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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2011 서울모터쇼]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 재규어/랜드로버 더보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혼다의 시빅 Si 쿠페 & 세단 영원한 교과서, 차세대 혼다 시빅의 컨셉모델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2012년에 양산 예정인 차세대 시빅의 라인업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될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IMA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지만, 기존 혼다의 하이브리드와 달라진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겁니다. 기존의 배터리로도 높은 연비를 보여준 혼다의 하이브리드에 더 효율이 높아진 배터리를 적용한다니 기대가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빅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는 썩 와닿지 않네요 -ㅅ- 더보기
현대 벨로스터 드디어 공개!!! 그간 티져사진으로만 살짝살짝 내비쳐서 애간장을 타게 만들었던 현대의 벨로스터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면과 휠 디자인은 마음에 들긴 하는데 아직 옆 라인은 적응이 안돼네요 -ㅅ-;;; 전체적인 생긴새를보면 i30 을 살짝 닮아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설마 국내 출시때 벨로스터란 이름을 버리고 i35 같은 이름으로 나오는건 아니겠죠? ^^;;; 일단 쿠페의 형태로 나오긴 했는데 특이하게도 조수석쪽은 뒷문까지 있네요. 기존 3도어 쿠페들과 달리 앞문과는 따로 열수 있게 말이죠. 뭐 저런 형태로 인해서 뒷좌석에 누군가를 태우거나 짐을 던져넣을때 꽤나 편할것 같네요. 더보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토요타의 프리우스 c 컨셉 혼다의 하이브리드 쿠페 CR-Z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토요타에서도 자사의 대표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의 쿠페형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뭐 아직은 컨셉인 만큼 인테리어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할정도로 미래적이네요. 더보기
모터쇼에 차만 보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 부산모터쇼 모델 특집 영상!!! 모터쇼는 어떤 행사일까요? 기본적으로는 차량 메이커에서 자사의 신차들을 소개하고 컨셉카는 물론 기존 판매중인 차량들 까지 전시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사의 차량을 보이고 알리는게 목적입니다. 물론... 이건 메이커측의 목적이고.... 모터쇼를 보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2가지 분류로 나뉩니다. 1. 정말 차가 좋아서 차를 보러 오는사람 2. 차는 덤이고 차량과 함께 서있는 쭉쭉빵빵한 레이싱 모델 언니들을 보러 오는사람 뭐... 평소에는 거의 1번에 속해있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을 위주로 했는데 이번에는 살짝 방향을 바꿔봤습니다. 이름하여 부산모터쇼 레이싱 모델 스케치 영상!!! 부산 모터쇼의 레이싱모델 언니들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늘 그렇듯이 특집이 반응이 좋으면 정규 프로그램이 된답니다. -ㅁ- 더보기
레이서 김진표선수의 또다른 모습, 가수 김진표의 라이브 무대. 많은 사람들이 김진표 선수를 처음 알게된건 '패닉'의 멤버로서 활동할때였을겁니다. 물론 저 역시도 그랬구요. 아마 패닉이라는 그룹에서 몰랐던 일부 제 또래는 '노바소닉' 이라는 그룹에서 부른 '또다른 진심' 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알게 됐을텐데요 ( 오락실에서 한때 지겹도록 들려오던 노래죠? "웃~기지 마라~" 한때 제 애창곡이기도 했답니다 -ㅁ-;;; ) 당시에는 '랩퍼 김진표' 로 단지 TV에서나 볼수있는 연예인 이었지만, 올해들어 GM대우 레이싱팀을 자주 드나들며 '레이서 김진표' 로서 자주 얼굴을 마주칠수 있었습니다. 레이서로서 팀원들과 어울리고, 자신의 차를 만들며 기뻐하는 모습을 계속 접하다 보니 어느새 '랩퍼 김진표' 란 인식은 머리속에서 잊혀지고 GM대우 레이싱팀의 레이서 김진표 선수 로서만.. 더보기
[현장영상] 부산모터쇼 마지막날 - GM대우 레이싱팀 팬 싸인회 현장. 2010 부산 모터쇼의 마지막 날인 9일. GM대우 레이싱팀의 팬 싸인회가 있었습니다.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선수겸 감독, 김진표선수, 김봉현선수, 유건선수 와 함께한 팬 싸인회의 현장을 보실까요? 더보기
뒤늦은 부산 모터쇼 스케치 영상. 부산 모터쇼의 첫째날. 사진은 과감히 포기하고 캠코더를 들고 모터쇼장의 여기저기를 기웃거렸습니다. 아무래도 프레스데이인 만큼 신차발표를 많이 했었는데요. 일찍 들어가서 제대로된 자리를 잡을수 있었던건 가장 먼저 행사를 시작한 GM대우의 부스밖에 없어서 포커스가 이쪽으로 좀 맞춰게 되네요. 이번 모터쇼에서는 차량 메이커 뿐만 아니라 각종 튜닝업체와 소니의 부스까지 보이네요 -ㅁ-;;; 더보기
