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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45

기아 VG 베일을 벗다. 기아자동차의 오피러스를 잇는 준대형세단인 `VG`(프로젝트명) 콘셉트카가 베일을 벗었다. 기아차(000270)는 29일 다음달 개최되는 서울모터쇼에 전시될 고급 준대형 세단 콘셉트카 `KND-5`(프로젝트명)의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KND-5` 는 기아차가 올 연말 출시 예정인 준대형 세단 VG(프로젝트명)를 기반으로 제작돼 기아차의 준대형 세단의 외관을 미리 읽을 수 있다. VG(프로젝트명)는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준대형 세단으로 VG가 출시되면 기아차는 중형세단인 로체와 대형세단인 오피러스를 잇는 승용라인업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VG를 기반으로 제작된 콘셉트카 KND-5는 직선을 새롭게 해석한 개성 있는 외관 라인으로 고급스러운 역동성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 도어 핸들에 차체.. 2009. 3. 29.
기아 신형 쏘렌토(XM) 공개 기아차 쏘렌토의 후속 모델 XM이 쏘렌토의 이름을 이어받는다. 기아자동차(주)는 8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의 차명, 제원, 사양을 공개하고 9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브랜드 파워와 국내 SUV 소비자들의 쏘렌토에 대한 선호도를 감안해 쏘렌토 후속 모델인 중형 SUV 신차 XM에「쏘렌토」라는 차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기존의 쏘렌토는 발매 당시 획기적인 디자인과 승용형 SUV라는 콘셉트를 무기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SUV 붐을 일으킨 기아차의 간판 차종이다. 쏘렌토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내수 23만9천대, 수출 66만2천대 등 총 90만1천대가 판매됐다. 이로써 2세대 쏘.. 2009. 3. 16.
기아차, 후속모델로 스포티지의 명성 이어간다. 위 사진은 HED-6의 사진입니다(SL사진은 아직 미공개) 내년 상반기 후속모델 SUV차종 'SL' 선보여 (광주=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물론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해왔던 스포티지가 후속 모델에 자리를 내주고 사라질 전망이다. 26일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 2004년 8월부터 광주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SUV 차종인 스포티지가 내년 상반기에 후속 모델인 'SL'에 자리를 내주고 아쉬운 작별을 고하게 된다. 스포티지는 2004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64만5천대가 생산돼 총 12조9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광주공장은 물론 광주지역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공장 전체 매출액(5조원)의 40%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큰 차종인 스포티지는 특히 200.. 2009.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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