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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현대의 첫 풀 하이브리드 - 쏘나타 하이브리드 현대자동차가 1995년에 FGV-1 이라는 컨셉카를 선보인 이후로 10년만에 하이브리드차량의 시범보급을 시작하고, 2009년 드디어 세계 최초의 LPI 하이브리드인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뭔가가 조금은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올해 드디어 풀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였습니다. 현대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쏘나타를 베이스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기본 성향은 쏘나타와는 크게 달라진점 없이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공간, 적절한 수납공간과 함께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과연 쏘나타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으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첫번째로는 외관사ㅏㅇ의 변화를 꼽을수 있겠군요. 크롬으로 포인트를 준 본넷과 컨셉카인 블루윌을 연상시키는 전면.. 더보기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한 변산반도여행 -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음...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시승을 마친지도 꽤 시간이 지났는데 요즘 안하던 출근이란걸 하고있다보니 포스팅을 할 시간이 넉넉하지 못하네요 ^^;;;; 아마도 조만간 적응이 되겠죠? 뒤늦은 포스팅의 변명은 여기까지 하고...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승하면서 가장먼저 궁금했던건 "정말 연비가 좋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시승차를 받자마자 바로 주말 여행 계획을 잡아서 변산반도로 떠났습니다. 그동안 연비테스트를할때 너무 딱딱하게 연비이야기만 한것 같아서 이번에는 여행의 궤적과 함께 중간중간 체크한 연비로 이야기를 풀어가 볼까요? 뭐.... 일단은 연비체크니까 일단은 트립부터 리셋을 해야겠죠? 위 사진은 주유를 하기 전에 리셋을 하고 찍은건데 주유를 하고나니 자동으로 평균연비가 리셋이 되버려서 전부 다시 리셋을 .. 더보기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친환경 간담회~ 지난주말, 현대 계동사옥에서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단의 친환경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보통은 시승차를 받는걸로 끝났는데 자동차블로거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블로거들이 시승을 하기때문에 친환경 차량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마련한 자리 같네요 ^^ 사실 자동차블로거들 역시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더 정확한 정보를 알아두면 시승할때 많은 도움이 되죠. 혼자 알아보는것보다는 준비된 자료를 보는쪽이 더 편하기도 하고 말이죠 ^^;;;; 간담회 시작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익숙한 얼굴들이 점점 많이 보이네요. ㅎㅎㅎ 친환경 간담회는 우선 하이브리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습니다. 추상적으로는 알고있던 내용들이라도 이렇게 누군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보는건 또 다른 느낌이네요.. 더보기
대전 오! 월드에서 만난 친환경차 - 쏘나타 하이브리드. 카앤드라이빙님과 같이다니다 보니 어느새 대전을 종종 오가게 되고, 이제는 대전정도는 '가까운곳' 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지역이 되어버렸는데요. 지난 황금연휴가 시작된 5월 5일에는 안산 스피드웨이로 국제항공전을 보러갔다가, 둘째날인 6일은 대전 오!월드를 가봤습니다. 사실.... 오!월드가 뭐하는곳인지 정확하게 알고간건 아니구요. 맨날 왔다갔다 하면서 이정표는 보는데 한번도 가본적도 없어서 어떤곳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전시된다는 소식도 들려와서 였습니다. 어린이날은 아니지만 황금연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대전 오!월드는 생각보다 인기있는곳이었습니다 -_-;;;; 매표소를 지나 안쪽으로 잠시 어슬렁거리다보니 시야에 걸리는게 있습니다. +_+ 이것이 쏘나타 하이브리드?.. 더보기
[현장영상] 렉서스 CT200h 포토세션 현장스케치 어제오전, 청담동 크링에서 다음달 부터 판매 예정인 렉서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라인업 CT200h 의 예약판매 기념 포토세션이 있었습니다. 컴팩트한 바디에 렉서스의 배려와 토요타의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CT200h 의 출시가 기대됩니다. 3천만원대에 판매가 될거라는 기사도 종종 보이고 있는데 일본 판매가격과 엔화 환율을 생각하면 4천만원정도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더보기
