 써니 멜론 옐로우, 카사블랑카 화이트, 마그마 레드의 세 가지의 외장색 선택이 가능하며
블랙 후드와 사이드 및 테일게이트의 체커 데칼, 17인치 블랙 휠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인테리어는 바디컬러에 맞춘 시트 스티티 장식 및
에어벤트 베젤이 적용되고 파노라마 선루프 와 가죽 스티어링 휠 이 장착됩니다.

엔진은 87마력 or 100마력의 1.4리터 가솔린 엔진과 130마력 1.7리터 CDTI 터보 디젤이 장착되며 독일 기준 기본형 판매가는
15,560유로(약 25,226,805원)입니다. 유럽이 차값이 비싼건 알고 있었지만 2천5백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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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은 3.3리터 V6 엔진과 전기모터를 얹은 AWD 형태라고 합니다.


어째 언니들이 차 주위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좋은차라 끌리는건가요? ㅎㅎㅎ


  1. 지비 2010.01.16 13:39

    와우... VVIP 구매예상자로 저런데 어서 초대받을 날이 와야할텐데 말이죠 ㅋ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1.16 20:37

      저도 그런 분류에 들어가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ㅜㅡ

시승회를 통해 미리 만나본 뉴 SM5를 영상으로 좀더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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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의 대표주자 CTS의 고성능 쿠페버전 2011년형 CTS-V 쿠페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관적인 V 라인의 엣지있는 외관을 보여주는 CTS-V 쿠페는 세단과 마찬가지로 556마력 6.2리터 V8 엔진에 6단 오토 혹은 수동 미션을 선택할수 있고(자동변속기에는 패들쉬프트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이 적용된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CTS-V 쿠페는 고성능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럭셔리 브랜드 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손이 닿는 핸들과 기어봉을 알칸테라로 마감하고, 버킷시트와 노란색의 인테리어 킷이 들어간것, 그리고 고성능 버전의 상징 V 앰블럼이 배치된 것 이외에 전반적인 인테리어는 CTS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뉘르에서 가장 빠른 세단 CTS-V의 쿠페형인 만큼의 막강한 성능과 럭셔리한 실내를 보면 도로위의 KTX라고 이름붙여야 할듯 합니다 ^^

CTS-V 세단은 올해 안으로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라는데 쿠페는 언제나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이녀석을 국내 도로 위에서 보게 될 날이 기다려 집니다. 공도에서 만나도 쫓아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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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용 차량에선 ESP를 선택할수 없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네요.
보시고 부족한 점을 댓글로 알려주시면, 좀더 완성도 있는 영상을 만들어가는데 큰 힘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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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있었던 캐딜락 CTS SPORTS WAGON의 공개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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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한남동 캐딜락 전시장에서 CTS 스포츠 웨건의 공개가 있었습니다.

'TIME'지에 2010년 가장 멋진 신차 에 이름을 올린 CTS 스포스 웨건.... 그 공개의 현장은 영상 편집이 끝나는 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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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있었던 닛산 뉴 알티마 포토세션 현장영상입니다. 행사장 조명이 차에 집중되서 정작 실내는 너무 어두운게 좀 아쉽군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탈마다 2010.01.05 23:26

    우와 동영상 업로드 속도 엄청 빨라요 ㅎㅎㅎ 그날 찍고 그날 바로 +.+

한국 닛산은 오늘(5일) 다이나믹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를 국내에 출시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알티마는 전면 그릴과, 후드, 헤드램프, 범퍼, 알루미늄 휠의 디자인 의 외관 변화는 물론 인테리어 역시 소재와 마무리를 충실하게 개선했다고 하네요.


뉴 알티마는 버튼시동과 인텔리전트 키, BOSE 오디오와 스크린(DMB, 네비게이션, 후방카메라 지원)이 기본 으로 장착되어있으며, 아이팟과 아이폰이 연동 가능한 아이팟 전용 컨트롤러와 USB 단자를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와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전년도 모델 대비 편의사양은 향상되었지만 가격은 2.5 가 3,390만원, 3.5 가 3,690만원 으로 각각 300만원씩 낮게 출시되어, 12월 초부터 한달간 실시한 예약판매 기간중 500대 이상이 사전계약되었다고 합니다. 

사양표 아래쪽에 첨부한 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수 있습니다. (오늘 나온 모델분은 황미희씨 라고 하네요.)
그럼 영상편집이 끝나는 대로 현장영상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닛산 뉴 알티마 사양




  1. AugoManiac 2010.01.30 10:58

    닛산 알티마 시승기로 거색해서 들어왔습니다만, 죄송하게도 사진 짜증나네요. 들르시는 분들은 전체적인 외관이 궁금할텐데 전면 사진 달랑 하나에 부분 사진들은 방향도 눕혀져 있고, 모델 사진만 잔뜩이고, 그나마도 머리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갔다가.... 45도 각도의 사진은 최악입니다. 아무리 내 멋대로 찍는 사진이라지만 찬찬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진지하게 찍어서 남들에게 보이는 사진들중에 45도 각도가 있던가. 아, 스트레스 만빵 받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1.30 20:37 신고

      이날은 워낙 사람도 많고 영상을 먼저 찍느라 제대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었네요. 영상을 보시면 전체적인 모습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사진으로 스트레스 받게 해드려 죄송하고, 앞으론 사진 방향에도 신경써서 올리겠습니다.