[2010 베이징] 이런 선루프는 처음이다 - 시보레 MPV5 (영상) 아베오와 함께 볼트 MPV5 역시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전반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간지나는 루프 조명이 가장 인상깊었던 모델입니다. 마크리에 도입한 시크릿도어 에 이어 MPV5에는 시크릿 도어캐치(?) 가 적용되어 있네요. 편의나 안전상으로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디자인이나 공기저항 측면에서는 좀 유리할수 있겠네요. 루프만 보고 성급하게 올란도로 판단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MPV5 더군요. 급 정정합니다;;;; MPV5는 볼트 시리즈의 웨건형 모델로 올란도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볼트와 같이 전기모터를 이용해 150마력의 출력을 보여주며, 1.4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더보기
최고의 광빨 - 크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부산 모터쇼장에서 배회하던중.분명 마크리의 형상을 하고있는데 눈부신 그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튜닝업체에서 크롬으로 도금한 마크리였는데요. 알맹이 없이 크롬이 도금된 상태의 파츠들만 세워놓은 상태라 약간 아쉽긴 했습니다. 관리하긴 좀 힘들겠지만 맑은날 여기저기 햇빛을 반사시키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꽤나 매력있는 튜닝인것 같네요 ^^;;; 언젠가 꼭 도로위에서 크롬도금된 마크리를 볼수있었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GM대우의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 공개 GM대우의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이 오늘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알페온은 2010 북미 올해의차 최종 3대 후보에 오를 정도로 이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는 뷰익의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모델인데요. 동급 최대의 전장(4,995mm)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익스테리어는 물론 인테리어까지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보기
미리가본 부산 모터쇼 현장. 내일...아니 이제는 오늘이군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부산 모터쇼를 보기위해 하루 일찍 부산에 와 있습니다. 이왕 하루 먼저 온 김에 벡스코 주변을 한번 돌아봤는데요. 아직은 행사 전이라 벡스코 정문은 행사준비를 하고있는 스텝들만 분주히 움직이고 있네요. 하지만 곳곳에 걸려있는 플랜카드를 통해 모터쇼가 열린다는 느낌은 풀풀 풍기고 있습니다. 저 커다란 현수막은 벡스코 맞은편에 위치한 센텀호텔에 붙어있는건데요. 호텔 로비에서 나와 벡스코 정문까지 가는데 5분도 안걸린다는게 정말 큰 메리트 입니다. 객실만 잘 잡으면 객실 창문을 통해 벡스코 입구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니. 벡스코에 볼일이 있어 오는 분들은 꽤나 선호하는 호텔일듯 합니다. 좀더 옆으로 돌아가 보니 경품행사도 한다고 붙어있는데요. 역시 모터.. 더보기
KTX 타고 부산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포스팅을 하고있는 이곳은 부산행 KTX 인데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부산모터쇼를 위해 미리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무선인터넷을 통해 포스팅을 하고있는 중인데요. KTX에서 와이브로가 터질까 싶어서 한번 연결을 해봤는데 뭐...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신호가 미약해서 연결할수없다고... 도데체 이건 어디서 쓰라는거야!!!!! 결국 남아도는 아이폰의 무선 데이터를 이럴때 활용하게 되는거죠. 아이폰의 테더링이라는 기능을 활성화 하면 아이폰을 모뎀으로 인식해서 3G 망으로 인터넷을 이용할수 있는데요. 전화만 터지면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하다는게 큰 장점이죠. 게다가 아이폰 충전까지 함께할수 있다는건.... 넷북의 베터리가 쭉쭉 빠져나가는 하나의 이유중에 하나... ( --) 아무튼 덕분에 이렇게 .. 더보기
2010 베이징모터쇼 현장스케치 영상 이번 베이징모터쇼 현장 스케치 영상입니다. 우선 모터쇼장의 분위기부터 한번 둘러보고, 차량들의 영상은 편집이 끝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부산까지 갔다오면 일주일 내내 편집만 하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더보기
2010 차이나오토 - 대륙의 티켓팅!!! 베이징으로 날아간 첫날. 다음날 있을 프레스 데이 입장을 위해 티켓팅을 하러 갔습니다. 처음들어가 줄을 섰을때 부터 티켓을 받아서 나올때까지 한시간 이상 걸린듯 한데요. 중국 영화를 보면 질서없이 서로 밀어내고 팔만 들이밀어서 뭔가를 주고받고 하는 무질서한 모습이 영화에서만 있는일이 아니라는걸 새삼스래 느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릴걸 알면서 좁디좁은 접수처에 매우 느린 일처리를 보여주는 직원 4명만 딸랑 있는걸 보면, 세계적인 규모의 모터쇼를 진행하는곳이 맞나 싶기도 하고... 몸싸움을 해야만 접수처로 들어갈수 있고, 빠져 나올때 또한 몸싸움을 해야 나올수 있는 혼란의 현장을 만나보시죠 -ㅅ-;;; 더보기
BMW그룹 2010 베이징모터쇼 참가개요 BMW 그룹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일반 공개되는 ‘2010 베이징 모터쇼(2010 Auto China Beijing)’에서 중국 시장에 어울리는 다양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BMW 그룹이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은 중국시장을 위한 신형 5시리즈 세단의 롱휠베이스 버전이다. 아시아 최초로는 BMW 3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 뉴 X5 그리고 컨셉트카인 BMW 컨셉 ActiveE와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MINI 브랜드에서는 MINI 컨트리맨과 MINI 쿠페 컨셉 및 로드스터 컨셉카 등을 전시한다. BMW 브랜드 주요 출품 모델 - BMW 뉴 5시리즈 롱휠베이스 버전 – 세계 최초 공개 - BMW 뉴 3시리즈 쿠페/컨버터블 – 아시아 최초 .. 더보기