LA 모터쇼에 선보인 캐딜락의 도심형 럭셔리 컨셉카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에서 CTS의 등장은 조금은 파격적이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보다 더 작은 도심형 럭셔리 소형차(ULC)의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ULC는 길이/넓이/높이 가 3,835/1,730/1,446mm 에 불과한 작은 차체와 2+2 시트와 걸윙형 3도어 해치백 형태에 대형 그릴과 19" 알루미늄 휠이 장착되어 캐딜락 특유의 선이 살아있는 V형 DNA를 그대로 물려받아 요즘 트렌드인 차가운 도시의 소형차(?)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가죽과 우드에 알루미늄과 세라믹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푸른색과 회색으로 꾸민 분위기는 소형차임에도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계기판은 아날로그 형식이지만 터치패드로 조작이 간편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음성인식 OnStar를 갖춰 미.. 더보기
뷰익 라크로스 하이브리드의 등장과 알페온 하이브리드에 대한 기대 GM대우 알페온의 베이스 모델인 뷰익 라크로스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내년 여름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라크로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4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에 15Kw의 전기모터와 115볼트의 리튬이온 베터리팩을 얹었는데요. eAssist 라고 불리우는 이 시스템은 엔진스타트/스톱 과 파워부스트(가속시에 전기모터가 어시스트) 기능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으로인해 시내 25mpg , 고속 37mpg 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이는 기존 2.4 모델보다 시내 6mpg, 고속 7mpg 가 향상된 연비입니다. 배터리 팩으로 인해 트렁크 공간을 잡아먹고 있기는 하지만 한쪽 좌석을 폴딩할수 있어 나름대로 활용도는 더 높아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시가격은 V6 모델과 비슷한 3만불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 더보기
혼다의 하이브리드 인사이트 드디어 국내 상륙!!! 혼다코리아는 지난 19일 대치동 크링에서 혼다 인사이트의 국내런칭 신차발표회를 갖고 11월 5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혼다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인사이트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내놓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 현재 생산되고 있는 2세대 모델이 2009년 일본 전체 판매 대수 1위에 기록하는 등 일본 내에서 10만대 이상의 판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사이트가 인기 있는 비결은 하이브리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하는 차이기 때문인데요. 1.3 I-VTEC 엔진을 얹은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23km/L의 고연비를 달성하며, 이와 함께 인사이트에는 에코 어시스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차량 연비를 최적화하고 평소 운전자에게 연비운전을 익힐 수 있도록 .. 더보기
로터스의 친환경 씨티카?!?! 로터스 하면 경량의 고성능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런 이미지의 틀을 깨고 친환경 컨셉의 씨티카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씨티카 컨셉은 3도어 4인승 모델로 무게가 약 1.4톤 이라고 하는데 경량 스포츠카를 만들어오던 로터스가 이런 무거운 차를? 구조를 보니 차량이 무거워 질수밖에 없겠군요. 로터스의 씨티카는 친환경 정책의 방법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각 바퀴에 73마력의 전기모터가 내장되어 총 220마력, 240Nm 의 출력으로 주행을 할수있지만, 배터리의 전력만으로는 60km 밖에 이동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46마력 1.2리터 가솔린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해 한번 주유로 최대 500Km 까지 주행할수 있다고 하네요. 음... 전기모터로만 구동을하고 엔진은 충전만을 하는 이 하이브리.. 더보기
