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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레이 전기차 탄생의 어머니, 현대 블루온 - 짧은 시승기 지난번에는 환경부의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잘나가는 드라마처럼 투비 컨티뉴를 해봤는데요. 오늘은 이어지는 2부 친환경차 시승기 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들이 시승차로 등장했는데요. 데칼은 간지나지만 마크리는 이미 많이 타봐서 패스~ 오늘 시승기는 현대의 전기차 컨셉 1호! 블루온 입니다. 사실 먼저 컨셉으로 시작한 만큼 블루온이 먼저 양산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뒤늦게 나온 레이에게 선수를 빼았겨버린게 좀 아쉽죠? 하지만 따지고본다면 컨셉 발표 후 오랜기간 개발을 해온 블루온 보다는 이 기술을 그대로 신차에 옮긴 레이 전기차가 상품성은 더 있겠죠. 메이커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자~ 그럼 한창 주목받다가 묻혀버리는 비운의 전기차 블루온을 살.. 더보기
2013 쉐보레 스파크 EV모델 에 들어갈 전기모터 공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있는 쉐보레의 경차, 스파크 EV에 적용될 전기모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파크의 친척뻘인 비트 EV에 들어간 전기모터는 꼴랑 60마력에 불과했던데 반해 2013년형 스파크EV에 적용될 전기모터는 무려 114마력!!! 가솔린 모델보다도 무려 44마력이나 높은 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스파크EV만나려면 2년이라는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지만, 이번 발표로 인해 향상된 출력과 기름값이 들지않는 스파크의 출시가 더욱 기다려 집니다. 더보기
아우디의 전기 슈퍼카 R8 e-tron 2012년 하반기에 런칭? 아우디의 슈퍼카 R8의 전기모델인 R8 e-tron 이 2012년 하반기에는 시장에 선보일수 있을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벤츠의 SLS AMG E-cell 모델과 경쟁이 붙을것같은데요. R8 e-tron의 특징은 각 휠에 장착된 4개의 전기모터가 230kW(308마력) 의 출력과 4,500Nm 의 토크를 보여주고 제로백은 4.8초 라고 합니다. 보조석 시트의 바로 뒤에는 냉각수로 쿨링을 하는 리튬이온 베터리가 위치하여 R8 e-tron의 무게분배는 R8 5.2 FSI 모델과 같은 42:58 이라고 합니다. 550kg 의 배터리는 53KWh 의 전력을 저장할수 있으며, 완충시 250km 를 운행할수 있다고 하는데 1회 완충시 걸리는 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급속충전으로는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가.. 더보기
재규어 랜드로버, 2010 파리모터쇼서 친환경 모델 이보크와 C-X75 공개 재규어 랜드로버는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슈퍼카 급의 2인승 4륜구동 전기차 C-X75와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연비를 실현한 올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친환경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C-X75 컨셉카는 재규어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슈퍼카 급의 전기차로, 차량에 장착된 2개의 마이크로 가스터빈과 플러그인 리튬이온 배터리가 전력을 발생시켜 각 휠에 장착되어있는 4개의 145kw(194 마럭)급 전기모터를 구동시킵니다. 이런 방식으로 6시간동안 충전된 전기만으로 109Km 주행이 가능하고, 1회 연료주입으로 90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CO2 배출량은 28g/km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출.. 더보기
첫 전기자동차용 공용 급속충전 서비스 시작!!! 얼마전 국내에선 미쯔비시의 i-MiEV 가 선보이고 조만간 닛산의 전기차 리프와 시보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가 선보일 예정인데요. 볼트처럼 내연기관을 함께 갖추고 있는 하이브리드라면 몰라도 리프나 아이미브 같은 전기차를 구매하기에는 약간의 걸림돌이 있습니다. 바로 충전의 문제인데요. 리프의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첫 '공용 급속충전소' 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 첫 급속충전소는 월드트레이드센터의 주차장에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완전 방전상태에서 80%까지 충전하는데 2~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급속 충전기 자체는 무료로 이용할수 있지만, 충전기가 있는 주차장에 들어갈때는 3달러를 내야 한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전기자동차가 먼 미래의 일일것만 같았는데 이렇게 하.. 더보기
시보레 볼트의 쌍둥이 오펠 엠페라는 전기차가 아닌 하이브리드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시보레 볼트의 유럽형 쌍둥이 모델 오펠 엠페라의 구동방식이 기존 볼트에서 보여줬던 볼텍 방식과는 다르게 셋팅되어 나올거라고 하는데요. 기존 볼텍방식은 가솔린 엔진은 단지 발전만 하고 전기 모터의 힘으로만 구동하여 장거리 주행에 초점을 맞춘 반면 엠페라에는 고속주행을 위해 가솔린엔진이 직접 동력도 생산해 낸다고 합니다. 이는 '하이브리드가 아닌 초 장거리를 운행할수 있는 전기차'라는 볼트의 컨셉에는 맞지 않기는 하지만, 아우토반을 통해 고속으로 장거리를 운행하는 유럽의 소비자들이 좀더 파워풀한 고속주행을 원한다고 유럽 GM이 판단한게 아닐까 라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이 오히려 미국보다 작고 출력이 낮은 차량들이 많다는 사실을 간과한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리고 있네요. 어.. 더보기
