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서 골프를치다? 이건 무슨소리일까요? 

설마 이런 느낌의 골프는 아니겠지? -ㅅ-
골프를 친다고 하면 저푸른 초원위에서 공을 구멍에 넣는 럭셔리 스포츠가 떠오르는데 랜서서가 골프를 친다? 차가 어떻게?

미쓰비시의 랜서가 치는 골프는 바로 폭스바겐의 토끼(레빗) 골프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골프와의 비교체험을 통해 골프의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려는 행사인듯 한데요.

두 모델의 고성능버전 인 GTD(혹은 GTi)와 란에보를 비교한다면 두말할것없이 이녀석에게 몰표를 주겠지만 노멀 버젼에서는 서로 장단점이 있기에 선뜻 이거다 라고 하기에는 힘들긴 하겠네요.

전시장 밖에는 요렇게 랜서와 6세대 골프 TDi가 나란히 마주보고 서있습니다. 직접 시승을 해볼수 있는건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성능적인 면을 떠나 디자인이나 실내 공간 등을 비교하기에는 이 상태로도 괜찮을것 같네요.
이번 행사는 고객을 대상으로 28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니, 랜서 혹은 골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방문해서 두 차종을 직접 체험해 보시고, 안쪽에 마련된 미니골프 게임을 통해 쿠션담요도 받아가세요~


2010년 모델로 넘어오면서 약간의 변화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되는 랜서. 과연 랜서는 골프를 칠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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