올해 열릴 일본 슈퍼GT 에 참가하게 될 혼다의 새로운 레이싱카 HSV-010 GT 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HSV-010 GT는 기존 NSX 레이싱카를 대신하여 출전하게 되며 V8 4.3 엔진을 탑재하고 GT500 클래스에 참가하게 될 예정 입니다.
하지만 HSV-010 GT는 양산이 백지화 된 NSX 후속 모델의 프로토 타입이라 슈퍼GT에 참가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래 슈퍼GT 시리즈는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예외규정으로 아직 양산되지 않은 차량이라도 양산 계획으로 개발한 차들은 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HSV-010 GT 레이싱카의 사진과 주행 영상입니다.



시원한 배기음과 기민한 움직임, 전투적인 외관까지 한눈에 봐도 갖고싶은 차량인데 경제위기로 양산이 백지화 된건 안타깝지만
그나마 올해 열릴 슈퍼GT 에서나마 만나볼수있는걸 위안으로 삼아야 겠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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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를 눈앞에둔 신형 S60의 티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여전히 실내 디자인은 볼수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S60에 대한 호기심을 약간은 충족시켜 줄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내가 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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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하면 M 시리즈를 빼놓을수 없죠. 그 M시리즈의 시작이자 BMW 최고의 슈퍼카인 M1이 부활 조짐이 보이고있습니다.

일단 컨셉모델이긴 하지만 M1 Hommage의 실차가 나왔습니다. 사이즈와 생김새만 보면 매우 거칠어보이지만 그속엔 오토스탑/스타트, 재생브레이크, 전동 스티어링 등의 친환경 기술을 감추어두고있습니다.

단지 컨셉카로 끝날지, 실제로 양산되어 나올지는 2012년이 지나봐야 알수있을듯 하지만 만약 양산이 된다면 슈퍼카 시장에 새로운 핵으로 떠오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측면은 세련되게 잘 빠진 반면 전면은 정이 안가네요 ㅡ.,ㅡ

  1. 2009.10.18 10:59

    비밀댓글입니다

  2. 노혜진 2009.10.31 12:45

    이 차를 어디서 사야 돼는지 모르겠어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0.31 14:03

      아직 판매중인 차는 아니고 컨셉으로만 나온 차량입니다. 이 디자인을 모티브로 해서 나온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 가 컨셉으로 나온걸로 봐서는 생산이 안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3. Hoo_A 2010.01.07 22:58

    앞은 닷지느낌이 강하고
    옆은 색때문인지 람보느낌이고
    뒤는 이피션트 다이나믹스락 판박이네요....

    근데.......문 손잡이는 어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1.08 15:32

      ...리모콘으로만 열리는게 아닐까요? -ㅅ-

  4. hoo_Ya 2010.03.16 22:52

    무슨 그림에서 튀어나온거같내요.
    현실성이느껴지지않는
    너무 깔금해서그런가?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3.17 01:53 신고

      음... 아무래도 너무 미래적인 디자인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keke0416.egloos.com BlogIcon Chris 2011.11.26 01:00

    문득 BMW M1(원조) 이미지를 찾다가 잠깐 들러갑니다.


    저 차가 트랜스포머나 니드포스피드에 한 번 쯤 얼굴 내밀어주면 딱 좋을텐데..란 생각을 해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11.27 01:54

      음.... M1 오마쥬에 대한 소식은 이때 이후로는 별다른게 없었던거 같은데 i8(전에 이름이 비젼이피션트다이나믹스 였던가요?)에 컨셉모델의 냄새가 살짝 나기는 하던데요 ㅎㅎㅎ

로터스가 15년만의 F1 복귀를 기념하여 한정모델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바로 ExigeS Type72 가 그 모델인데요, F1 복귀와 함께 1970년대에 F1 20승을 기록한 Type 72 F1 을 기념하기 위한 차량이라고 합니다.

ExigeS 72는 1.8리터 슈퍼차저 엔진을 얹어 220마력에 제로백 4.5초, 최고속 233Km/h 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이 한정모델은 단 40대만 판매하며, 20대는 영국내에, 20대는 타국에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6080만원 혹은 6815만원 으로 책정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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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영동IC - 장수IC 로 가는 구간에 위장막 차량이 보여 낼름 찍은건데요. 주위에 차가 많기도 했고, 몇 Km 안가서 위장막 차량이 다른쪽으로 빠져버리는 바람에 정측면과 전면쪽은 찍지를 못했네요 ㅜㅡ. 일단 인천쪽으로 빠지는걸 봐서는 GM대우차량인듯 하고...


헤치백 형태에, 전체적인 라인과, 시크릿 도어가 적용된걸 보고 T-300 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 차에 동승자도 없었고, 생각지도 못하게 경로가 틀어져서 아쉽게 됐지만, 종종 지나다니는 길인 만큼 다시 기회가 있기를 바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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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 장수고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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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porterpark.com BlogIcon Justin Park 2009.12.26 23:34

    ㅋㅋㅋ 모여 앞모습 어디갔쌈!!!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인피니티 New G37 세단 포토세션 현장영상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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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2.24 09:07

    잘 봤어요 ㅎㅎㅎ

  2. 2009.12.24 09:17

    비밀댓글입니다

  3. 인피니티 2009.12.28 14:08

    여성 모델 분 이름이 뭐죠.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2.28 19:12

      음... 사실 저도 모델분들 이름은 거의 몰라서요;;;;