기아의 전기차, 벤가 EV 컨셉트 등장. 기아의 유럽 수출형 전략모델 벤가의 EV 버전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벤가 EV는 전륜에 80kW 전동모터가 들어가 최고 206pounf-feet의 토크를 내, 제로백 11.8초, 최고속 140km/h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트렁크 바닥에 내장된 LG화학의 24kWh 리튬-이온-폴리머 트윈팩 전지기술을 사용해 풀충전시 약180km를 이동할수 있으며, 충전시간은 80% 급속충전시에는 20분, 가정용 전기로 풀충전 시에는 8시간이걸린다고 하네요. 언제쯤 양산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가격으로만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타타 나노의 전기차 컨셉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나타났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 더보기
재규어 All-New XJ & New XKR,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 예정 재규어는 다음달 4일 개최되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재규어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All-New XJ와 최신 슈퍼차저 엔진을 얹은 뉴 XKR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번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올 뉴 XJ '슈퍼스포츠'는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포트폴리오’를 포함해 총 4개의 그레이드로 출시되는 XJ 모델 중 최상급으로 강력한 성능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All-New XJ ‘슈퍼스포츠’는 6세대 트윈 보어텍스 슈퍼차저 시스템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510마력에 최대토크 63.8kg.m/2,500~5,500rpm 으로 0-100km/h 4.9초의 스포츠카를 능가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또한, 100% 경량 알루미늄 차체를 적용해.. 더보기
제네바에서 미리 만나보는 2011년형 볼보 S60 볼보의 2011년형 All-New S60 이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제 거의 양산차라고 볼수도 있는 상태의 S60 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일단 외형을 봤을때는 작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뒷모습에서 볼보 특유의 모습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볼보의 디자인은 이런 밋밋함이 아니라 패밀리룩을 적용했을때 더 멋있어 보였는데 이번 S60의 외형에선 그 모습을 찾아볼수 없군요. 이제는 이미 안하면 안될것 같은 쿠페형의 뒷라인은... 뒷좌석 헤드룸에 불리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겉에서 봤을땐 이런 모습이 더 멋져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S80에야 비할바가 못되지만 실나.. 더보기
GM대우 젠트라X 후속모델 최초공개!!! 지난번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미리 보고 온 젠트라X 의 후속 T-30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이건 지난번에 제가 본 목업 모델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나왔군요. 란에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섞어놓은듯하다는 표현이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ㅎㅎㅎ T300 관련 포스팅들 GM대우의 차세대 글로벌 신차들을 보고왔습니다. GM대우 젠트라X 후속(T-300) 위장막 스파이샷!!!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 DAEWOO가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컨셉트카는 이번 모터쇼에 '시보레 아베오 RS (Chervrolet Aveo RS)’ 쇼카(show car)라는 이름으로 전시되며, 이번 디자인 컨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돼 향후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더보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2011년형 E-Class 카브리올레 2010년 5월부터 판매 예정인 2011년형 벤츠 E-Class Cabriolet 의 라인업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세단을 기반으로 한 쿠페모델들과 같이 두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는데 E350 에 올라간 (3.5리터 V6 268마력 / 토크 35.67kg.m ) 엔진 과 E550 에 올라간 (5.5리터 V8 382마력 / 토크 54kg.m ) 엔진 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E클래스 카브리올레에 최초 적용된 ARICAP 기술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앞좌석은 물론 전좌석에 바람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보통 카브리올레 모델에 4명이 타는일은 드물겠지만 그래도 뒷좌석에 앉을 일이있는 사람들에겐 희소식인듯? -ㅅ- 소프트 탑을 채용했네요. 관리가 좀 힘들듯 하지만 무.. 더보기