AD모터스, 완성차 업계 최초로 녹색기술인증 획득 친환경 전기자동차 자체 개발 및 생산기업 (주)AD모터스(038120, 대표이사 유영선)는 정부가 시행하는 녹색기술인증을 완성차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은 지식경제부·기획재정부·환경부 등 8개 부처가 민간 투자를 유인하여 녹색성장 정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기술성·시장성·녹색성 등 3개 항목에 대해 산·학·연 각 분야의 전문가와 평가기관의 책임자 등 15인 내외로 구성된 녹색인증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로 선정된다. 녹색기술인증 대상분야는 그린에너지, 녹색기술, 신성장동력 등에서 제시된 10대, 61개 분야의 세부기술 및 핵심기술이며, 산업발전 추세 및 사회적 요구에 따라 기술 범위가 매년 갱신된다. 정부는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기업에 투자하는.. 더보기
차기 전기차의 혁신적 디자인을 찾습니다. AD모터스는 오는 하반기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의 성공적인 런칭과 더불어 차기 모델 개발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45일간) 진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Advanced Driving, Amazing Design- 미래와 通하는 디자인으로 변화의 리더가 되라!’는 타이틀로, 전국 대학생 및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혁신적인Full-Speed 전기자동차 디자인을 찾는다. Change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현재 광화문 KT빌딩 1층 녹색성장체험관에 전시되어 친환경 자동차의 에너지 효율성과 녹색성장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오는 6월부터 서울 역삼동 쇼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아직 Change의 판.. 더보기
[2010 베이징] 이런 선루프는 처음이다 - 시보레 MPV5 (영상) 아베오와 함께 볼트 MPV5 역시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전반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간지나는 루프 조명이 가장 인상깊었던 모델입니다. 마크리에 도입한 시크릿도어 에 이어 MPV5에는 시크릿 도어캐치(?) 가 적용되어 있네요. 편의나 안전상으로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디자인이나 공기저항 측면에서는 좀 유리할수 있겠네요. 루프만 보고 성급하게 올란도로 판단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MPV5 더군요. 급 정정합니다;;;; MPV5는 볼트 시리즈의 웨건형 모델로 올란도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볼트와 같이 전기모터를 이용해 150마력의 출력을 보여주며, 1.4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더보기
AD모터스, 'Change-환경지킴이' 홍보대사에 배우 박진희 위촉 ㈜AD모터스(038120)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평소 환경을 지키는 행동을 실천하는 배우 박진희를 ‘Change-환경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함을 26일 밝혔다. 박진희는 오는 29일 ’2010부산국제모터쇼’ 에서 홍보대사 위촉패을 받는다. 박진희는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환경지킴이. 4년 연속 환경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태안 석유누출사건 당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 또한, ‘MBC 스페셜-북극곰을 위한 일주일’에서 온난화로 신음하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도 했다. AD모터스의 류봉선 부사장은 “평소 자연보호와 환경오염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친환경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그녀가 친환경 전기자동차.. 더보기
꿈의 연비를 실현시켜줄 전기자동차가 온다. 어릴적 '달려라 부메랑' 이라는 만화가 TV에서 방영이 될때, 전국은 미니카 열풍이 불고 있었죠. 물론 저도 그 열풍에 휩쓸린 1人으로 꼬불쳐둔 세뱃돈으로 미니카와 충전기와 충전지를 지르고,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달려 보겠다고 지금 생각하면 얼토당토 않은 튜닝(?)들을 자행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제 또래의 남성들은 대부분 어릴적 미니카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을텐데요. 조그마한 모터와 충전지 2알로 움직이긴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것이 우리가 처음 접한 전기 자동차가 아니었나 합니다 ^^;;; 세월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어느새 미니카가 아닌 실제 전기차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단지 '전기로 가는 차' 를 넘어서서 친환경, 고효율을 지향하고, 그에 더해서 기존 .. 더보기
AD모터스의 전기차 브랜드, 'Change' 로 확정 ㈜AD모터스(038120)는 자사의 순수 자체기술을 이용한 전기자동차의 본격적인 국내 시판을 앞두고 브랜드명을 ‘Change’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Change’는 기존 개발단계 모델이었던 가칭 ‘오로라’의 시장 출시 브랜드명이다. AD모터스 마케팅팀의 황은영 과장은 “AD모터스의 전기자동차 ‘Change’는 자동차의 에너지원이 화석연료에서 전기로, 구동방식이 엔진에서 모터로 ‘변화’되는 새로운 자동차 시대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다. ‘Change’는 기존의 차량크기와 속도 위주의 드라이빙 패턴에서 벗어나 컴팩트한 사이즈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드라이빙 패턴으로의 변화(Change)를 지향한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명 발표와 함께 AD모터스는 소비자와 해외바이어를 상대로 ‘Change’의.. 더보기