  4. 카앤드라이빙 2009.12.29 09:09

    일단 영상 올린다음에 퍼가기 눌러서 소스를 복사해서 원래 화면에서 영상 지우고 붙여넣기로 넣으면 최적화된 사이즈로 볼 수 있음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kjbdD2yGlQw$' width='565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 <<<이 영상 최적화 소스인데, 화면 비율이 맞지않음 와이드 최적화는 604로 나와~ 내가 올린것들 소스함 봐봐... 그리고 사운드가 너무 크다... 다른 영상들에 비해서 유독 니가 만든것이 BGM이 크게들림... 컴터에 따라서는 사운드가 찟어지는 소리가 날 수 있으니, 체크요함 ㅋㅋ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12.29 13:16 신고

      음.... 그렇군요. 최적화 퍼가기로 다시 올렸습니다 ㅎㅎ. 사운드는 모니터 내장 스피커로만 들어서 몰랐는데 소리가 크군요 -ㅅ-;;;

인피니티 강남전시장에서 인피니티의 대표주자 뉴 G37 세단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공식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뉴 G37 세단은 기존 G세단에서 외부및 내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눈에 띄게 확 달라진 부분이 보인다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기
존의 디자인보다 얌전해진 느낌이 나는듯 하군요.

뉴 G37 세단의 국내판매는 북미보다 하루 빨리 시작하며, 지난 2006년 G35 세단 전세게 최초 출시 등 다른 국가보다 빨리 인피니티 G 를 국내에 선보여 온 전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 G37 세단은 기존 대비 30~100만원 인하한 가격으로 가격이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인피니티 뉴 G37 세단 제원 및 가격표

차명

NEW G37 Sedan Premium

NEW G37 Sedan Sport

크기·중량

전장 X 전폭 X 전고 (mm)

4,780 X 1,775 X 1,450

휄베이스 (mm)

2,850

트레드 (mm)

(Fr)1520, (Rr)1530

최저지상고 (mm)

135

공차중량 (kg)

1,660

1,675

차대·차체 형상

4도어 세단

트렁크 용량 ()

430

연료탱크 용량 ()

76

최소 회전반경

5.4

승차정원 ()

5

엔진

엔진형식

V6 DOHC

총배기량 (cc)

3,696

최고출력 (ps/rpm)

330 / 7,000

최대토크 (kg·m/rpm)

36.8 / 5,200

보어×스트로크 (mm)

95.5 X 86

압축비

11

표준연비 (km/)

9.5

변속기

변속기 종류

7 AT / 수동변속모드 포함

굴림방식

FR

기어비

~

4.923 / 3.193 / 2.042
1.411 / 1 / 0.862

0.771

3.972

최종감속비

3.357

섀시

서스펜션

전륜

Double W

Sports Double W

후륜

Multi link

Sports Multi link

브레이크 (/)

4 벤티드 디스크

타이어 사이즈 ()

P225 / 55R17

225 / 50R18

타이어 사이즈 ()

P225 / 55R17

245 / 45R18

휠 싸이즈 (/)

7.5 JJ X 17 / 7.5 JJ X 17

7.5 JJ X 18 / 8.5 JJ X 18

기타

-

내비게이션, 패들쉬프트,

알루미늄 페달

가격(VAT 포함)만원

4,890

5,260

G37S 세단 현장사진


이름모를 어여쁜 모델 누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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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uC778%uD53C%uB2C8%uD2F0%20%uAC15%uB0A8SS%uBAA8%uD130%uC2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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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ide 2009.12.17 23:22

    딴건 잘 모르겠고..
    자연흡기 330ps...요거 확 땡기네...
    스펙과 옵션 그리고 가격을 보니 이거 잘 팔릴수 밖에 없는 차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후돌군~~ㅋㅋ
    잘봤삼~!!

  2. 멋지다 2009.12.31 17:54

    여성모델 성함이 뭘까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2.31 19:00

      그러게요.... 저도 모델분들 이름은 잘 몰라서;;;;;;

2010년 5월부터 판매 예정인 2011년형 벤츠 E-Class Cabriolet 의 라인업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세단을 기반으로 한 쿠페모델들과 같이 두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는데 E350 에 올라간 (3.5리터 V6  268마력 / 토크 35.67kg.m ) 엔진 과 E550 에 올라간 (5.5리터 V8 382마력 / 토크 54kg.m ) 엔진 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E클래스 카브리올레에 최초 적용된 ARICAP 기술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앞좌석은 물론 전좌석에 바람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보통 카브리올레 모델에 4명이 타는일은 드물겠지만 그래도 뒷좌석에 앉을 일이있는 사람들에겐 희소식인듯? -ㅅ-

0123

소프트 탑을 채용했네요. 관리가 좀 힘들듯 하지만 무게중심이나 연비면에서는 이득을 볼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탑 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ㅅ-

아래는 보도자료 원문과 사진들입니다. (전체적으로 번역을 해볼까 했는데 워낙 딸리는 영어실력이라........몇몇 부분만 간단하게 의역했습니다.)

The New Mercedes-Benz E-Class Cabriolet

Four seasons, four personalities
  • Comfortable: AIRCAP® automatic draft-stop plus AIRSCARF®
  • Quiet: sound-dampening soft top as standard
  • Safe: robust roll-over protection and new headbags
The all new E-Class Cabriolet is the latest addition to the successful Mercedes-Benz E-Class line-up. The open-top two-door model, which goes on sale in May 2010, features a classic fabric soft top, making for a stylistically pure cabriolet feeling. Viewed from the side, the new model is an intriguing proposition – with its clear proportions and a flawless cabriolet silhouette.

