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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2013 서울모터쇼, 재규어 부스 탐방기~ 2013 서울 모터쇼!!! 이번에 소개해 드릴 부스는 특색있는 브랜드 재규어 와 랜드로버 입니다. 이번 모터쇼에서 컨퍼런스를 처음 진행한 부스 이기도 하죠? 한쪽은 고급/고성능 세단, 혹은 쿠페만을 만들고 있고, 한쪽은 주구장창 SUV만 만들어 대고 있으니 어찌보면 묘하게 잘 어울리는 브랜드 일지도 모르겠네요. ^^ 우선은 두 브랜드중 재규어 부스 탐방 자랑질부터! 제가 갔던 프레스데이날 가장 큰 이슈는 아마도 재규어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이안 칼럼의 등장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이안 칼럼은 피터슈라이어 크리스뱅글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인데요 이제는 재규어 = 이안 칼럼 이라는 인식이 들 정도로 오랫동안 재규어의 디자인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이기에 그의 방문은 더욱 뜻 깊은 것 .. 더보기
공기압 걱정없는 타이어? - 브릿지스톤, Airless 타이어 컨셉 공개 타이어라고 하면 자동차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데요. 바퀴에 고무가 사용되고, 고무 안에 튜브를 이용해 공기를 주입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만든것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공기주입식 타이어의 시작이었다고 봐야겠죠? 지금은 튜브가 따로 들어가지 않는 Tuberess 타이어가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군용차량은 튜브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있던 부대에서는 펑크를 때우거나 타이어를 교환할때는 펑크수리킷이나 탈착기 대신 곡괭이를 사용했었죠 -ㅁ-;;;)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이번에 브릿지 스톤에서는 기껏 집어넣었던 공기를 빼버리는 구조의 타이어를 선보였습니다. 물론 이미 미쉐린에서도 공기없는 타이어를 선보여서 최초라고 할수는 없지만 미쉐린에서는 벌집구조를 이용한데 반해 브릿지스톤에서는.. 더보기
[2011 서울모터쇼]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 혼다 2011 서울모터쇼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두번째는 혼다 부스입니다. 국내에서 혼다는 그다지 큰 홍보를 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차량과 입소문으로 조용하게 선방을하고있는 브랜드 인데요. 이번에는 오랜기간 모델체인지 없이 사랑을 받아왔던 '교과서' 시빅의 컨셉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컨셉이긴 하지만 거의 양산에 가까워진 모델인데 외관 디자인은 역시 현재 모델에 비해 큰 변화가 없습니다. 발표가 끝난뒤 세그웨이를 타고 나타나는 공현주씨 역시 혼다 미디어 컨퍼런스의 한가지 이슈가 되겠네요 ^^ 더보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토요타의 프리우스 c 컨셉 혼다의 하이브리드 쿠페 CR-Z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토요타에서도 자사의 대표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의 쿠페형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뭐 아직은 컨셉인 만큼 인테리어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할정도로 미래적이네요. 더보기
혼다 시빅,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컨셉모델 최초공개 교과서로 불리우는 혼다 시빅의 차세대 컨셉모델이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스케치 상으로는 CR-Z 같은 3도어 해치백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에 스파이영상으로 찍힌 세단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현재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발표는 없었지만, 이전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 새로운 가솔린엔진과 디젤엔진 라인업에 듀얼클러치 미션을 얹고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우주선 같은 벤츠의 친환경 슈퍼카 BMW 의 하이브리드 컨셉카인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와 경쟁하기 위해 벤츠에서도 친환경 슈퍼카를 개발하고 있다는데요. 정확한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마도 2015년에는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땅위를 달리기 보다는 날아다니는게 더 어울릴것 같은 디자인이지만 아마 2013년쯤에는 어느정도 실제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네요. 더보기