오펠 Flextreme GT/E Concept 오펠의 Flextreme GT/E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Flextreme GT/E는 GM의 볼텍 파워트레인(시보레 볼트에 들어가는 파워트레인)이 처음 적용된 5도어쿠페로서 볼트처럼 충전된 배터리 만으로도 40마일을 이동할수 있도록 개발중이며, 1.4리터 직렬 4기통 엔진으로 리튬이온 베터리팩에 시간당 16kw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Flextreme GT/E는 에어로다이나믹과 경량화에 꽤 많은 공을 들인듯 한데요. Flextreme GT/E의 공기저항 계수는 0.22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쪽 사이드 미러 A필러에 숨겨진 카메라로 대체되는건 적응하기 좀 힘들겠네요. 양산차도 이렇게 나오려나요? Flextreme GT/E는 최대 200km 이상의 속도와 제로백9초, .. 더보기
타타 나노의 전기차 컨셉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나타났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 더보기
닛산 LEAF 광고영상. 마지막에는 100% 순수 전기차 LEAF 를 강조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닛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광고인듯도 하네요. 저는 언제나 이런 느낌의 영상을 만들수 있을까요? ㅜㅡ 더보기
닛산의 전기차 LEAF의 출시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닛산의 순수 전기차 LEAF를 도로위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닛산은 예비 구매자들을 위해 LEAF의 대략적인 구매 조건을 공개했고, 닛산 홈페이지 에서 등록을 통해 구매 예약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LEAF의 가격이 아직 책정되지 않았지만 5월중에는 정확한 가격이 발표될 예정이고, 8월부터는 100달러의 계약금을 내고 정식으로 계약을 할수 있고, 이르면 올해 12월 중에는 차량을 인도 받을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아직 공도에 돌아다니기 까지 10개월이나 남았고, 한국에는 내년이나 되야 들어올수 있을듯 하지만(그때까지 전기차 법이 마련될지는 모르겠네요) 미쓰비시 i-MiEV에 이어 순수 전기차를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건 환영할 일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LEAF가 i-Mi.. 더보기
2020년에 나올 전기차에는 어떤 베터리가 들어갈까요? 2020년에는 전기차의 베터리의 무게는 얼마나 나갈까요? 같은 차량의 차체 무게가 얼마나 나갈까요? Imperial College London 에서 연구중인 신소재의 개발이 성공한다면 이 둘의 무게는 같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새로운 타입의 베터리는 기존 차체를 2배나 강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강하고 가벼우며, 전기의 충전과 방전이 가능하거든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베터리로 차체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이 소재가 차량용으로 개발된다면 아마도 차량의 무게가 15% 정도 가벼워 질 것입니다. 물론 휴대폰이나 노트북에도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겠지만 효율성으로 따지면 가장 부피가 크고 무거운 자동차에 적용하는게 최고겠죠? ㅎㅎㅎ 물론 차량에 이 소재를 적용하기 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 .. 더보기
시보레 볼트 캘리포니아에서 첫선 보인다. 올해 하반기 GM의 전기차 시보레 볼트의 첫 출시지역은 기존의 충전 설비에서 전기 공급이 가능한 캘리포니아주 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GM은 캘리포니아 공공 교통시설부문과 협력관계를 맺고 시보레 볼트 100대를 공급하는 한편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 500곳의 전기 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국내에는 언제 출시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생산 단가 자체가 비싼 차 인 만큼 착한 가격에 만나보긴 힘들듯 합니다. 더보기
GM의 전기차 볼트 과연 가격은? 첫번째 배터리 팩도 나왔겠다 이제 시보레 볼트가 슬슬 양산을 시작하고 있을텐데요. 볼트의 경제성과 실용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을겁니다. 분명 거기에 끌려 사고싶어 하는 분들도 있을테구요. 하지만 실 구매가 이루어지기까지의 가장 큰 변수는 가격입니다. GM측에서는 2010년 하반기 까지는 확실히 알수 없지만 아마도 $40,000 는 넘기지 않을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시보레 Volt의 첫번째 배터리팩이 나왔습니다. GM의 전기차 볼트의 핵심부품이라고 할수있는게 배터리팩이죠. 그 배터리팩 생산라인에서 첫번째 배터리 팩이 완성되어 나왔습니다. 워낙에 기대가 큰 차량인 만큼 첫번째 배터리 팩이 나온것도 기념 행사를 하는 모양이군요 ^^ 배터리팩이 생산되어 나오기 시작하면서 양산의 첫 발을 내딛은 Volt에 대한 GM의 예상은 2010년 말에는 1000대 이상의 Volt가 도로위를 돌아다니는 거라고 하네요. 그 1000대 이상의 Volt 중에 대한민국의 도로위를 달리고 있는 녀석도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미쓰비시 i-MiEV 전국 시승 시작. 