In keeping with the motto "four seasons, four personalities", all-year-round suitability was right at the top of the developers' list of priorities. With the new E-Class Cabriolet, the cabriolet season lasts the whole year because, while many cabriolets tend to disappear from the roads in the Fall, the Mercedes-Benz E-Class Cabriolet (length/width/height: 185.0/70.3/55.2in.) provides driving pleasure and comfort whether the roof is open or closed.

New features include:
  • The AIRCAP® automatic draft-stop: always on board and easily controllable at the push of a button, it reduces turbulence substantially for all four seat occupants
  • The modified AIRSCARF® neck-level heating system
  • The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The soft top can be opened and closed fully automatically within 20 seconds – even when driving at speeds of up to 25mph. The cabriolet roof is stowed in a special compartment behind the rear panel. A retractable cover separates the soft top compartment from the trunk area; it must be closed in order to close the soft top. If the roof is to remain closed, the cover can be slid rearwards, in which case the trunk capacity is increased by 3.17 cu. ft. to 13.8 cu. ft. A through-loading feature is included as standard for the new Cabriolet, as is EASY-ENTRY – a manually operated entry and exit aid for the rear passengers.

The power plants for the new E-Class Cabriolet are equally innovative: the engines combine efficiency with effortlessly superior power delivery. The exemplary, low fuel consumption has been achieved because of a number of practical measures. These include on-demand activation of the steering and fuel pumps, the use of tires with low rolling resistance and an alternator control system which takes account of the current driving situation and the vehicle's electrical power requirements, plus the crucial factor of outstanding aerodynamics. The Cabriolet's cd figure of 0.28 is the best in its class, marking a continuation of the E-Class success story in the field of aerodynamics.

An overview of the engines:

E350 Cabriolet: 268 hp / 258 lb-ft.
E550 Cabriolet: 382 hp/ 391 lb-ft.
Less turbulence, easier to use: AIRCAP® is a world-first

In 1989, Mercedes-Benz introduced a world premiere in the shape of a draught-stop for the SL model series, followed in 2004 by the AIRSCARF® neck-level heating system to further enhance comfort in open-top models. Now comes another world-first: the AIRCAP® automatic draft-stop, which can be activated at the push of a button, greatly reduces turbulence in the interior of the new Mercedes E-Class Cabriolet, creating a sea of warm air. It is also much easier to implement and use than conventional draft-stops: there is no tricky installation, the two individual rear seats remain free and the Cabriolet's flowing side lines remain uninterrupted. AIRCAP® is therefore a classic Mercedes innovation: functional, comfort-enhancing, elegant and safe.

AIRCAP® consists of two components: a wind deflector that can be extended by around 2.4 inches with a net in the windscreen frame and a draft-stop
between the rear seats.

The functions of the two components:
  • Elevation of the free flow above the interior
  • Net at the front increases the basic pressure in the interior
  • Draft-stop at the rear reduces the backflow
As well as enhancing occupant comfort and wellbeing, the reduction in draft when AIRCAP® is activated (it can be activated at speeds of up to 100 mph and remains in use right up to the car's top speed) reduces the interior noise level – so passengers in all seats find it far easier to communicate.

When the standard AIRCAP® is combined with the optional AIRSCARF®, the system functions like an invisible scarf warming the occupants' head and neck areas. AIRSCARF® is integrated into the backrests of the front seats and provides warm air through outlets in the head restraints.

Mercedes engineers have modified this unique innovation specifically for the E-Class Cabriolet: in this model, an adjustment wheel pivots the outlet nozzle upwards and downwards by a total of 36 degrees over and above the head restraint height adjustment, meaning that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can enjoy the unique neck-level heating regardless of how short or tall they are.

Quiet, warm and windproof: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Thanks to its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even the closed E-Class Cabriolet has one of the quietest interiors in the segment for four-seater premium cabriolets with a fabric roof. The soft top's exceptionally high-quality insulation brings about a clearly noticeable reduction in the interior noise level compared to conventional fabric soft tops. Exterior noise caused by other vehicles and wind noise are therefore absorbed more effectively.

On the road, the difference is audible from speeds of just 50 mph, for example when driving through a tunnel or overtaking a convoy of trucks. At higher speeds, the benefits of the acoustic soft top are even more tangible. For instance, it is possible to have a perfectly normal phone conversation in hands-free mode even when travelling at a speed more than 125 mph.

The soft top is of course waterproof and windproof. Plus it can be put through an automatic carwash without any hesitation. With a total thickness of .9 inches, the fabric soft top offers excellent thermal insulation, meaning that the E-Class Cabriolet is also ideal for use in winter.

Safety: robust structure, anticipatory protection and windowbags

The new Cabriolet offers the wealth of safety innovations one would expect from a Mercedes-Benz model. Highlights of the open-top two-door model include roll-over protection, the A-pillars reinforced by two additional tubes and the plug-in B-pillars. This new model is also the first Mercedes cabriolet to feature headbags.

The roll-over protection consists of two robust bars, each with a diameter of 1.4 inches, which are housed in the rear head restraints in modules behind the rear seat backrests. A tilting cone sensor detects imminent danger to the occupants based on extreme skidding movements or acceleration caused by impact. If this sensor then sends a corresponding signal, pre-tensioned pressure springs are activated by pyrotechnic means, i.e. extremely quickly.

Consequently, both roll-over bars in the rear head restraints are extended. They reach their highest point and are locked automatically within a fraction of a second. In combination with the robust A-pillars, each of which is reinforced with two high-strength steel tubes, the steel bars provide highly effective roll-over
protection.