람보르기니 레벤톤 로드스터 - 1:700,000,000의 주인공은 누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레벤톤 로드스터 모델이 전시되어있는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물론 차만 봐도 충분히 눈길을 끌지만 광고영상은 더욱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영어랑 그리 친한편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확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는것 같죠?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은 "레벤톤 로드스터를 가진 당신은 700,000,000 명 중에 1명입니다." 라고 말하는듯 하군요. 물론 스케일은 다르지만 예전에 "대한민국 1%" 라고 사람들을 유혹했던 렉스턴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ㅎ 아래는 모터쇼에 전시된 레벤톤 로드스터의 사진들입니다. 엔진까지 따로 까발려서 보여주네요 +_+ (하지만 아가씨들한테 눈길이 간다는거......) 더보기
렉서스 2010년형 LS460h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에 뭔가 변화가 생겼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짧은 영어실력이란....... 더보기
투싼 ix의 후속이 벌써? 현대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x-metro 라는 컨셉카가 눈에띕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도 분명 이번에 런칭한 투싼 ix와 관계가 없어보이지는 않는데요. 정식명칭은 뉴 ix35 투싼 이며 컴팩트 하이브리드 컨셉카 입니다. 알려진바로는 터보차져가 올라간 3기통 1리터 VVT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투싼의 이름을 이어가고는 있는데 일단 하이브리드 컨셉카라 후속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듯도 싶군요. 외형을 보면 스타워즈가 생각나고 실내는 스타트렉을 떠올리게 하는게 개인적으로 좀 적응이 안돼긴 하는데 컨셉인 만큼 이모양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테죠. 어쨌든 양산차를 빨리보고싶군요. 더보기
크라이슬러 그룹 LLC 출범 이후 첫 국제 모터쇼 참가 크라이슬러 그룹 LLC가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업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된 주력 모델들을 선보인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크라이슬러가 올해 6월 피아트와의 제휴를 통해 크라이슬러 그룹 LLC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 참가하는 국제 모터쇼로,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나란히 위치한 각 브랜드의 전시관을 ‘내가 원하는 세상 (The world that I would like)’ 이라는 모터쇼 디자인 주제를 반영하여 구성하였다. 특히, 크라이슬러는 새로운 2.2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기존 모델보다 16퍼센트 향상된 마력과 3퍼센트 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연료 효율성이 5퍼센트 증대된 닷지 캘리버를 선보인다. 또.. 더보기
아우디,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e-트론' 공개 올해 창립 100 주년을 맞은 아우디 AG는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purely electric drive system)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력 313마력, 토크 458.9kg.m의 강력한 파워로 제로백 4.8초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42.4kWh로 약 248km의 항속거리를 주행할수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앞뒤에 각각 2개씩 장착된 총 4개의 전기모터가 네바퀴를 구동함으로써 전기차에서도 콰트로(quattro)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폭 1.9m, 전장 4.2.. 더보기
람보르기니 레벤톤 로드스터모델이 나왔네요 람보르기니 레벤톤이 뚜껑을 떼고 나타났습니다. 650마력 12기통 엔진에 4륜구동으로 최고속 320km/h 에 제로백 3.4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더보기
도요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리튬이온전지를 얹고 등장. 도요타의 대표 하이브리드 프리우스가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나왔네요. PHEV는 EV모드에서 시속 62마일로 12.5마일 이상을 주행할수 있으며 1km 주행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은 60g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에 관한 정보는 없지만 230V로 한시간반 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더보기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LF-Ch 컨셉카를 만나봅시다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인 LF-Ch 의 맛배기용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직 모르겠지만 외관 디자인은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