최저가 하이브리드카, 혼다 피트하이브리드 올 10월에 출시예정 혼다의 인기 소형차 피타의 하이브리 버전이 10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일본 내 판매 가격이 159만엔(약 2,150만원) 정도로 일본 내 최 저가 하이브리드 차가 될거라고 하는데 보조금 정책 때문인지 몰라도 하이브리드 차량이 이정도 가격이면 참 끌리는 가격이네요 -ㅁ- 근데.... 하이브리드 차를 이 가격에 팔아도 남을까요.....? 더보기
시보레 볼트의 쌍둥이 오펠 엠페라는 전기차가 아닌 하이브리드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시보레 볼트의 유럽형 쌍둥이 모델 오펠 엠페라의 구동방식이 기존 볼트에서 보여줬던 볼텍 방식과는 다르게 셋팅되어 나올거라고 하는데요. 기존 볼텍방식은 가솔린 엔진은 단지 발전만 하고 전기 모터의 힘으로만 구동하여 장거리 주행에 초점을 맞춘 반면 엠페라에는 고속주행을 위해 가솔린엔진이 직접 동력도 생산해 낸다고 합니다. 이는 '하이브리드가 아닌 초 장거리를 운행할수 있는 전기차'라는 볼트의 컨셉에는 맞지 않기는 하지만, 아우토반을 통해 고속으로 장거리를 운행하는 유럽의 소비자들이 좀더 파워풀한 고속주행을 원한다고 유럽 GM이 판단한게 아닐까 라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이 오히려 미국보다 작고 출력이 낮은 차량들이 많다는 사실을 간과한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리고 있네요. 어.. 더보기
BMW가 전하는 미래 이동성, BMW이노베이션 데이 아시아 투어 개최 BMW 그룹의 미래 자동차 개발의 비전을 선보이는 BMW 이노베이션 데이 아시아 투어(Innovation Days Asia Tour)가 일본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도쿄를 거쳐 서울, 홍콩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 도시를 경유하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는 BMW 그룹 임원진이 참석하여 현재와 미래 도심을 겨냥해 개발한 자동차를 비롯, BMW 그룹이 펼치고 있는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아시아의 대표적 3개 메가 시티, 5천2백만명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문제인 개인이동수단과 환경의 영향 그리고 원활한 미래 도심 이동수단의 개발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도쿄, 홍콩을 비롯해 이미 전세계 많은 도시들은 교통 시스템을 개.. 더보기
하이브리드의 원조 - 토요타 프리우스 토요타 전 라인업 시승기의 세번째 차량은 하이브리드의 원조, 프리우스 입니다. 다른 메이커들에서는 얼마전에서야 하이브리드를 내놓기 시작한데 반해, 프리우스는 이미 3세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원천기술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토요타의 원조 하이브리드는 이전에 시승해 봤던 하이브리드 차량들에서 느꼈던 갈증들을 해소해 줄수 있을까요? 프리우스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측면 라인과 후면의 테일렘프등은 마음에 드는데 전면그릴에서 뭔가 아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면 그릴이 지금처럼 둥글둥글한 모습보다는 좀더 선이 살아있는 날카로운 모습이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외형에서도 살짝 미래적인 느낌을 받았지만 실내는 몇세대 앞서나간듯한 디자인이네요. 다른것보다 계기판과 기어봉을 보.. 더보기
베이징에서 만난 BMW의 미래 -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 BMW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컨셉카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에 대한 정보는 이미 예전에 접해봤지만 실제물을 본건 북경이 처음이었는데요. 보도용 사진보다는 포스가 떨어지긴 하지만 사진에서 봤던 그모습 그대로네요. (아래는 비전 이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을때의 포스팅 입니다. ) BMW, 친환경 스포츠카의 미래를 제시하다. M1 오마쥬에서 봤던 이 게슴츠레한 눈과 최고의 크기를 보여주는 콧구멍.... 과연 이상태로양산이 될수 있을까 싶은 곤충날개를 연상시키는 걸윙도어까지.... 이상태로 양산된다면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지르고 싶은 드림카가 될수도 있겠네요 -ㅁ- 예전에는 미처생각하지 못했던건데... 2도어 치고는 2열에 사람이 탑승하긴 편하겠지만, 그만큼 손해보는것도 많겠네요. 가령 비가오는날 승하차시에 더 .. 더보기
[2010 베이징] 캐딜락 CTS 와 에스컬레이드 하이브리드의 엔진 상하이 GM의 캐딜락 부스를 둘러보니 2개의 엔진을 볼수 있도록 전시를 해 놓았더군요. V6 3.0 VVT 직분사 엔진이야 CTS 에 들어가는걸 익히 보아왔지만 V8 6.0 VVT 라니... 에스컬레이드에 들어가는 엔진은 6.2리터 엔진으로 알고있는데 이녀석은 어디에 들어갈까요? 바로 에스컬레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입니다. 에스컬레이드에 하이브리드가 적용된다는것도 놀랍지만, 기존 배기량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것도 참 놀랍긴 하네요. 역시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먼 이정도 품위는 유지해 줘야하는듯.... 더보기