LA 모터쇼에 선보인 캐딜락의 도심형 럭셔리 컨셉카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에서 CTS의 등장은 조금은 파격적이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보다 더 작은 도심형 럭셔리 소형차(ULC)의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ULC는 길이/넓이/높이 가 3,835/1,730/1,446mm 에 불과한 작은 차체와 2+2 시트와 걸윙형 3도어 해치백 형태에 대형 그릴과 19" 알루미늄 휠이 장착되어 캐딜락 특유의 선이 살아있는 V형 DNA를 그대로 물려받아 요즘 트렌드인 차가운 도시의 소형차(?)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가죽과 우드에 알루미늄과 세라믹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푸른색과 회색으로 꾸민 분위기는 소형차임에도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계기판은 아날로그 형식이지만 터치패드로 조작이 간편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음성인식 OnStar를 갖춰 미.. 더보기
로터스의 친환경 씨티카?!?! 로터스 하면 경량의 고성능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런 이미지의 틀을 깨고 친환경 컨셉의 씨티카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씨티카 컨셉은 3도어 4인승 모델로 무게가 약 1.4톤 이라고 하는데 경량 스포츠카를 만들어오던 로터스가 이런 무거운 차를? 구조를 보니 차량이 무거워 질수밖에 없겠군요. 로터스의 씨티카는 친환경 정책의 방법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각 바퀴에 73마력의 전기모터가 내장되어 총 220마력, 240Nm 의 출력으로 주행을 할수있지만, 배터리의 전력만으로는 60km 밖에 이동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46마력 1.2리터 가솔린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해 한번 주유로 최대 500Km 까지 주행할수 있다고 하네요. 음... 전기모터로만 구동을하고 엔진은 충전만을 하는 이 하이브리.. 더보기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람보르기니의 신형 모델, 티져사진 공개 람보르기니가 파리 모터쇼에 출품할 차기 모델의 티져 사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혹은 가야르도의 후속이라고 하는데 이미 이오타(Jota) 라는 이름으로 스파이샷이 돌아다닌 그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다른메이커들은 보통 다음 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에 대한 스펙을 사진보다 먼저 슬쩍슬쩍 공개하기 시작하는데 티져 사진만 차례로 공개하고 있는건 람보르기니의 팬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전략일까요? ㅎㅎㅎ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헤치백, 파리에서 베일 벗는다? 국내에서는 물론 시보레 크루즈 라는 이름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라세티 프리미어의 헤치백의 컨셉모델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일것 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GoAuto' 라는 오스트리아 블로그에서는 "헤치백 버전의 시보레 크루즈가 파리 모터쇼에서 아베오, 올란도 와 함께 컨셉모델로 선보일것이다." 라고 하는데요. 5-door 크루즈는 멜버른에 있는 홀덴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되고, 에덜레이드 에 위치한 홀덴 공장에서 우핸들 모델로 생산될 것이라고 이 블로거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거의 예상이고 바램일뿐 실제로 라프 헤치백 모델의 공개를 파리 모터쇼에서 할지 말지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미지수입니다. 홀덴의 렌더링으로만 볼때는 오히려 기존 라프보다 더 매력이 있어보이.. 더보기
재규어, 올뉴 XJ 스페셜모델과 75주년 기념 컨셉모델 발표 재규어가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 올뉴 XJ의 스페셜 모델인 올뉴 XJ 센티넬 을 발표했습니다. 올뉴 XJ 센티넬은 올뉴 XJ를 기본으로 한 방탄 모델로서 차량 방탄업계의 선두주자 센티곤社 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설계되어 듀폰社의 고강력 합성섬유인 케블라 로 차체를 제작하여 실내 탑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유럽 표준 방탄 기준인 B7 탄도 방탄등급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B7의 방탄등급이라고 하면 어느정도의 보호 효과를 주는지 전혀 감을 잡을수 없을텐데요. 올뉴 XJ 센티넬은 기관총, 차량 하부에 수류탄 투척 또는 15Kg TNT가 차량 주위에서 폭발해도 탑승자를 지켜줄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완전무장으로 인한 중량 증가에도 385마력 5.0리터 V8 직분사 엔진 탑제로 최고시속 195km/h, 0-100km.. 더보기