The plug-in B-pillars are extremely robustly connected as they engage in the side skirts, thus offering highly effective protection in the event of a crash. A shoe made from ultra-high-strength steel braces the inside of the B-pillar against the rear seat crossmember.

With seven airbags fitted as standard, belt tensioners and belt force limiters for all seats, not to mention crash-responsive head restraints for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the new E-Class Cabriolet offers the most extensive safety equipment package in this vehicle category. The airbags, which can deploy in milliseconds in the event of an accident, include front airbags and sidebags for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a kneebag on the driver's side, and headbags. The latter, which appear in a Mercedes cabriolet for the first time, are housed in the door panelling in the beltline area. Covering a wide area – around 2.3 × 1.6 feet with a volume of 17 liters when deployed – the airbags provide extremely effective protection for occupants large and small in the event of a crash. The three-part side protection system – comprising headbag and thoraxbag – optimises the level of protection afforded to individual parts of the body. Rear sidebags are available as an option.

Further exemplary safety equipment available for the E-Class Cabriolet includes ATTENTION ASSIST drowsiness detection, PRE-SAFE® anticipatory occupant protection, Adaptive Highbeam Assist, and DISTRONIC PLUS proximity control.




어쩌다 보니 운좋게 체어맨W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다음주에 시승을 해볼 예정인데요. 체어맨 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CEO들이 애용하는 고급세단으로 인식하고 있겠지만, 저는 다이나믹한 분이 운전하는 체어맨(H) 만 타본 특이한 경우라 "고성능 다이나믹 세단" 의 이미지가 강한 편인데요 -ㅅ-;;; (자료화면  체어맨도 드리프트 할수있다!!!! ) 이번 기회에 체어맨W 를 통해 진정한 면모를 한번 느껴보려고 합니다. 그전에... 체어맨W 가 어떤 차인지는 한번 알아봐야겠죠?

중형세단이 준중형과 중형으로 나뉘는것과 같이 대형세단도 크기에 따라 3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얼마전 새로나온 K7, 그랜저, SM7 급이 준대형세단 으로 분류되고.

체어맨H, 제네시스, 오피러스 급이 대형세단 으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시승하게될 체어맨W 는 에쿠스와 함께 초대형 세단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초대형 세단은 세단중에 가장 윗급이라고 볼수있는데요. 사실 저같은 젊은층 보다는 CEO들이 운전사를 따로 놓고 타는 이미지의 차량이죠. 이 기회에 이기사 놀이 한번 해보는건가요?


카탈로그에 공개된 체어맨W 의 제원입니다. 8개의 엔진 라입업중 제가 시승할 모델은 3.6리터 모델이 될듯 합니다. (아직 4Tronic 일지 세단일지는 모르겠습니다 -ㅅ-;;;)

체어맨W 와 신형에쿠스를 보면 쇼퍼드리븐의 특성상 있으면 편하겠다 싶은건 거의다 있는 편인데요, 그중에서 체어맨W 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4가지 사양만 살펴보겠습니다.

국내 세단중 처음으로 적용된 4륜구동시스템 4Tronic 이 적용되어 다양한 노면에서 쾌적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고 하는데요. 확실히 후륜구동보다는 젖은 노면이나 눈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할것 같네요. 시승기간에 폭설이라도 한번 내려주면 확실히 체감할수 있을텐데 날씨가 제맘 같으려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국내 최초 7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네요. 연비나 변속감 면에서 많은 이득을 볼수 있을것 같은데요. 연비가 얼마나 나올지는 시승할때 시내와 고속으로 나누어 한번 시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최다 10개의 에어백이 적용되었네요. 사실 에어백개수도 중요하지만 탑승자를 감싸주는 커버리지도 중요한데, 사진을 보니 적어도 운전석과 조수석은 확실히 보호되는 느낌입니다. 2열 좌석 역시 어지간한 사고가 아니면 크게 다칠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건 시험해보긴 좀 그러네요 -ㅅ-;;)


초대형 세단이란건 어떤사양을 집어넣어도 이해가 되는 클래스 인가보군요 -ㅁ-. 사실 4륜구동은 후륜 세단으로 눈길에서 고생하는 모습들을 본 터라. 바쁘신 CEO들을 위한 차량이라면 당연히 있어줘야할 기능 같기도 하고, 7단미션, 10개의 에어백 까지는 그래도 충분히 있을법한 사양인데. 7.1채널 17개의 스피커를 제어하는 하만카돈 오디오 시스템은 오히려 홈시어터가 초라해 보일 지경입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사실은 운전자는 이 럭셔리한 시스템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다는거겠죠 ㅜㅡ. (운전하면서 시선을 다른곳에 두면 안돼죠 -ㅅ-)

사실 전 차를 시승할때 얼마나 빠른지, 코너링이 좋은지 보다 얼마나 편안한지, 실용적인지 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물론 성능도 보긴 하지만 우선순위가 그렇다는거죠 ^^;;;) 그런 관점에서 봤을때 체어맨W 는 매우 흥미진진한 차량입니다. 체어맨W를 통해 쌍용이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가 어떤건지 느껴볼수 있겠네요. 번외편으로 소형차와 초대형세단을 타고있을때 주위의 반응차이라던가 이것저것 생각나는데로 시험해볼 생각입니다. (뭐 다른거 더 궁금한거 있으신분~? -ㅅ-). 그럼 후돌이의 시승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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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의하면 폭스바겐의 하이브리드 UP! Lite 해치백 모델을 2014년에 내놓을거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아닌 디젤 하이브리드의 형태로 나올거라고 합니다.

