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저을 맞아 1년에 2번 있는 친척들과의 만남이 있었는데(네... 차례때문이죠 -ㅁ-) 이중 유독 그랜저HG 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있어 일단 운전석에 한번 앉혀놓고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짧은 구간의 시승이었지만 6년간 TG를 운행해온 오너의  HG와의 첫 만남은 어떤 인상이었을까요?


인터뷰 이후에도 계속 얘기를 나눴었는데.... 다음차는 HG로 낙점인듯 합니다 -ㅁ-;;;

  1. Favicon of http://reinado.egloos.com BlogIcon 레이나도 2011.02.05 22:22

    오.... TG오너의 솔직한 평가 ㅎㅎㅎ 좋군요.
    낯을 가리실 법도 한데 이렇게 솔직하게 인터뷰 해주시는 친척분도 대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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