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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pace

[뽐뿌] 14인치 울트라북 가성비 끝판왕 - 늑대와여우 라이트북 IT 기기에 관심이 많아 하나하나 지르다보니 어느새 15.6인치 노트북 1대와 9.7인치 윈도우탭 1대 7인치 안드로이드탭 까지 가지고 있어 누가봐도 추가로 지를만한게 없긴 하지만.... 이번에 늑대와여우컴퓨터(전 현주컴퓨터)에서 나온 14인치 울트라북은 괜스래 지름신이 강림하게 만든다. 껍데기는 맥북에어에서 가운데 사과만 지우고 한쪽 구석에 NY 를 새겨놨고, 풀HD 디스플레이에 무게도 고작 1.2kg밖에 안나간다. 물론 프리도스에 아톰 기반의 셀러론 CPU가 들어가고 기본 메모리는 고작 1G, HDD도 160G 밖에 안되긴 하지만 간단하게 인터넷이나 문서작업, 영화감상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양이다. 체감하기 좋게 설명하자면 요즘 쏟아지고 있는 윈도우 태블릿 정도의 사양? (상세스펙은 하단 참고.. 더보기
Britz의 사운드바 BA-R9 사용기. 얼마전... 모니터 내장 스피커에 불만이 가득하신 장모님의 요청으로 스피커를 검색하던중 문득 장모님의 라이프스타일 상 '사운드바' 형태가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검색을 해봤다. 사운드바 형태의 스피커가 처음 나오던 시절에는 가격대가 꽤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쯤이면 같은형태로 가격 착한애들이 꽤 나왔겠지 싶어서다. 아니나 다를까.... 다양한 저가 브랜드에서 만원대의 제품들이 줄줄이 튀어나왔다. 그중, 유독 브릿츠 에 눈이가는건.... 막 전역하고 용산에서 알바를 하던 시절에 '괜찮은 브랜드' 로 인식돼있었기 때문인것같다. 솔직히 브릿츠 정도면 PC스피커 시장에서 꽤 오랜기간 자리를 잡아왔고, 저가는 물론 중고가의 제품들까지 라인업이 다양한 지라 품질이나 가성비에 대한 신뢰가 좀 있다 -ㅅ- 이.. 더보기
터치패드가 달린 중국산 블루투스 키보드케이스 사용후기 최근 가성비 쩌는 중국산 윈도우태블릿을 직구하고, 이것저것 장비(주변기기 -_-;;)를 맞추는 중인데, 그냥 가로세로 거치만 가능한 케이스(아이패드 에어 용으로 사서 구멍뚫어 쓰고있음 -ㅅ-)를 쓰고있다가 문득 키보드 일체형 케이스에 대한 욕구(꼭 필요한건 아님 -_-)가 치솟아 적당한 물건을 찾기 시작했다. 이건 두꺼워서 싫고, 이건 아이패드용 키배열이라 싫고, 이건 왜이렇게 비싸!!! 일련의 과정을 거치다 보니 결국 중국쪽 쇼핑몰까지 뒤져보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눈에띈 모델이 바로 이것.... http://item.taobao.com/item.htm?spm=a230r.1.14.141.dnO3FW&id=42791027974&ns=1&abbucket=16#detail 윈도우 태블릿을 붙여놓은걸로 봐서는 .. 더보기
teclast x98 air 3g 윈도우 8.1용 드라이버 teclast x98 air 윈도우버전의 순정탑재 드라이버 추출본입니다. 공유+개인백업용... -ㅅ- 더보기
렌즈 안에 먼지가?!?! - 탐론 28-75 렌즈분해 도전! 조리개를 쪼이고 쓸 일이 그다지 없는 렌즈인지라 결과물에 큰 이상은 없었지만, 렌즈를 볼때마다 내심 찜찜했던터라 "까짓거 뭐 분해해서 먼지만 닦아내고 그대로 조립하면 별일 있겠어?" 싶은 마음에 분해를 시작했습니다. (이시기쯔음 16-45 렌즈를 구해서 망가져도 대체할게 있다는 생각때문이었는지도...) 렌즈 분해를 위해 요기조기 살펴보다 보니 한쪽 귀퉁이에 홈이 있는게 보이네요. 마치 '저부터 뜯어주세요~' 하는듯이 말이죠 -ㅅ- 녀석의 소원대로 과감하게 - 드라이버를 찔러넣었습니다. (분해시 시계드라이버(정밀드라이버)는 필수입니다) 살살 들어내고 나니 약간은 엉성해 보이는.... 힘 잘못주면 부러질거 같이 생긴 원형 커버가 빠져나오네요. 거버를 벗긴 안쪽에는 4개? 6개? 아무튼 그정도 숫자의 +자 나.. 더보기
