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후속

신형 싼테페 - ix45 가 공개됐네요. ......싼타페 라기보다는 베라크루즈 F/L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건 왜일까요 -_- 더보기
람보르기니, 듀얼클러치를 능가하는 변속기를 선보이다. 람보르기니에서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모델에 장착될 새로운 6.5리터 V12 엔진과 이와 궁합을 맞추는 ISR 변속기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신형 6.5리터 V12 엔진은 최고출력 700마력과 최대토크 70.4kg.m 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신형 엔진보다 더욱 흥미를 끄는건 바로 ISR이라는 신형 변속기인데요. ISR은 클러치가 없는 자동형 수동변속기로 빠른 기어변속으로 사랑받고있는 듀얼클러치 미션보다 약 50%가량 빠른 기어변속을 보여준다고 하니 손가락 냄새만 맡아도 변속이 되는 수준인건가요? ㅎㅎㅎ 게다가 79Kg에 불과한 무게는 차량의 경량화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무르시엘라고의 단종소식에 람보르기니에 대한 애정이 살짝 식어가는 가운데(단지 외형떄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 더보기
현대 그랜저HG 렌더링 공개!!! 현대의 준대형 세단, 그랜저 HG의 렌더링이 공개됐습니다. 예상보다 늦어지긴 했지만 출시할때가 임박하긴 했나보네요 ^^ 그동안 혹평을 들어왔던 플루이딕 스컬쳐 디자인을 이어가고 있지만, 렌더링 상으로 보기에 이번에는 디자인이 꽤 괜찮아보이는데요. 아마 그동안 이 파격적인 디자인이 슬슬 눈에 익었거나, 현대측에서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가다듬었기때문일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이제 실물의 모습을 볼 날만 기다리면 되겠군요. 이번 그랜저는 기존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수 있을지도 기대가 됩니다. 더보기
두개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 컨티넘 듀얼 디스플레이 공개 갤럭시 S의 또다른 후속모델이 공개됐습니다. 뒷면에 갤럭시S 의 로고가 박혀있는걸로 봐서는 이 제품 역시 갤럭시S 의 이름을 이어받는 모델이 되겠군요. 3.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함께 하단에는 1.8인치의 "ticker"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는데요. 이 제품에는 '그립센서' 기능이 들어가 핸드폰의 옆부분을건드리면 'ticker' 에 불이 들어온다네요. 삼성 1GHz CPU와 6축센서 + 가속센서, 500만화소 카메라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802.11n 규격의 무선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1 버전의 탑재와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빙 맵과 빙 서치가 기본 내장되어있는점은 좀..... (통신사의 요구였을까요?) 전체적인 스펙은 갤럭시S 의 후속이라기 보다는 변종버젼이라는 표현이.. 더보기
구글 넥서스원의 후속 넥서스S의 사진 유출!!!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구글 넥서스투(?)의 사진이 드디어 유출됐습니다. 뭐 HTC에서 다시 만든다느니 삼성에서 만든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삼성에서 만들기로 했나보군요. 갤럭시S 의 냄새가 묻어나오는 넥서스S(i9020) 라는 이름으로 출시될것 같은데 정식 출시할때도 이 이름을 유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삼성에서 구글폰을 만드는데 대해서 '또다시 삼성에 맞게 바꾼 안드로이드가 아니냐?' 라는 우려가 많은데, 일단 하단에 갤럭시의 3버튼이 아닌 4개의 기능키가 있는걸로 봐서는 안드로이드의 표준을 지키고 있는듯 한데, 아마도 '구글과 합작해서 만든다' '구글의 넥서스' 라는 이미지 때문에라도 구글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표준은 지키겠죠? 기존 넥서스원이 안드로이드의 업데이트에 빠르게 대응할수 있었던 것도 ..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만난 GM대우의 신차 아베오 지난 토요일 청평으로 가는길에 고속도로에서 낮선듯 익숙한 테스트차량을 한대 발견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운전중이 아니라 맘놓고 사진을 찍을수 있었네요 ㅎㅎㅎ 조금더 가까이서 살펴보니 내년에 출시예정인 GM대우 젠트라X 의 후속 아베오 였습니다. 맨날 퍼런녀석만 보다가 흰색을 보니 조금 색다르네요. 이미 공개되긴 했지만 공도에서 위장막을 벗긴 차량을 보니 또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ㅎㅎ 보통 테스트차량들은 사진을 찍어대면 도망가던데 별로 신경쓰지 않는듯한 쿨한 외국인 테스트드라이버. 