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르쉐가 직원들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접속을 차단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까지 오게된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이용이 활발해지고, 인터넷 상에 사진이나 자료를 쉽게 공개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다보니 회사내에 근본없는 스파이가 우글우글하게 돌아다니게 된 셈이죠 ^^;;;

소셜네트워킹이 붐을 일으켜서 네트워크상에서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고 서로간의 정보공유도 쉬워진건 좋긴 한데 이런 역효과도 발생하는군요.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편리해지는것도 많지만 그만큼 더 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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