3D 프린터 MAGIC -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다 지난번 3D 프린터 MAGIC 에 대한 후기를 포스팅 했을때는 캐드로 낑낑대며 도면을 그려보려다가 실패도 하고 결국 3D 모델링 파일을 만드는게 어렵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을 표현했었는데요 (3D 프린터 MAGIC 사용기 - 3D 프린터, 보편화 될수 있을까?) 이제 프린터를 반납할 시기가 거의 다가온 시점에 솔리드웍스 라는 3D 툴을 알게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캐드가 도면을 그리기 위한 목적의 툴이었다면, 솔리드웍스는 실제 사출을 위한 모델링을 목적의 툴 이었는데요 캐드의 경우 선을 그리는데만 해도 많은 오류를 범하고 심지어 STL 파일로 저장도 못했었는데 솔리드 웍스를 이용하니 오히려 포토샵을 처음 첩했던때의 느낌으로 기능을 익혀가면서 모델링이 가능했습니다. 툴을 설치한지 고작.. 더보기
3D 프린터 MAGIC 추가 인쇄물..... 프린터 반납을 몇일 앞두고... 드디어 솔리드웍스를 통해 도면을 그리는 방법을 익혔는데요. 곡면을 주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안쪽만 뚫어봤던 왼쪽 사출물과.... 야매스런 방법을 통해 주변을 둘러깎은 도어포켓.... 첫번째건 그리는데는 실패했지만 출력물로서는 나름 성공적이고, 두번째는 어찌어찌 모양은 잡았지만 출력상태는 영.... 무조건 허공에서 그려지는 일이 없도록.... 뭔가 연장선이라도 있게 그려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너덜너덜한 주변부를 칼과 가위를 이용해 대충 잘라낸 모습도 추가.... 더보기
가성비 좋은 스트로보 - 호루스벤누 TT-980AF ZOOM II 작년 말, 가성비 최고의 스트로보 TT-560 을 질렀었는데요 (가성비 최고의 스트로보, TT560SE 를 지르다....) 누군가(김X산)에게 잠시 임대해 줬다가 이녀석이 지 스트로보와 함께 분실을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형이돼서 몇만원 안하는걸 물어내라고 할 수도 없는노릇이라 그냥저냥 버티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지름신이 강림했습니다. 같은 모델로 구매를 할까 고민하다가... 현재는 펜탁스를 사용중이지만 아직도 니콘의 향수에서 벗어나지 못한 1인이라... 추후 바디를 바꿀때를 대비해서 조금 더 주고라도 고속동조를 지원하는놈으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검색에 걸린녀석은 TT-990 이었는데 약 12만원 가량의 가격.... TT-580 두배의 가격이라 약간 망설여 졌습니다. 그후 이것저것 .. 더보기
3D 프린터 MAGIC 사용기 - 3D 프린터, 보편화 될수 있을까? 디지털 구로 V로거 활동을 통해 지난주 부터 JK전자의 3D 프린터 MAGIC 을 체험중인데요. 체험단을 신청할때 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3D 프린터가 있으면 필요했던거, 만들어보고 싶었던거 를 모두 구현 해 볼 수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접근을 했었습니다. 머리속에 그리고 있는 물건을 도면으로 그리고, 출력만 하면 뭐든지 그대로 나올것만 같았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전문가용 카메라 로만 인식되었던 DSLR 이 어느순간 웬만한 집에는 하나씩 있는 물건이 돼버렸듯이 3D 프린터 역시 점차 보급되기 시작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현실화 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공상도 했었는데요. 이번에 체험한 JK전자의 3D 프린터 MAGIC 의 가격은 120만원 대(라고 들었습니다)로 얼리어답터 라면 .. 더보기
스마트폰 카메라셔터 셀피 + 셀카포드 - 만족스런 셀카를 위한 최고의 구성!!! 지난번에 참여했던 디지털구로 V로거를 통해 스마트폰용 무선셔터 셀피 를 체험하게 됐습니다. 다른기능은 전혀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의 셔터만 대신 눌러주는, 용도가 명확한 기기인 셀피. 과연 이 한가지 기능만을 보고 구매 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인지 한번 확인 해 보겠습니다. 처음 셀피를 배송받았을때 생각보다 큰 박스가 와서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뭐지? 과대포장인가? 저번에 봤을때는 정말 크기가 작았었는데? 하지만 박스를 열어보니 이해가 가는군요. 초이스 테크놀로지 에서 보내준 구성품은 셀피와 함께 셀카포드와 스마트폰 거치대, 금속제 목걸이(?) 였습니다. 목걸이는 평소 셀피를 휴대할때 사용하라고 보내주신것 같긴 한데....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닐래요 ㅠㅠ 셀피의 구성품은 정말 간단했습니다. 본체와 배터.. 더보기