S클래스와 경쟁할 캐달락의 파격적인 슈퍼세단 'SixTeen' 컨셉. 캐딜락에서 S클래스와 경쟁할 파격적인 디자인의 세단을 내놓았습니다. 컨셉 모델의 이름은 'SixTeen' 아마도 16기통 엔진을 얹은데서 유래된 이름 같은데요. 대형세단에 16기통 1000마력 13,600cc 엔진이 올라갔다는것 자체도 꽤나 파격적입니다. 또한 16기통 대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맞게 4기통, 8기통, 16기통 으로 조절되는 3단계 dod기술은 예상만큼의 토나오는 연비는 아닐듯 합니다. 사실 '식스틴' 컨셉은 200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는데 고유가 친환경 정책에 밀려 사장되는듯 했으니 최근 다시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게 판매의 목적이라기보다는 상직적인 의미에서 내놓으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출시된다면 V 이상의 슈퍼세단이 될지도....-_-;;;; 전처럼 사.. 더보기
씨트로엥의 전기 스포츠쿠페 SurVolt, 써킷위를 달리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씨트로앵이 스포츠 컨셉카 서볼트(sruvolt) 를 선보였었는데요. 최근 이 컨셉 차량이 프랑스 사르트에 위치한 서킷에서 주행하는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시트로앵은 포르쉐 슈퍼컵 이나 페라리 챌린지 같은 서볼트 원메이크 레이스를 개최할거라고 하는데 전기 스포츠쿠페로 레이스를 소화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나보네요 ^^ 제원상 길이는 3,850mm 로 젠트라X 보다 짧지만, 폭과 넓이가 1,870x1,200mm로 넓고 낮아서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줄수 있을듯 합니다. 뭐.. 일단 생긴것 부터 전투적으로 생겼으니 잘 달려주지 않으면 곤란하겠죠? ㅎㅎㅎ 이녀석을 국내에서 볼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이런 전기 스포츠 쿠페 컨셉의 차량을 국내에서도 볼날이 오겠죠? 더보기
베이징에서 만난 BMW의 미래 -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 BMW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컨셉카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에 대한 정보는 이미 예전에 접해봤지만 실제물을 본건 북경이 처음이었는데요. 보도용 사진보다는 포스가 떨어지긴 하지만 사진에서 봤던 그모습 그대로네요. (아래는 비전 이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을때의 포스팅 입니다. ) BMW, 친환경 스포츠카의 미래를 제시하다. M1 오마쥬에서 봤던 이 게슴츠레한 눈과 최고의 크기를 보여주는 콧구멍.... 과연 이상태로양산이 될수 있을까 싶은 곤충날개를 연상시키는 걸윙도어까지.... 이상태로 양산된다면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지르고 싶은 드림카가 될수도 있겠네요 -ㅁ- 예전에는 미처생각하지 못했던건데... 2도어 치고는 2열에 사람이 탑승하긴 편하겠지만, 그만큼 손해보는것도 많겠네요. 가령 비가오는날 승하차시에 더 .. 더보기
[2010 베이징] 캐딜락의 컨셉쿠페 - ConverJ (영상) 캐딜락의 2개의 컨셉모델 중 쿠페모델 컨버J 의 모습입니다. CTS 쿠페도 멋진 디자인이었 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녀석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4인승 쿠페의 형태로 나온 컨버J는 '볼트' 의 볼텍 기술이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럭셔리 쿠페로서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는 물론 탁월한 연비까지 보여줄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컨셉의 모습이 강해서 양산 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적어도 볼트가 판매되기 시작하고 나서야 생산이 되겠죠? 더보기
[2010 베이징] 스타일리쉬한 럭셔리 세단 - 캐딜락 XTS 컨셉 (영상) STS의 후속이 될지 DTS의 후속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CTS 스타일은 마음에 들지만 크기나 성향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STS 나 DTS를 사기에는 스타일이 약간 아쉬워서 망설이고 있던 분들은 아마도 XTS 의 출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네요. XTS의 출시로 인해 CTS 와 SRX 에 이어 캐딜락의 스타일이 지속적으로 젊어지고 있는데요, 젊은 감각으로 가는것도 좋지만 적어도 플래그십 모델은 캐딜락의 중후한 이미지를 이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2011년에 