근데 이거 뒷모습만 보면 볼보 C30 이랑도 비슷하게 생겼네요 -ㅅ-

오펠 아스트라를 기반으로한 차체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디자인을 통해 중국 시장을 겨냥한 ExcelleXT 가 공개됐습니다.
이 해치백 형태의 컴팩트 세단은 181마력의 1.6리터 터보엔진에 6단 변속기를 채용했네요.







솔직히 외부 디자인은 그렇게 끌리진 않는데 실내 디자인은 마음에 드네요. 고급시장을 노린만큼 내장재도 고급스러운걸 썼기를 바랍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가격이네요.
그림파일로 빼온다고 고생좀 했습니다 -ㅅ-;;;;
아시다시피 어제 K7의 런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사실 어제 갔다오자마자 사진만 올리려고 했지만 글들이 너무 우르르 올라오는지라 그냥 좀더 다듬어 올리기로 했습니다 ^^;;;;

처음 도착했을때는 역시나 커튼에 가려져 있더군요. 이미 아이리스를 통해 보긴 했지만 또 영상으로 보는것과 실제로 보는건 다르겠죠? 커튼까지 뒤집어 씌워 가려놓으니 더더욱 보고싶네요 +_+



천막 주위를 어슬렁거리다가 런칭이 시작되서 후다닭 달려가서 무한 연사를 날렸습니다. K가 갈라지면서 K7이 나오는 연출이 멋지네요.


먼저 공개된 검은색 K7에 이어 흰색(스노우화이트 펄) K7도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색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그냥 흰색처럼 보이지만 펄이 들어가있답니다~


패밀리룩이 적용되긴 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옆라인도 잘 빠진것이 그랜져의 구매를 염두에 두신분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을듯 하네요.


레이싱 모델 언니와도 찰칵~ 스노우화이트 펄 보다는 약간 덜 끌리지만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색상 역시 잘 어울리네요.

이것이 K7에 최초로 적용된 LED 간접조명램프 입니다. 아이라인에 포인트를 주고있는 LED 간접조명램프는 고휘도 LED와 반사판을 활용해서 LED에서 발산한 빛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확산시켜주는 면발광 시스템으로, 빛을내는 단위가 점에서 선과 면으로 확대되어 기존 1세대 LED 조명보다 더 밝고 부드러운 빛을 발산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이걸보고 문득 떠오른건... 형광등에 옴니(카메라 플래시에 씌우는 제품) 었습니다. (플래시랑 옴니 사고싶어요!!!)
사이드미러 아래쪽을 자세히 보면 조명이 달려있는데, K7에 적용된 웰컴시스템중 처음으로 운전자를 맞아주는 퍼들램프 입니다.

이거슨 스마트키!!!

웰컴시스템은 스마트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아웃사이드 미러가 펼쳐지며 퍼들램프가 켜지고, 도어 손잡이의 조명등이켜지고, 도어 손잡이의 잠금 장치를 열었을 대에도 실내등, 크롬가니쉬 무드조명, 풋램프 등이 켜져 운전자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기술입니다. 


사이드미러가 접히는 방식도 YF같이 걸-윙타입 이네요. 일단 간지나긴 하지만 충격에는 더 약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ㅅ-;;; (촬영에 협조해주신 어바웃카 - 김한용기자님 감사드립니다 (__))

휀더에는 VG350 이라는 앰블럼이 붙어있는데요, 오늘 전시된 차량이 전부 3.5리터 엔진이 적용된 모델이라 2.4나 2.7 모델에는 어떤게 붙어있는지 모르겠네요. VG가 개발 코드네임이었으니 VG240, VG270 으로 붙어있지 않을까요? ㅎㅎ

이 간지나는 휠은 프리미엄 모델에만 들어가는 18인치 블랙 럭셔리 알루미늄 휠 입니다. PCB가 호환되는 차량의 오너들이 많이 노리겠군요 ㅎㅎㅎ

K7의 엔진 라인업은 세타II 2.4엔진과 뮤 2.7(가솔린,LPi)엔진, 그리고 현재 보이는 람다II 3.5 엔진이 적용되었습니다.

이제 실내를 한번 볼까요? 실내를 촬영하기엔 조명이 좀 난감해서 사진이 난잡해도 이해 바랍니다 ^^;;;;
실내는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듯 하면서도 원가절감의 흔적들이 내장자에서 조금씩 보이는데요, 책정가격에 맞추느라 어쩔수 없는건 이해하지만 프리미엄 모델인데 이런모습이 보이는건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괜찮네요 ^^

Key On 을 해보기 전에는 평범한 클러스터디자인에 크롬만 살짝 두른듯한 느낌이었는데, 막상 전원이 들어가고 나니 중앙에 컬러LCD가 눈에 띄네요. 이 LCD를 통해서 문열림이라던가 차량의 각종 정보를 표시해주는데, 기존 모노 LCD보다 훨씬 보기 좋더군요 ^^

K7에 적용된 6단 미션은 엔진과의 최적 튜닝을 통해 연비를 향상시키고, 최고기어비와 최저 기어비 범위를 넓히고 각 기어의 구간은 좁혀 변속감은 향상시키고 소음을 저감시켰습니다. 미션오일도 무교환 오일을 사용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고는 하지만 무교환미션오일의 기준은 보증거리인 10만Km 라고 합니다. 차량을 오래 타시는 분이라면 7~8만 정도에는 교환하시길 추천드립니다.