다재다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 모션링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품평회 활동의 메인으로 참여한건 3D 프린터 였지만... 아직까지 체험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추가로 체험기회를 갖게 된 모션링의 리뷰를 먼저 진행하게 됐네요 ㅎ~ 모션링은 최근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즉 몸에 걸치는 기기중 하나인데요. 손가락에 착용하고 마우스 처럼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모션버튼을 통해 추가적인 기능들 까지 구현이 가능한 입력기기 입니다. 뭐.... 유즈브레인(http://www.motionring.co.kr/) 의 제품기획 의도는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입력기기 였지만 프리젠테이션에 특화된 모션기능까지 추가되어 있어 대게는 편리하면서도 간지나는 프리젠터로 사용하는것 같더군요 ^^;;; 하지만 전 어디 나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별.. 더보기
중소기업 홍보의 장, 제 5회 디지털구로 V로거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2주정도가 지났나요? 지난달 27에 진행된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음.... 제가 약 3년전쯤 참여했을때는 디지털구로 브이로거가 아니고 그냥 브이로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구로디지털 단지에 중소기업이 대다수 포진해 있는 상황이고, 때문에 중소기업 성장 장려 차원에서 구로구에서도 어느정도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추측됩니다 ( --) 품평회의 시작은 이번에 당선된 이성 구로구청장 님이 직접 개회인사를 진행했습니다. 보통 이런행사에는 자치단체장이 형식적으로 나와서 인사하고 사라지는 경향이 좀 있는편인데 의외로 인사가 끝난 후에도 참여업체의 제품들을 보면서 이것저것 질문도 하며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 이번 제 5차 품평회에는 총 10개 업체가 참여했는데요, 이중에 제가 신청한.. 더보기
V5-573 패널 업그레이드 후기 - 풀HD IPS 풀HD 따위는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구매 후, mSata 와 메모리 정도만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었지만.... 그리고 그정도만 해도 크게 불만없이 쓰고 있긴 했었지만... 어느날 시야각이 심하게 좁아서 한차례 불편을 느낀 후 패널 업그레이드에 대해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뭐 해상도에 대한 부분이야 충분히 감수 할 만 하지만 시야각의 경우는 각도가 조금만 틀어져도 엑셀에서 라인이 안보일 정도니까요 뭐.... 사실 엑셀은 부가적인 요소고, 어디 돌아다니면서 영화나 만화같은걸 볼때 꽤나 불편함을 느껴서였습니다 -_- 액정패널의 교환은 언뜻보면 쉬워보이기도 하겠지만, 사용되는 기판이나 케이블에 따라서도 작업이 커지는 경우도 생기고 심지어 아예 업그레이드 따위는 아예 안되는 기종도 있다고는 하는데요. 그래도 아스.. 더보기
노트북 아답터 하나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가성비는 물론 실제 사용에 있어서도 꽤나 만족을 주었던 Acer V5-573...(스티커는 신경쓰지 마세요 -ㅅ-) 본체 무게 자체는 2kg 정도라 평소 출퇴근시에도 등가방에 넣어 다니기에 크게 무리가 가는 무게는 아닙니다만 이상하게 1kg 도 안되는 아답터가 무겁게 느껴져서 잘 안가지고 다니다 보니 집에 계속 짱박혀 있었는데요. 이왕 산거 활용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에 짱구를 좀 굴려봤습니다. '아답터가 회사에도 하나 더 있으면 되지 않을까?' 그런 개념으로 오픈마켓을 뒤적뒤적 하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이녀석! 사실 정품을 사는것도 크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지만 아답터라는것이 원래 볼트, 암페어, 규격 만 맞으면 쓸수있는것.... 좀더 작은 사이즈도 있지 않을까 해서 찾은게 이거였습니다. 정품보다 길이가 .. 더보기