꿈의 연비를 실현시켜줄 전기자동차가 온다. 어릴적 '달려라 부메랑' 이라는 만화가 TV에서 방영이 될때, 전국은 미니카 열풍이 불고 있었죠. 물론 저도 그 열풍에 휩쓸린 1人으로 꼬불쳐둔 세뱃돈으로 미니카와 충전기와 충전지를 지르고,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달려 보겠다고 지금 생각하면 얼토당토 않은 튜닝(?)들을 자행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제 또래의 남성들은 대부분 어릴적 미니카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을텐데요. 조그마한 모터와 충전지 2알로 움직이긴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것이 우리가 처음 접한 전기 자동차가 아니었나 합니다 ^^;;; 세월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어느새 미니카가 아닌 실제 전기차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단지 '전기로 가는 차' 를 넘어서서 친환경, 고효율을 지향하고, 그에 더해서 기존 .. 더보기
한국 토요타, 전국 5개 전시장에서 시승행사 개최 최근에 토요타에서 캠리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토요타의 전 라인업을 시승해볼 기회를 줬었는데요. 이번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전 라인업을 시승할수 있는 '토요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2010' 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4일(토)부터 6월 12일(토)까지 약 7주간 전국 5개 토요타 전시장에서 ‘토요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2010’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에는 월드 베스트 셀링 모델인 캠리 및 캠리 하이브리드, 도심형 스타일리쉬 SUV인 RAV4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와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프리우스 등 토요타 전 차종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행사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차량 시승 이외에도 캐리커쳐, 타로카드 점, 네일아트 및 핸드 마사지 등.. 더보기
2011년에 선보일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미니밴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토요타 프리우스의 이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미니밴이 내년에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 하이브리드 미니밴의 출시 시기나 이름 등은 루머일수도 있겠지만 프리우스가 그간 쌓아온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신뢰도와 더 넓은 공간을 요구하는 소비자층이 있는한 이녀석은 꼭 상용화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컨셉모델은 3개의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차체의 바닥에 장착하며, 슬라이드 방식의 토어를 채택하고, 7인승 이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컨셉모델이야 라인을 깔고 런칭을 하기 전까지는 항상 미정이긴 한데.... 이건 되도록 컨셉때의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ㅅ- 사 더보기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혼다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스포카 CR-Z가 지난 2월 일본 판매를 시작한 후 1개월만에 누적 계약 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간 판매 계획 대수의 10배가 넘는 실적이다. 특히, 혼다 차량을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신규 고객이 전체 계약 고객 중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20대부터 40대 이상의 폭넓은 연령층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CR-Z는 1.5L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Integrated Motor Assist)를 적용하여, 강력한 가속감과 25 km/L(일본 공인 연비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이다. 특히, CR-Z는 개인의 운전 스타일이나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추어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혼다.. 더보기