덕분에 톨게이트에서 이렇게 바로 붙어서 볼수있는 기회까지 생겼네요. 사실 이런 디테일의 사진은 제가 처음일줄 알았는데 오늘 다음 메인에 누군가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이 떳더군요. 출처는 보배드림이라던데 약간 아쉽네요 ㅎㅎㅎㅎ 사실.. 더보기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람보르기니의 신형 모델, 티져사진 공개 람보르기니가 파리 모터쇼에 출품할 차기 모델의 티져 사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혹은 가야르도의 후속이라고 하는데 이미 이오타(Jota) 라는 이름으로 스파이샷이 돌아다닌 그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다른메이커들은 보통 다음 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에 대한 스펙을 사진보다 먼저 슬쩍슬쩍 공개하기 시작하는데 티져 사진만 차례로 공개하고 있는건 람보르기니의 팬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전략일까요? ㅎㅎㅎ 더보기
투스카니의 후속 벨로스터의 위장막 스파이 영상!!! 2012년에 출시예정인 투스카니의 후속 벨로스터의 위장막 주행 스파이 영상이 떴습니다. 전부터 느낀거지만, 벨로스터가 과연 투스카니의 후속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큰 휠에 낮은 지상고, 2도어라는점에서는 투스카니의 후속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쿠페 치고는 키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네요. 모터쇼에서도 쿠페치고는 키가 좀 크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영상을 보니 오히려 소울같은 느낌이 더 드는건 왜일까요 -ㅅ- 차라리 i30 후속의 쿠페형 모델이라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듯....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만난 기아의 중형세단 K5 군산에서 김봉현선수의 차량인수 모습을 본 뒤, 집으로 돌아가던중... 로체같기도 하면서 뭔가다른 느낌의 차량이 지나가길래 유심히 봤더니... 바로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기아가 발표한 중형세단 K5 였습니다. 요즘 테스트카를 너무 자주보나요? ㅎㅎㅎ 이번에 만난 K5도 수출형 모델을 들여온건지 테일램프에 후진등이 들어올 자리가 살짝 보이는건 이외에는 모두 붉은색으로 덮여있군요. 방향지시등을 켰을때 보이는 불빛역시 붉은색입니다. 음... 카메라를 의식하는건지 원래 빠져야 하는건지 인터체인지가 가까워 오자 끝차선으로 빠지는군요. 하지만 벌써 눈에 들어온 이상 벗어나긴 힘들겠죠? 옆으로 슬쩍 붙어서 연사 한번 날렸습니다. 음... 확실히 디자인으로는 YF와 비교가 안되겠습니다. 단아한 라인에.... 마치 어코드를.. 더보기
[2010 베이징] 젠트라X의 후속!!! - 시보레 아베오RS (영상) 젠트라X 의 후속으로 알려진 시보레의 아베오RS. 이녀석을 처음 만난것이 디자인센터를 방문했을때였는데요. 껍데기만 볼수있던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차량 안쪽까지 들어가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2열에 적용된 시크릿도어는 모양만 있네요 ^^;;;;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1.4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의 궁합으로 퍼포먼스에 대한 갈증또한 해소해 줄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의 젠트라X 보다 훨신 더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 의 컨셉에 어울리는 녀석 같습니다. GM대우에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이녀석만 빨리 좀 내보내 주세요 ;ㅁ; 더보기
[ 2010 베이징 ] 그냥 토스카 후속으로 데려오면 안돼나요? - 뷰익 리갈 (영상) 한때 토스카 후속의 유력한 후보로 소문났던 뷰익 리갈입니다. 인시그니아 플랫폼을 기반으로 G2X의 2.0 터보 엔진을 얹은 리갈은 북미에서도 극찬을 받은 모델인데요. 실제로 봤을때 전체적인 디자인은 물론 뷰익 이라는 고급 브랜드에 걸맞게 재질이나 마감품질도 훌륭하더군요. 만약 리갈이 올해 토스카의 후속모델로 교체되어 나타났다면 국내 중형차 사징의 판도가 확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만난 베르나 후속 위장막 차량!!!! 어제 태백 레이싱파크에 가는 도중 위장막 차량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시기상으로 볼때 아마도 베르나MC 의후속인 RB 인것 같이 보이는데요. 뭐 두말할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 옆으로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다보니 테스트드라이버의 짜증나는듯한 표정이... 이 사진 이후로 이 테스트 드라이버는 저희 뒤쪽에서 하이빔을 몇번 날리더니 그 뒤로는 쭉 뒤에서만 붙어서 오더군요. 위장막차라도 이미 베르나 RB의 디자인이 노출된 상태인데 굳이 저렇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베르나 후속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위장막 차량을 보고 나니 조금 궁금해지긴 하네요 ^^ 설마... 이대로 나오진 않겠지? -_- 더보기