3피스 타입의 선룹~ 오늘 공개된 차량중에 단 한대만 이 선룹이 달려있어서 제대로 볼 기회가 없었네요. 다행히 작동중인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뒤에 배경으로 나타나신분은 레포터 박, 박찬규 기자님이네요 ㅎㅎㅎ

이건 오피러스에 적용됐던 무드램프 입니다. 확실히 간지가 좔좔 흐르긴 하지만 선루프와 무드램프를 택일해야하는 갈등에 빠지게 만듭니다. 선루프를 적용하면 무드램프가 들어갈 자리가 없거든요... 선루프가 들어갈 경우 무드램프를 양옆으로 나눠서 설치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YF소나타보다 좀 왜소한듯 하지만 준대형 세단인 만큼 실내공간은 넉넉하답니다. 운전석도 편안해보이지 않나요? 뒷좌석 역시 제가 운전석에서 시트포지션을 조정한 후 앉아봤는데 넉넉하더군요. 하지만 사진이 워낙 못알아보게 나와서 차마 보여드릴수가 없답니다. ㅜㅡ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는 온열은 물론 통풍까지 되지만, 뒷좌석은 아쉽게도 온열만 가능합니다.

기아가 준대형 시장 진입의 카드로 내놓은 K7. 차기 그랜저의 플랫폼을 처음 선보이고, 각종 최신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라는 컨셉으로 그랜저와 격을 달리한다고는 하지만 비교가 되는건 어쩔수 없군요. 하지만 늘 문제가 제기 되고있는 조립품질문제와 원가절감을 조금만 줄인다면 그랜저의 아성을 넘볼만도 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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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11.25 07:4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1.25 11:03

      배리본즈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Favicon of http://reporterpark.com BlogIcon 박기자 2009.11.26 19:49

    ㅋㅋ 배경으로 등장 -_-v

 

패션카의 대표주자로 사랑받아온 미니가 어느덧 50주년을 맞아 특별모델 메이페어와 캠든을 출시했습니다.
메이페어와 캠든만을 위한 특별한 차체 도장은 물론, 각자의 개성에 맞게 맞춤화된 경합금 림, 인테리어에 특별한 자재가 적용된 이 두 모델은 올 9월부터 단 1년동안만 생산된다고 하는데... 이 특별한 모델들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MINI 50 CAMDEN

미니쿠퍼S 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MINI 50 캠든은 미니의 향후 50년을 형상화 한 모델로서 트렌디하고 다양한 도심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 캠든 지역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포티함이 강조된 외관은 은색과 흰색, 검정의 조화가 눈에 두드러지며, 화이트 실버 메탈릭의 바디컬러가 화이트컬러의 루프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휀더에 붙어있는 턴시그널에는 캠든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 특별 모델임을 슬쩍 강조하고 있습니다.

캠든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17인치 경합금 림 적용 휠이 캠든의 트렌디함을 한층 부각시켜줍니다.

실내또한 3색 톤이 외관과도 어우러져 한층 더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캠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것은 최초로 적용된 미션 컨트롤 입니다. 주행상태와 주변 환경에 대해 차량에서 나오는 수많은 신호를 종합하여 특정 상황에 도움이 되는 1,500여개의 정보와 메세지를 영어로 전달하는 이 기능은, 운전자와 차량간의 교감이 한층 심화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MINI 50 CAMDEN 의 가격은 3,995만원 (VAT 포함)

MINI 50 Mayfair

미니의 지난 50주년을 형상화한 메이페어는 런던의 고급 주택가 지역의 이름에서유래되었으며, 1982년에 이미 선보였던 클래식 미니 메이페어의 화려한 외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메이페어 역시 휀더 턴시그널에 메이페어의 로고를 새겨넣어 특별함을 강조하고, 갈색과 검정이 어우러진 미러캡과 옅은 갈색 토피 메탈릭 색상이 50주년 특별 모델을 멋드러지게 꾸며놓고 있습니다.

특히 쿠퍼 최초로 적용된 인피니티 스트림 스포크 디자인의 17인치 12스포크 경합금 림은 누구나 탐낼만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실내또한 최고급 가죽 토피 라운지 스포츠 시트와 가장자리에 둘러진 솔기 등 메이페어 전용 토피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멋을 내고 있습니다.

MINI 50 Mayfair 의 가격은 3,530만원(VAT포함)


MINI 50주년 기념 특별모델들의 제원

주요제원

MINI 50 Mayfair

MINI 50 Camden

전장/전폭/전고

3,699/1,683/1,407

3,714/1,683/1,407

휠베이스

2,467

2,467

배기량

1,598

1,598

최고 출력/최고엔진 회전수

88/120/6,000

128/175/5,500

최고속도

197

220

0-100km/h 가속시간

10.4

7.3

정부공인 표준연비

13.7

12.1

앞/뒤 타이어 규격

205/45 R17

205/45 R17

앞/뒤 휠 규격

7J X 17 Light Alloy

7J X 17 Light All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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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비 2009.11.19 00:14

    메이페어 꼭 사고싶슴다!!.. 읭? 1년 안에 4000을 벌려면.... 로또군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1.19 13:52

      ㅎ~ 모자라는건 할부로 지르는수밖에 없죠 ^^;;;

    • 지비 2009.11.19 18:25

      ㅋㅋㅋ 남자라면 일시불!!!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1.19 23:34

      ㅋ~ 간지남 이심

 