가성비 좋은 기계식 키보드 - 레오폴드 FC300R(넌클릭/갈축)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레오폴드(LEOPOLD) 라는 회사에서 나온 기계식 키보드 FC-300R 입니다.기계식 키보드에는 최근 추가된 적축까지 총 4가지 스위치가 있는데 제가 구매한건 넌클릭 이라고 불리는 갈축 입니다.사실.... 한번쯤 기계식 키보드를 써보고는 싶었지만 멤브레인이나 펜타그래프 방식과는 달리 가격대에 따라성능....이라기보다는 타이핑 감이나 내구도 자체가 많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제작년에 용산에서 일하는 형에게 결혼선물로 받아서 거의 1년 이상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네요.뭐... 그때는 가격대가 10만원 초중반대였는데 지금은 9만9천원 으로 떨어져서 더욱 가성비가 좋아진듯...원래 키계식 키보드를 쓰는 이유부터 주절주절 잡설이 많았었는데 멋쟁이 익스플로러가 오류났다.. 더보기
가성비 최강! Acer 울트라북 V5-573 을 지르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노트북이 있으면 좋았을건데...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서 꼬물꼬물 용돈을 모아서 노트북을 한대 질렀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지른 노트북의 리뷰를 살짝 해볼까 합니다. 말하자면 개봉기인거죠 -ㅅ-;;; .....뚜껑열어서 mSATA 장착기까지 써놓고 개봉기 쓰려니 좀 민망하긴 하네요 ) --) 뭐 내용물은 본체, VGA컨버터, 파워, 매뉴얼, 드라이버CD 정도? 은색.... 이라고는 하지만 빛을 받으면 푸른빛을 살짝 띄고있.... 금색도 나름 괜찮은것 같았지만 금방 질릴것 같아서 이녀석으로 선택 -ㅅ- 두께는 거의 균일한데.... 약 2cm 근처... 스펙상 2.1cm 였던거같은데 아무튼 100원짜리 동전 세운거보다는 얇습니다. 뒤쪽으로 가면서 살짝 두꺼워지긴 하지만 그래도 100.. 더보기
Acer V5-573 mSata 장착하기~ 용돈을 찔끔찔끔 모아 얼마전 벼르고 벼르던 울트라북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네..... 개봉기같은건 아직 안올렸네요 -ㅅ-;;; 간단하게 이녀석을 소개 해 드리자면.... 모델명은 V5-573 입니다. 쇼핑몰에서 이것저것 쿠폰으로 할인받고 50만원대 중후반에 구매했었는데 i5 하스웰에 4G 메모리, 500G 하드가 들어간 15.6" 사이즈에도 딱 2kg 이 나가는 녀석입니다. 무게도 무게고.... 던파나 포토샾정도 돌리는데는 아무런 무리가 없는데다가 포토샾+인터넷 사용시에 대략 6시간 이상 버텨주는 배터리까지... 구매후 꽤 만족도가 높은 물건이었습니다. 뭐 아무튼... 기존 스펙으로도 별다른 불만은 없었지만. 단지 초기 부팅시간과 초기구동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우는데 걸리는 시간이 답답했던 나머지 (... 더보기
가성비 최고의 스트로보, TT560SE 를 지르다.... 스트로보... 또는 플래시 라고 불리우는 녀석의 소중함을 사진을 좀 찍어 본 분들이라면 익히 느끼실 텐데요. 가끔은 밝은 렌즈를 사는것 보다 스트로보를 쓰는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도리도리 끄덕끄덕까지 지원하는 메이커 혹은 시그마 같은 유명 써드파티의 제품을 찾아보면..... 싸이키(?)만 번쩍번쩍 해 주는 녀석이 의외로 마이 비쌉니다. 물론 자금만 넉넉하다면 메이커의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겠지만, 전 그다지 넉넉한 상황은 못됩니다 -ㅅ-;;; 그래서 대안으로 짱개스트로보(?) 유쾌한생각의 TT560 SE 를 질렀습니다. 뭐..... 스트로보 도 어떻게 보면 소모품이니 사진에 욕심 없는 녀석이 지르기엔 이녀석이 딱 이더군요. 불과 5~6만원이면 살 수 있는 녀석 치고는.. 더보기