오펠 Flextreme GT/E Concept 오펠의 Flextreme GT/E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Flextreme GT/E는 GM의 볼텍 파워트레인(시보레 볼트에 들어가는 파워트레인)이 처음 적용된 5도어쿠페로서 볼트처럼 충전된 배터리 만으로도 40마일을 이동할수 있도록 개발중이며, 1.4리터 직렬 4기통 엔진으로 리튬이온 베터리팩에 시간당 16kw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Flextreme GT/E는 에어로다이나믹과 경량화에 꽤 많은 공을 들인듯 한데요. Flextreme GT/E의 공기저항 계수는 0.22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쪽 사이드 미러 A필러에 숨겨진 카메라로 대체되는건 적응하기 좀 힘들겠네요. 양산차도 이렇게 나오려나요? Flextreme GT/E는 최대 200km 이상의 속도와 제로백9초, .. 더보기
로터스에도 하이브리드가? 에보라(Evora) 414E 하이브리드. 영국의 초경량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의 신모델 Evora(에보라)에도 하이브리드가 적용 된다고 합니다. 에보라 414E 하이브리드는 지난해 출시된 로터스 에보라의 플랫폼을 베이스로 제작되었으며, 동력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을 포함한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였습니다. 에보라 414E 하이브리드의 동력원은 한 쌍의 전기모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후륜에 자리를 잡아 각각 207마력씩 최대 414마력과89.1kg/m의 토크를 1단 감속기어를 통해 끌어 낸다고 합니다. 양쪽 후륜에 자리잡은 전기모터가 각각 207마력씩 총 414마력의 출력을 내기때문에 ‘에보라 414 하이브리드’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네요. 에보라 414E 하이브리드는 0-100km를 4초에 주파하며 전기모터 만으로도 약 480km(3.. 더보기
혼다 3월 시빅 하이브리드 특별 프로모션 진행 혼다코리아는 시빅의 누적 판매대수 5천대 돌파를 기념해 시빅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혼다는 3월 한달 간 시빅 하이브리드를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SK주유상품권 300만원을 지원하고, 리스 또는 할부로 해당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그램은 우리파이낸셜 제휴로 이뤄지며,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추가 증정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세요. ■ 혼다 고객센터 : T. 080-360-0505 ■ 혼다 공식딜러 전시장 - 두산모터스 (서울 강남점) T... 더보기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전격 출시!!!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CR-Z는 1.5L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Integrated Motor Assist)를 적용하여, 시원한 가속감과 25 km/L(일본 공인 연비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입니다. 제가 처음 본 CR-Z 는 작년 서울 모터쇼에 전시된 컨셉카의 상태였는데요, 그때의 느낌을 거의 그대로 살린 상태로 양산이 되네요. 사진으로 보기에 다른점이라면, 당시에는 양쪽 도어에 버튼만 하나씩 달려있는 상태라서 문을 어떻게 열어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문을 여는 방법을 누가 봐도 알수 있도록 바꿔놨네요 ^^ 실외 디자인은 물론 실내에서도 여전히.. 더보기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일 토요타의 차량들 토요타자동차는 오는 3월 4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래와 같은 차량을 선보인다. ♦ Auris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HSD) 세계 최초 공개 Auris 하이브리드 차량은 2020년 초까지 토요타 전체 모델의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파워 트레인 확대를 위한 토요타의 시발점이며, 2010년형 Auris는 다이나믹한 스타일과 한층 개선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토요타 6기통 엔진(Six Toyota Optimal Drive powertrains) 또는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SD)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중형 세그먼트(C-segment) 핵심인 클린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되었다. ♦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전기 자동차 FT-EV II 컨셉 차량.. 더보기