미국인이 본 토스카 후속 - 뷰익 리갈 시승기 토스카의 후속 플랫폼으로 알려진 뷰익 리갈(오펠 인시그니아의 뷰익 버전입니다. V300 이 뷰익 라크로스로 들어온 걸로 봐서는 중형도 뷰익 리갈이 들어올 확률이 높을거라 예상됩니다.)에 대해 관심이 많을텐데요. 저 또한 토스카의 후속 모델은 어떤 차량일지 궁금해서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시승기를 읽어봤습니다. 외국인이 직접 경험해 본 뷰익 리갈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 편이 아니라 전체 내용을 의역한 시승기 이긴 하지만 최대한 시승자의 느낌을 살려서 번역해봤습니다 ^^;; 이번에 시승한 리갈은 2.0리터 직렬4기통 터보엔진을 얹어 220마력/ 258 lb-ft토크 , 제로백 7초 중반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반응 좋은 엔진과 잘 매치된 6단오토미션은 마치 수동 변속기 처럼 체결감이 좋아 .. 더보기
기아 스포티지 후속모델 사진 유출 이건 뭐 쏘렌토 같기도 하고 싼타페 같기도 한것이.... 이렇다할 특징이 안보이네요 -ㅅ- 더보기
영하 25도 에서 '혹서기' 테스트를? 어제 미디어다음 슬라이드쇼를 보다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 만든 기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혹서기 테스트중인 람보르기니' 기사였는데요. 한편, 조타는 스칸디나비아 폭스바겐 테스트 트랙에서 영하 25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를 가졌으며, 스타일링은 기존 '에스토크'와 '레벤톤', 전반적인 차체크기는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해 보인다고 월드카팬즈닷컴은 덧붙였다 [기사 본문 중 발췌]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conomic/0803_car/view.html?photoid=2793&newsid=20100116003108738&p=moneytoday 일단 사진이 눈밭이고, 본문중에 분명 영하 25도 라고 언급해놓고 '혹서기' 테스트 라고 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 하는 테스.. 더보기
모터쇼에서 첫선 보인 젠트라X 후속 모델 - 시보레 Aveo GM대우의 글로벌 소형차 T-300 이 시보레 Aveo RS 라는 이름으로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모터쇼에서 선보이기 몇일 전에 오피셜 사진을 배포했었지만 오피셜 사진과 실제 사진은 또 느낌이 다르죠? 그런데... 아무리 컨셉이긴하지만 도데체 1열 도어는 어떻게 열어야 할지 아직도 감이 안잡히는군요. 영상에서나마 문여는 법을 볼수 있을까 했지만 여기서도 역시 볼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노멀 Aveo의 양산은 내년쯤에 시작될거라고 예상하고는 있지만 GM측에서는 아직 확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양산이 시작된다면 GM대우에서 개발을 주도한 만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가 될듯 한데요. 국내 도로에서 젠트라X의 후속으로 만나볼수 있는 날이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 더보기
GM대우 젠트라X 후속모델 최초공개!!! 지난번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미리 보고 온 젠트라X 의 후속 T-30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이건 지난번에 제가 본 목업 모델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나왔군요. 란에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섞어놓은듯하다는 표현이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ㅎㅎㅎ T300 관련 포스팅들 GM대우의 차세대 글로벌 신차들을 보고왔습니다. GM대우 젠트라X 후속(T-300) 위장막 스파이샷!!!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 DAEWOO가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컨셉트카는 이번 모터쇼에 '시보레 아베오 RS (Chervrolet Aveo RS)’ 쇼카(show car)라는 이름으로 전시되며, 이번 디자인 컨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돼 향후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더보기
