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타이어와 스프레이체인 도포상태, 그리고 일반 체인을 감은 상태에서 눈길등판능력의 차이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눈도 내리고 적당한 테스트 코스를 찾게 되어서 일반 타이어와 스프레이체인 도포 상태에서의 차이를 한번 실험해 봤습니다.
(아쉽게도 일반 체인은 준비된게 없었습니다 ^^;;;)



※ 1. 포르테 쿠페 2.0 수동, 스피드 페스티벌 튜닝 상태의 차량으로 VDC를 OFF 한 상태로 실험했습니다.
※ 2. 스프레이 도포 후에는 5분정도 스프레이층이 굳을 시간을 주고 실험 했습니다.

올라간 거리를 보니 체인스프레이도 꽤 효과가 있군요. 스노우 체인이 없을때 정말 임시 방편으로는 사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하지만 스프레이 체인에도 쓰여있듯이 응급처치용 일뿐 (2시간정도 지속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30분정도 효과가 지속되는듯 합니다)이며,
시속 30km/h 이하로 주행해야 제대로된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눈길을 벗어나 주행하면 코팅이 벗겨진다고 하니,
잠시 눈길을 벗어났다가 다시 들어설 때는 이미 스프레이의 효과는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스프레이 체인에 대한 의문이 조금은 풀리셨나요? 카앤스페이스 실험실은 계속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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