Sony Nex-5R 사고 호갱님 되는 방법 미러리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꽤 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벼르고 벼르던 중..... 썸머 페스티벌에 구매 사은품이 배터리 충전팩!!! 어차피 살거면 지금 사야겠다 싶어서 조금 무리해서 질렀습니다. 솔직히 DSLR에 비해 배터리를 많이먹는 미러리스의 특성상 추가배터리와 충전기는 꼭 필요할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응??????? 응?????????? 충전팩은 커녕 목록에도 없던 배터리 + 16G 메모리 마저도 품절상태..... 제 입장에서는 날개없는 선풍기랑 피크닉테이블 따위는 어차피 받아봤자 쓰지도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덩치큰 쓰레기만 될 뿐, 이번 기간에 NEX-5R 이나 NEX-6 를 지르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충전팩을 보고 지를테지요... 뭔가 잘못봤나 싶어 소니스토어로 다시 소니스.. 더보기
Sony 신형 RX 시리즈 런칭 - 소니 풀프레임똑딱이 시대의 2막을 열다 DSLR에만 풀프레임이 들어갈수 있다? 소니는 이런 개념을 무참히 깨버리고 풀프레임 똑딱이(하이앤드가 더 맞는 표현이긴 하겠죠?) RX1 을 내놨었는데요. 지난 6일에는 한단계 더 진화한 RX시리즈의 런칭 행사를 가졌었습니다...... 네 벌써 2주가 지났죠 -ㅅ-;;; 평일저녁이었지만, 다행히 회사와 가까운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라 참석이 가능했네요 ㅎ 이날은.... 최근에 지른 미러리스 NEX-5R을 처음으로 개시 한 날이기도 합니다 ㅋ NEX 시리즈의 이미지센서도 1.5:1 크롭이 들어가기때문에 크롭바디인 K-r 을 보유한 저로서는..... 번들렌즈만 갖춘걸 제외하면 이녀석만 들고다녀도 크게 아쉬울게 없을것도 같네요. 게다가 번들이 16~50mm 줌이라 화각도 쓸만하구요 행사장에 들어서자... 더보기
HUD까지 지원하는 재간둥이 네비게이션 - 올레네비 2.5 업데이트!!! KT의 올레네비가 2.5 버전으로 또한번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사실 처음 올레네비 간담회에 참가했을때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올해 내내 올레네비에 큰 업데이트가 있을때마다 참여해서 불만사항을 토로하고 추가 혹은 수정됐으면 하는 의견들을 올레네비에 반영시켜오는걸 보면서 올레네비의 개발에 한발을 담근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애착이 좀 가고 있습니다. 뭐.... 말이 길어지긴 했지만 업데이트 됐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또 관심갖고 한번 써봤다는거죠 뭐 ^^;;;;;; 처음 올레네비를 썼을때 낭패를 봤던 업뎃 후 어플 내에서 2차 업데이트..... 이거 와이파이 없이도 좀 업뎃되게 해주면 안될까 싶네요 -ㅅ- 음..... 와이파이로도 시간이 꽤 걸리는데 3G에서는 토나오겠군요. 그냥 와이파이로만 받게 하는게 맞는거 .. 더보기
언제 어디서나 내 컴퓨터를!!! 알서포트 리모트뷰. 컴퓨터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중요한 파일을 하드에 저장하고 깜빡잊고 안가져 오거나, 어머니에게 "어머 얘 컴퓨터가 왜이러니?" 등등의 경험을 하신적이 있을겁니다. 저 역시도 컴퓨터를 끼고 사는 편이다 보니 종종 주위 지인들에게 원격제어를 부탁받게되는경우도 있고 파일을 안가져 와서 아차 싶은때도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아쉬웠던점은 다른이들이 곤란한걸 해결해주려고 원격제어해주는데는 별 제약이 없었지만 정작 제가 아쉬울때가 문제인거죠 ㅜㅡ 거의 컴퓨터를 켜놀고 사는편이라 원격제어를 하면 해결되겠지만, 메신져를 통한 원격제어는 누군가 수락을 해줘야 한다는 아쉬움이.... 그러던 와중에 눈에 띈 것이 알 서포트의 리모트 뷰 라는 서비스의 체험단을 모집하는것이었습니다. 최근 블로깅을 자주 .. 더보기