혼다 의 레이싱카 HSV-010 GT 공개 올해 열릴 일본 슈퍼GT 에 참가하게 될 혼다의 새로운 레이싱카 HSV-010 GT 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HSV-010 GT는 기존 NSX 레이싱카를 대신하여 출전하게 되며 V8 4.3 엔진을 탑재하고 GT500 클래스에 참가하게 될 예정 입니다. 하지만 HSV-010 GT는 양산이 백지화 된 NSX 후속 모델의 프로토 타입이라 슈퍼GT에 참가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래 슈퍼GT 시리즈는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예외규정으로 아직 양산되지 않은 차량이라도 양산 계획으로 개발한 차들은 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HSV-010 GT 레이싱카의 사진과 주행 영상입니다. 시원한 배기음과 기민한 움직임, 전투적인 외관까지 한눈에 봐도 갖고싶은 차량인데 경제위기.. 더보기
GM대우 젠트라X 후속(T-300) 위장막 스파이샷!!! 몇일전 영동IC - 장수IC 로 가는 구간에 위장막 차량이 보여 낼름 찍은건데요. 주위에 차가 많기도 했고, 몇 Km 안가서 위장막 차량이 다른쪽으로 빠져버리는 바람에 정측면과 전면쪽은 찍지를 못했네요 ㅜㅡ. 일단 인천쪽으로 빠지는걸 봐서는 GM대우차량인듯 하고... 헤치백 형태에, 전체적인 라인과, 시크릿 도어가 적용된걸 보고 T-300 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 차에 동승자도 없었고, 생각지도 못하게 경로가 틀어져서 아쉽게 됐지만, 종종 지나다니는 길인 만큼 다시 기회가 있기를 바래야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SM5 후속모델 렌더링 내년초 출시 예정인 SM5 후속 모델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습니다. 근데.... 내년 초 공개면 몇달 안남았는데 꼴랑 렌더링 이미지를.... 그것도 뒷모습만 공개한건 좀 의아하네요.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도 나고.... 아무튼 렌더링만으론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인듯 싶습니다. 연말까진 적어도 전체 이미지를 볼수 있겠죠?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 한번만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투싼 ix의 후속이 벌써? 현대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x-metro 라는 컨셉카가 눈에띕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도 분명 이번에 런칭한 투싼 ix와 관계가 없어보이지는 않는데요. 정식명칭은 뉴 ix35 투싼 이며 컴팩트 하이브리드 컨셉카 입니다. 알려진바로는 터보차져가 올라간 3기통 1리터 VVT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투싼의 이름을 이어가고는 있는데 일단 하이브리드 컨셉카라 후속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듯도 싶군요. 외형을 보면 스타워즈가 생각나고 실내는 스타트렉을 떠올리게 하는게 개인적으로 좀 적응이 안돼긴 하는데 컨셉인 만큼 이모양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테죠. 어쨌든 양산차를 빨리보고싶군요. 더보기
투스카니 후속모델은 4인승 CR-X 다? - 현대 벨로스터 컨셉카 지난달, 벨로스터 컨셉카가 실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투스카니의 후속모델로 알려진 벨로스터는 1.6L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140마력 이상의 출력과 17km/l 이상의 연비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CEO인 존 크라칙은 "벨로스터는 혼다 CR-X의 4인승 모델로 보면 된다" 라는 발언도 했는데요. 고출력과 경량화를 통해 재미와 경제성을 두루 갖춘 차량이다 라는 말을 비유해서 얘기한듯 합니다. 실 차량의 출시는 2011년 하반기 ~ 2012년 사이가 될 예정이며 북미시장에선 티뷰론 혹은 벨로스터 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더보기
도요타의 컨셉카 FT-HS 혼다에서 신차발표를 하고있을때 너무 북적거려 슬금 슬금 도요타부스로 가보니 눈길을 확 끄는 녀석은 FT-HS 컨셉카였다. 현재 필자가 알고있는 사항은 수프라의 후속차라는 것과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는것 정도? 좀더 찾아보니 대략적인 스펙정도는 나와있었다. 하지만 일단 컨셉이다보니 어느것 하나도 확정된건 없는듯 하다. 아무리 컨셉이라고는 하지만.... 3500cc 엔진을 돌리는데 저런 구조에서 충분한 냉각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휠도 그렇고 전채적인 라인이 매력적이지만 아웃사이드 미러의 실용성은 떨어질듯하다. 문을 열고 들어가 찍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관계자가 아닌이상 허락을 안해줄듯....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떠돌아다니는 정보에 의하면 0-60mph를 4초 미만에 도달할 수 있을 만큼 .. 더보기