BMW X6 하이브리드의 다이노 측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BMW의 '더욱 파워풀한 하이브리드' 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X6 액티브 하이브리드의 다이노 측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BMW 측에서 밝힌 X6 액티브 하이브리드의 제원은 480마력에 575 pound-feet 토크를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측정된 결과는 368마력에 402 pound-feet토크 라는 터무니 없는 결과를 보여주었 습니다. 물론 제원상의 출력과 다이노 측정 결과에는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이건 너무 실망을 안겨주는 결과네요. 이제 BMW도 현대의 뻥마력과 같은 인식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GM 2012년엔 디젤 하이브리드 내놓는다? 도심에서의 하이브리드가 매우 높은 연비 효율을 보여주고, 장거리 주행을 할때는 가솔린에 비해 디젤 엔진이 매우 높은 연비 효율을 보여줄 겁니다. 만약 이 두가지가 서로 만난다면 최고의 연비 효율을 보여주지 않을까요? 저같은 사람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메이커에서는 오래전 부터 디젤 하이브리드 기술을 연구/개발 해 왔습니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 잡지 AutoCar 에 의하면 GM이 디젤 하이브리드를 오펠/복스홀의 아스트라나 인시그니아 같은 일부 모델에 적용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고 아마도 2012년이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거라는 멋진 소식을 전했는데요. 현실적으로 메이커들이 디젤 하이브리드를 적용하기 힘든 이유는 높은 연구개발비와 생산비용때문입니다. 현재 상황을 봐도 하이브리드나 디젤 차량이 가솔.. 더보기
혼다 코리아, 2월에도 이어지는 프로모션 혼다코리아는시빅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상으로 현금 구입 고객에게 SK주유상품권 200만원을 지원하는, 지난 1월 실시한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하여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또한 리스 또는 할부로 시빅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등 특별 금융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세요 ■ 혼다 고객센터 : T. 080-360-0505 ■ 혼다 공식딜러 전시장 - 두산모터스 (서울 강남점) T. 02-545-0119 - 일진자동차 (서울 서초점) T. 02-580-8000 - KCC모터스 (서울 용산점) T. 02-6090-6000 - D3 모터스 (부산 광안점) T. 051-710-3000 - 휴 젠 (경기 분당점) .. 더보기
토요타 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모델의 사진과 영상 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은 3.3리터 V6 엔진과 전기모터를 얹은 AWD 형태라고 합니다. 더보기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다음달 일본 출시. 혼다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를 양산모델 (북미 사양)을 공개했습니다. CR-Z는 일본에서 다음달 24일에 발표하고 26일 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CR-Z 는 1.5리너 i-VTEC 엔진에 혼다의 하이브리드 기술 IMA 가 적용되어 강력한 가속감과 25km/l 의 뛰어난 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CR-Z 제원 (일본 사양 기준) 엔진 1.5L 4 밸브 i-VTEC 최고 출력 (PS/rpm) 113/6,000 최대 토크 (kg·m/rpm) 14.7/4,800 모터 박형 DC브러시리스 모터 최고 출력 (PS/rpm) 14/1,500 최대 토크 (kg·m/rpm) 8.0/1,000 변속기 CVT(무단자동변속기) 10·15 모드 주행 연비 (km/L).. 더보기
캐딜락의 차기작 XTS 플래티늄 컨셉 등장.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캐딜락이 선보인 XTS 컨셉은 2012년에 선보일 STS 혹은 DTS 를 대체할 차량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로 보이는데요. 캐딜락의 플래티넘 라인 최상위 모델로써 GM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까지 적용 되었다고 하네요. CTS, SRX 도 고급스러운 실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차급이 달라지니 더 나은 무언가를 보여주는군요. 그런데 팝업 디스플레이는 적용되지 않았네요. 계기판에 통째로 LCD를 적용하는 과감함. 중앙 상단에 위치한 공조장치까지 일관적인 V라인의 디자인. 팝업 디스플레이에 대한생각은 섣부른 판단이었네요. 뒷좌석 디스플레이에 팝업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최근의 캐딜락이 내/외관은 물론 성능과 편의성 까지 두루 갖춘 CTS 나 SRX를 경험해본 이상 XTS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