귀성길의 동반자 올레네비 사용하고 한가위 선물도 받고~ 지난 설 연휴에 이어 이번에도 추석연휴를 맞아 올레네비는 어김없이 업데이트를 단행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진화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는지 살펴봤습니다. 첫 실행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회사로' 라는 메뉴가 생긴건데요. 즐겨찾는 위치의 바로가기가 하나 늘어난것 뿐이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분들이라면 터치 한두번이 줄어드는게 얼마나 편해지는건지는 알고 계실겁니다. 이번 '회사로' 버튼의 추가는 2.2에서 업데이트한 '어디야? 나여기!' 기능에 비하면 정말 작은 부분이지만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 업데이트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엇... 바뀐게 '회사로' 만이 아니었군요. 인터페이스가 확 달라졌습니다. 기존의 투박해보이기 까지 했던 인터페이스에서 많은 발전을 보였군.. 더보기
프로레이서도 반한 포토프린터 - 볼레 포토 BP-100 지난해에는 LED 레이싱팀소속으로 슈퍼2000 클래스에 참가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올해에는 바보몰 레이싱팀으로 소속을 바꿔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에 출전중인(채널A 동아일보 소속으로 KSF 프로전에도 출전중!!!) 훈남 레이서 조성민선수.... 비슷한 나이대에, 자주 만나게 되다보니 개인적으로도 종종 연락하며 형동생 사이로 나름 친하게 지내는 녀석인데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지? ;ㅁ;) 얼마전 안산에 볼일이 있어 들렸다가 음악CD를 구워달라며 저희집을 습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차랑 야구밖에 모르는 순수한 녀석이라 컴퓨터나 IT쪽으로는 영 잼병입니다 ^^;;;) 제 방에 들어선 성민이에 눈에 띈 것은 얼마전에 집으로 날아온 볼레포토. 성민 : 형 이건 뭐야? 후돌 : 볼레포토라고 스마.. 더보기
세계최초 애플인증 스마트폰 프린터 - 볼레포토 출근을 시작한지도 벌써 2달 반 정도... 아직도 직장생활이란걸 적응 못하고있다보니 블로그에 좀 소홀해 졌습니다. 덕분에 악랄가츠군을 통해 소개받고 체험해본 볼레포토의 리뷰를 이제서야 올리게되네요 아... 미안해라... ㅠㅠ 이번에 체험해본 제품은 볼레 포토라는 스마트폰 전용 프린터인데요. 처음 제품의 컨셉을 봤을때 가장먼저 떠오른건 예전에 봤던 디지털액자 겸용 포토프린터 였습니다. 예전같았으면 그다지 눈에띄는 제품은 아니었을텐데 스마트폰 사용자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는 지금 추세에는 관심을 끌만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은 간단한 개봉기부터.... 박스를 열자마자 튼실하게 완충포장이 되어있는게 보이네요. 주섬주섬 꺼내본 볼레포토의 제품구성은 본체와 전원케이블, 그리고 메뉴얼의 간단한 구성이었습.. 더보기
Olleh navi 또한번의 진화, 나 여기야~~~ 아이폰 사용자들의 길잡이 올레 네비가 2.2.0 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아이콘은 물론 첫 화면도 확 바뀐걸로 봐서는 뭔가 대규모 업뎃이 있던건가요? 어라... 실행시에 나오는 팝업 공지사항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마도 가장 질의가 많았던 부분에 대해 미리 공지를 해서 원활한 네비의 사용을 돕기 위한것 같네요. 자.... 맵 자체는 별로 바뀐게 없으니 새로나온 기능을 살펴볼까요? 메뉴 -> 빠른메뉴 로 들어가면 보이는 생소한 아이콘... '어디야? 나여기!' 인데요. 사실 지난번에 이 기능이 추가된다는 소식을 듣고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음.... 어디야? 나여기! 가 단발성 기능은 아닌듯... 한번 찍었던 길은 기록이 남도록 되어있군요. 혹시 실수로 도중에 네비가 꺼지게 되더라도 다시 장.. 더보기