선보일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미니밴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토요타 프리우스의 이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미니밴이 내년에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 하이브리드 미니밴의 출시 시기나 이름 등은 루머일수도 있겠지만 프리우스가 그간 쌓아온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신뢰도와 더 넓은 공간을 요구하는 소비자층이 있는한 이녀석은 꼭 상용화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컨셉모델은 3개의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차체의 바닥에 장착하며, 슬라이드 방식의 토어를 채택하고, 7인승 이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컨셉모델이야 라인을 깔고 런칭을 하기 전까지는 항상 미정이긴 한데.... 이건 되도록 컨셉때의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ㅅ- 사 더보기
현대의 컨셉카 i-Flow 렌더링 공개 현대의 컨셉카 i Flow의 렌더링이 공개됐습니다. 얼마전 기아에서 발표한 Ray와 형제차 같은 느낌도 들고, 어떻게 보면 다음세대 쏘나타의 컨셉인듯도 한데 진실은 현대에서 공식적인 발표를 해야 알수 있을듯 하군요 ^^;; 더보기
기아 미래형 컨셉카 Ray 티저 스케치 공개 기아자동차가 시카고오토쇼에서 선보일 4도어 컨셉카 '레이 Ray'의 티저 스케치를 공개했습니다. 기아 북미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한 레이 컨셉카는 기아의 디자인 진화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로 디자인 형상은 미래에 출시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습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윈드실드는 글래스루프와 어이지며 리어 윈도 역시 대형 글래스가 적용되었네요. 기아 레이는 2월 시카고오토쇼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일단 스케치 상으로는 그럴듯 한데 컨셉 모델이 나오고, 양산에 가까운 모델이 나올수록 점점 실망스러워지는 절차는 밟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토요타 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모델의 사진과 영상 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은 3.3리터 V6 엔진과 전기모터를 얹은 AWD 형태라고 합니다. 더보기
캐딜락의 차기작 XTS 플래티늄 컨셉 등장.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캐딜락이 선보인 XTS 컨셉은 2012년에 선보일 STS 혹은 DTS 를 대체할 차량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로 보이는데요. 캐딜락의 플래티넘 라인 최상위 모델로써 GM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까지 적용 되었다고 하네요. CTS, SRX 도 고급스러운 실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차급이 달라지니 더 나은 무언가를 보여주는군요. 그런데 팝업 디스플레이는 적용되지 않았네요. 계기판에 통째로 LCD를 적용하는 과감함. 중앙 상단에 위치한 공조장치까지 일관적인 V라인의 디자인. 팝업 디스플레이에 대한생각은 섣부른 판단이었네요. 뒷좌석 디스플레이에 팝업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최근의 캐딜락이 내/외관은 물론 성능과 편의성 까지 두루 갖춘 CTS 나 SRX를 경험해본 이상 XTS에 .. 더보기
BMW 슈퍼카의 원조 M1의 부활 - M1 Hommage BMW 하면 M 시리즈를 빼놓을수 없죠. 그 M시리즈의 시작이자 BMW 최고의 슈퍼카인 M1이 부활 조짐이 보이고있습니다. 일단 컨셉모델이긴 하지만 M1 Hommage의 실차가 나왔습니다. 사이즈와 생김새만 보면 매우 거칠어보이지만 그속엔 오토스탑/스타트, 재생브레이크, 전동 스티어링 등의 친환경 기술을 감추어두고있습니다. 단지 컨셉카로 끝날지, 실제로 양산되어 나올지는 2012년이 지나봐야 알수있을듯 하지만 만약 양산이 된다면 슈퍼카 시장에 새로운 핵으로 떠오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측면은 세련되게 잘 빠진 반면 전면은 정이 안가네요 ㅡ.,ㅡ 더보기
폭스바겐의 하이브리드 컨셉카 UP Lite 소문에 의하면 폭스바겐의 하이브리드 UP! Lite 해치백 모델을 2014년에 내놓을거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아닌 디젤 하이브리드의 형태로 나올거라고 합니다. 근데 이거 뒷모습만 보면 볼보 C30 이랑도 비슷하게 생겼네요 -ㅅ- 더보기
사브의 9-X Air 바이오하이브리드 컨셉 이 모델은 사브에서 처음 선보이는 케노피톱 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루프를 도입한 오픈카 인데요. 오픈카와 쿠페 스타일을 하나의 차에서 맛볼수 있게 구현했습니다. 9-X Air 의 루프는 기존의 사브 Air 와 마찬가지로 패브릭을 채용했는데요. 하드탑 보다는 무게나 공간, 차량의 무게배분에 있어서 유리하기때문에 소프트 탑을 고집하는듯 합니다. 전면은 물론 좌우까지 유리로 둘러싸인 스타일로 오픈시에 뒷좌석도 바람의 영향을 덜 받을듯 합니다. 하지만 개방감이 약간 더 떨어질수는 있겠군요. 9-X air 는 1.4리터 터보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인데요, 바이오 하이브리드 라는 이름답게 100% 가솔린은 물론 85% 바이오 에탄올 혼합연료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불과 1.. 더보기