미니 50주년을 기념하여 나온 메이페어와 캠든.... 단 1년만 생산한다고 하는 이 모델들을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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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니가 50주년을 맞아 두가지의 기념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MINI50 메이페어와 MINI50 캠든이 그 두가지 모델이죠. 오늘은 이 두 모델이 공개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이 특별한 두 차량이 선보인 장소는 청담동에 위치한 르뉘블랑쉬입니다. 뭐 제대로된 발음을 듣기 전까지는 무식하게 "레 뉫 블랑체?" 라고 한번 읇조려 보기도 했습니다만... 프랑스어를 배운적이 없는 저로서는 그냥 입에 안익는 발음입니다. -ㅅ-;;;

행사장 안에 들어가보니 미니맨이 어슬렁거리고 있습니다. 누가 안에들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답답했을것 같네요. 아무리 봐도 앞쪽에 구멍 비슷한것도 없었거든요. 그야말로 눈뜬장님?

안쪽을 슬쩍 들여다 보니 공개를 앞두고 베일에 싸여있는 두대의 미니가 보입니다. 잠시후면 볼수있을텐데도 한번 들춰보고싶은 호기심 어쩔수가 없군요 -ㅅ-;;;

르뉘블랑쉬 안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좋은자리를 물색하고 있다보니 어느새 행사가 시작되고, 공개에 앞서서 메이페어와 캠든에 대한 소개를 한 뒤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일단 서커스긴 한데 약간은 체조같은 느낌의 서커스네요. 저 두개의 천을 가지고 공중에서 특이한 포즈를 많이 취했는데 웬만한 힘으로는 엄두도 못낼거 같습니다. 적어도 가로본능 놀이 정도는 해줘야 한번쯤 시도할 용기가 생길듯......

약간 정신놓고 서커스를 보고있는데 방심한 틈을타서 순식간에 캠든과 메이페어를 공개해 버리네요. 역시 좋은순간을 포착하려면 눈치가 빨라야.....

서커스 공연을 보여준 분들이 모델의 역활도 같이하고있군요. 오늘의 컨셉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델들이 빠지자 마자 열띈 취재 분위기를 보입니다. 메이페어와 캠든은 이미 포화상태....

차마 끼어들지 못하고 잠시 밖으로 나와보니 어느새 취재를 마친 발빠른 퀵아저씨 김기자님이 나와계시네요. 현재 BMW의 모터싸이클을 시승중이라 저런 간지나는 모습을 하고 계신답니다. 저도 슬쩍한번 타볼까 했는데.... 2종 소형 면허가 없어서 PASS -ㅅ-

역시 시간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니 기회가 오네요. 잠시 한산한 틈을 타서 낼름 새로나온 두 모델의 독사진을찍었습니다. 두 모델을 보면 50주년을 기념해 함께 나온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상반되 보이는데요. 메이페어는 50주년을 이어온 미니의 과거를, 캠든은 앞으로의 50년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고 하는데요. 정말 클래식한 느낌과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ㅎㅎㅎ

새로나온 깜찍이 들에 대해 궁금한게 많으실테지만 이 두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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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쿠페, 보통 젠쿱 으로 줄여부르는 우리나라에서 매우 친숙한 이름입니다. 현대에서 양산되고있는 젠쿱은 FR 방식이며 3.8GT 가 303마력이죠. 그런데 이번 SEMA 2009에 전시된 리즈밀란 레이싱팀의 젠쿱은 기존의 틀을 완전히 뒤엎어 버렸네요.

젠쿱의 뒷좌석을 뜯어내고 차체를 보강한뒤 튜닝된 V8 4.6리터 타우 엔진을 얹어 500마력 MR 방식의 RM 460 이란 엄청난 물건을 만들어버렸습니다. (RM 은 리즈밀란팀의 이름을 따서 붙인듯합니다.)

엔진이 뒷좌석으로 빠진만큼 냉각을 위한 통풍쿠를 마련하는것도 잊지 않았군요.

미션은 순정 6단변속기에서 Mendeola사의 5단 시퀀셜 기어로 변경....

KW 코일오버킷 서스펜션과 HRE 560 20인치 휠에 토요 T1R을 두르고 스탑테크의 브레이크시스템으로 셋팅했습니다.

외부 페인팅은 화려한 RM ONYX HD 커스텀 페인트를 사용해 카본파이를 사용한 루프와 에어인테이크 블레이드. 디퓨져를 비롯한 다른 파츠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거 이제보니 여기저기 카본으로 도배를했군요;;;;)

곳곳에 카본파이버와 알칸테라를 두른 실내에는 스파르코 스포츠시트가 언제라도 탑승자를 끌어안을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리즈밀란은 RM460의 성능에 대해 "의심할 필요없이 심각하게 빠른차" 라는 자신감에 찬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RM460이 튜닝킷의 형태로 판매되기 시작한다면 매니아들의 뇌리속에 젠쿱이 각인되겠군요. 리즈밀란팀이 현대와 매우 친밀한 관계라던데... 벤츠 - 브라부스 , 포르쉐 - 겜발라 같은 느낌의 현대 - 리즈밀란 의 라인업이 형성되지않을까 하는 망상도 드네요 ㅎㅎ
  1. Favicon of https://www.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09.11.05 08:47 신고

    가로폭이 넓어져서 훨씬 보기 좋아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11.05 16:27 신고

      ㅎ~ 감사합니다. 더 늘려볼까 했는데 여기까지만 늘려도 스킨이 좀 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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