르삼, 뉴SM3 후속모델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후속 모델인 '뉴 SM3' 쇼카(Show Car)를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 SM3는 르노삼성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개발한 준중형 세단이다. 르노삼성은 르노와 공동으로 뉴 SM3를 기획, 디자인 및 연구 개발했으며 닛산의 파워트레인을 접목시켰다. 르노삼성은 오는 7월에 뉴 SM3를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SM3가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력을 계승하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하고, 중형차 급의 넓은 실내 공간과 각종 고급 편의사양을 한꺼번에 소화해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기흥 디자인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 더보기
기아 XM '쏘렌토' 이름 이어받는다. 기아차 쏘렌토의 후속 모델 XM이 쏘렌토의 이름을 이어받는다. 기아자동차는 8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의 차명·제원·사양을 공개하고 ‘쏘렌토’ 라는 차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9일 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지명도와 고객 선호도를 감안해 후속 모델도 같은 이름을 쓰기로 했다. 쏘렌토는 2002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내수 23만9000대, 수출 66만2000대 등 총 90만1000천대가 판매되는 등 인 기가 높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 출시되는 쏘렌토는 엔진, 차체, 신기술 등 모든 부분에서 기존의 쏘렌토는 물론 동급 경쟁모델을 한단계 뛰어넘는 완전 신차"라며,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더보기
기아차, 후속모델로 스포티지의 명성 이어간다. 위 사진은 HED-6의 사진입니다(SL사진은 아직 미공개) 내년 상반기 후속모델 SUV차종 'SL' 선보여 (광주=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물론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해왔던 스포티지가 후속 모델에 자리를 내주고 사라질 전망이다. 26일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 2004년 8월부터 광주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SUV 차종인 스포티지가 내년 상반기에 후속 모델인 'SL'에 자리를 내주고 아쉬운 작별을 고하게 된다. 스포티지는 2004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64만5천대가 생산돼 총 12조9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광주공장은 물론 광주지역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공장 전체 매출액(5조원)의 40%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큰 차종인 스포티지는 특히 200.. 더보기
기아 쏘렌토 후속 XM 렌더링 공개 [이데일리 김보리기자] 현대·기아차는 4월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쏘렌토의 후속 모델인 XM(프로젝트명)의 디자인 콘셉트를 25일 공개했다. 현대·기아차는 "XM의 디자인 콘셉트는 역동적 스타일의 도시형 SUV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라며 "전ㆍ측ㆍ후면부 모두 직선의 단순화를 적용해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새로운 SUV 디자인을 제시 했다"고 밝혔다. XM의 앞모습은 강인하고 스포티하다. 일체화된 헤드램프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날렵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일체화는 로체 이노베이션·포르테에 적용한 디자인 으로 젊고 역동적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헤드램프에는 블랙베젤을, 안개등 주변에는 메쉬(그물) 스타일을 적용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