쉘비의 클래식 머슬카 GT500CR 의 부활 1967년 ~ 1968년 사이에 생산되던 쉘비의 GT500 머스탱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당시의 디자인으로 재생산된다는건데.... 아직은 컨셉만 잡힌 상태라 자세한정보는 없지만 기존 오너들에게 사랑받았던 모던한 퍼포먼스에 슈퍼카 급의 출력을 보여줄것이라 기대됩니다. 음.... 일단은 디자인만 봐도 땡기네요. 북미시장에서도 이녀석이 나오길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매니아들이 수두룩 할듯 합니다. 맨 아래 노란색은 범블비를 떠오르게 하는 페인팅.... 더보기
BMW 미니쿠퍼의 SUV 컨셉모델 컨트리맨의 등장. 미니쿠퍼의 SUV 버전 미니 컨트리맨에 대해서는 미니에 관심이 있는분이면 대부분 알고 계실겁니다. 그동안 랜더링정도만 공개되어서 많은분들이 실차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있었을텐데요. 최근 컨셉모델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원래 미니는 오스트리아의 마그나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었으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파탄버그 공장을 X3의 라인으로 우선 변경중이라 이 작업이 끝날때까지 컨트리맨의 생산은 불가능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계자에게 들려온 정보에 의하면 미니 컨트리맨에 적용되는 구동방식은 SH-AWD와 콰트로, Symmetrical AWD 와 비슷한 느낌에 미니만의 AWD 시스템으로 "All4" 로 불려진다고 합니다. 그럼 일단 공개된 실차 사진을 감상해보실까요? 더보기
혼다의 하이브리드 컨셉카 CR-Z 혼다의 하이브리드 컨셉카 CR-Z 가 동경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네요. 서울모터쇼에서도 한번 모습을 내비친 바가 있지만, 그때와는 약간 차이가 있군요. 일단 제눈에 먼저 띄는건 전면 디자인과 도어를 여는 손잡이인데요. 서울 모터쇼 당시의 저 차량에는 도어에 손잡에같은건 찾아볼 수 없고 버튼 하나가 달려있었습니다. 어떻게든 한번 열어보려면 버튼을 누른후 잽싸게 손을 치워서 반탄력으로 열리는걸 슬쩍 잡아채는수밖에는..... 아무튼 전 여는데 실패했었습니다. 물론 전시장을 지키고 있던분에게 손대지말라고 혼도 났었습니다 ㅜㅡ 그럼 이번에 공개된 CR-Z 의 사진들을 마저 볼까요? 더보기
뚜껑열리는 범블비 소식 국내에선 범블비로 더 이름이 알려져있는 쉐비 카마로가 2011년 1/4분기에 컨버터블 모델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아래는 컨셉모델의 사진......... 더보기
BMW, 친환경 스포츠카의 미래를 제시하다. BMW의 지향점인 에피션트 다이나믹스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컨셉 모델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습니다.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는 1.5L 직렬 3기통 디젤엔진과 2개의 모터를 얹어 356마력 / 81.6토크 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공인연비는 26.6km/l 를 기록해 친환경과 펀 드라이빙을 양립하고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제가 끌린건 디자인입니다. 그동안의 BMW의 디자인과 닮은건 전면의 콧구멍그릴과 M1 오마쥬 컨셉에서 보여줬던 게슴츠레한 눈밖에 없네요. 처음 사진을 봤을때 전면 그릴이 아니었더라면 혼다에서 만든 차인줄 알았을겁니다 –ㅅ-;;; 금방이라도 로봇으로 변신할듯한 모습이….2011년 7월에 개봉한다는 트랜스포머 3에서는 이녀석이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실내 역시 미래형 디자.. 더보기
투싼 ix의 후속이 벌써? 현대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x-metro 라는 컨셉카가 눈에띕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도 분명 이번에 런칭한 투싼 ix와 관계가 없어보이지는 않는데요. 정식명칭은 뉴 ix35 투싼 이며 컴팩트 하이브리드 컨셉카 입니다. 알려진바로는 터보차져가 올라간 3기통 1리터 VVT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투싼의 이름을 이어가고는 있는데 일단 하이브리드 컨셉카라 후속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듯도 싶군요. 외형을 보면 스타워즈가 생각나고 실내는 스타트렉을 떠올리게 하는게 개인적으로 좀 적응이 안돼긴 하는데 컨셉인 만큼 이모양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테죠. 어쨌든 양산차를 빨리보고싶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