[App] 게임도 즐기고, 선물도 챙기고 1석2조의 어플 - 올레 캐치캐치 와이파이 잘잡혀요? 를 외치던 olleh의 TV CF가 최근에 보니 기존 레파토리와는 초큼 새롭게 바뀌었더군요. 와이파이를 켜면? 캐치캐치~ 올레 캐치캐치로 '선물을 캐치캐치~' 선물을 준다는데 관심이 안갈수는 없겠죠? 뭘 어떻게 해야 선물을 받을수 있을까 싶어 올래 캐치캐치를 검색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와이파이존에서 선물을 받는다고?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팝업 덕분에 대략 어떤 내용인지는 짐작이 가는데요. 올레 캐치캐치 게임을 통해서 특정 와이파이존에 들어서면 일정확률로 경품을 받을수있는 몬스터가 나타난다 라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일단 게임 열심히 하면 선물도 준다는 뉘앙스가 풀풀 풍기니 앱부터 다운받았습니다. 첫 실행에서 보이는 로그인 화면.... SHOW 아이디와 연동되어 사용하는것 같네요. 자동로긴.. 더보기
손맛나는 스마트 터치펜, 클리커 '터치스크린' 이라고하면 네비게이션 처럼 대부분 감압식이었던 시절, 터치펜 이라고 불리우는것들은 거의 플라스틱 막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붐이 일고 정전기식 터치스크린이 일반화 되어 이에 맞는 터치펜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터치펜이라고는 NDSL을 즐길때나 타블렛, 혹은 쏘세지(응? -_-?) 밖에 사용해 본적이 없고, 그나마도 귀찮아서 그냥 손가락을 사용하는 저에게 터치펜이란 제품이 별다른 의미가 없었는데요. 얼마전 Clicker 라는 터치펜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와서 다시 터치펜 사용에 도전하게되었습니다. 마치 타블렛용 펜 같이 생긴 이녀석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그냥 볼펜을 닮은 터치펜 처럼 생겼지만 다른 터치펜들과는 차별화된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펜 끝에 고무로 된 요 부.. 더보기
쿨링팬 청소를 위해 노트북 분해에 도전했습니다. 삼성의 센스 R460 노트북... 2년이 약간 안된거같은데 소음과함께 진동이 올라와서 제대로 분해해서 청소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냥 뒤집었는데도 눈앞이 깜깜합니다. 저 많은 나사들 언제 다 풀러.... 분해에 필요한 도구는 딸랑 이 2개, 적절한 크기의 +자 드라이버와 플라스틱 헤라 입니다. 사실 헤라는 굳이 필요하진 않아요 ㅡ.,ㅡ 우선은 잠금장치를 풀고 배터리를 먼저 빼주고... 노트북의 CD롬은 요거 하나만 풀면 뽑을수 있습니다. 어차피 완전히 들어낼거라서 미리 빼주는것도 나쁘지 않겠죠? 나사만 풀고 살짝 힘을주면 요렇게 쏙~ 빠진답니다. ODD를 뽑아내고 나면 여기에도 나사가.... 제길 나사를 20개정도는 풀어야하는듯... 전동드라이버가 강하게 땡기는 순간입니다 -_- ODD에 이어 하드 역시.. 더보기
이제 '올댓 자동차정비 & 팁' 어플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만나보세요!!! 작년 12월에 쏘타람다와 함께 출시[저의 첫 어플이 출시되었습니다~]한 '올댓 자동차 정비 & 팁' 어플이 어느새 5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는데요. 그동안은 T스토어에만 올라가 SKT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다운로드가 가능했던 '올댓 라이프 100' 시리즈가 드디어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등록이 됐습니다. 사실 '올댓' 으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T스토어 에만 등록되어있던 이유는 SKT에서 어플의 제작을 지원했기 때문인데요. 올댓 프로젝트를 시작했을때 예상했던것보다 폭발적인 반응으로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기념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공유를 시작한게 아닌가 하는 추측입니다. ㅎㅎㅎ 이제 통신사에 상관없이 '올댓 자동차 정비 & 팁' 어플을 다운받으실분들은 아래 링크로 ㄱㄱ싱~ https://marke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