미쓰비시모터스는 최근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 그린 마케팅에 발맞추고, 전국고객에게 첨단 에코드라이빙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기차 아이미브의 인천, 부산, 광주 시승행사를 11월 24일부터 실시합니다. 지난 7월 언론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세계최초 전기자동차 i-MiEV(아이미브)의 체험 시승이벤트는 아이미브의 2009-2010 일본 Car of the year, [Most Advanced Technology]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서울 강남 전시장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시승이벤트는 “도심을 달리는 미래친환경 드라이빙”이란 컨셉아래 약 60명의 고객들이 시승을 했습니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전시장이 있는 부산,인천,광주에서 11월 24일부터 동시적으로 실시가 되어.. 더보기
경차에서 슈퍼카 까지 - 세계 각국의 경찰차 최근 중동에서 도입한 GT-R 경찰차에 대한 소식을 들었는데요, 슈퍼카를 경찰차로 도입되면 항상 이슈가 되는듯 하군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혈세로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요즘 양산차량들의 성능도 워낙 좋아지고, 공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차량들을 제압할수 있는 무언가가 경찰에게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상징적 으로라도 말이죠..... 세계 각국에서는 어떤 슈퍼카를 도입하고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단 최근 이슈가 된 중동의 GT-R 입니다. 슈퍼카 중에선 그나마 다루기 쉽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 간지의 경찰차는 바로 이탈리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 경찰차죠? 최대출력 560마력에 최고속 326Km/h 라니...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에서 기증받아 2004년 부터 사용해오던 .. 더보기
세계 최초의 전기자동차 i-MiEV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미쓰비시 모터스는 세계 최초의 전기자동차 i-MiEV의 일반고객 시승체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체험시승 이벤트는 아이미브의 2009-2010 일본 카 오브더 이어 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친환경 전기차의 기술을 알리고자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시승 고객에게는 친환경 에코백 까지 제공합니다. 이와 더불어 11월 한달간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드린다고 하는데요. 아웃도어 세단 아웃랜더는 개별 소비세 환언 전 가격 혜택에 최대 10%할인과 유류비 100만원 까지 추가지원을 받으면 최대 549만원의 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나믹 세단 랜서는 7% 할인, 스타일리시 쿠페 이클립스는 3% 할인에 유류비 100만원 추가지원을 주고, 기타 차종도 2~3%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미쓰비시 아이-미브 올해의 차로 선정. 미쓰비시의 랜서에볼루션이 2007-2008 일본 Car of the Year 에서 특별상 Most Fun 을 수상한 이래 2년만에 전기차동차 i-MiEV가 2009-2010 특별상 Most Advaced Technology 를 수상했다. ※ 일본 Car of the Year 는 일본 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차(수입차 포함)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총 선정단이 61명이나 되는 권위적이고 산업전반에 영향력이 큰 상이다. 아이미브는 리어 미드십 레이아웃의 경차 i의 롱휠베이스를 활용하여 대용량 배터리를 바닥에 탑재하여 1회충전시 160Km의 주행능력을 확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베이스모델인 i 와 동일한 실내공간을 마련했다. 영구자석식 동기형 모터를 사용하여 최대시속 130Km/h에 최대출력 64마력(일본 경차 .. 더보기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화의 첫걸음. 현대ㆍ기아차는 지난 26일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자동차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한국전력과 「전기자동차 및 충전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 본사에서 갖고, 전기차 개발을 위한 협력체제에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현대ㆍ기아차와 한국전력은 향후 전기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개발, 전기자동차 충전 인터페이스 개발 및 표준화, 전기자동차 조기보급을 위한 협조 등, 전기차의 개발 및 보급에 양사의 경쟁력을 공유하면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현순 현대ㆍ기아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큰 축으로 전기차를 꼽고 관련 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 및 전력 산업분야의 .. 더보기
인피니티의 제로에미션 차량 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은 인피니티의 라인업에 전기차가 추가될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티에 추가될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제로 에미션 차량이며 컴팩트한차체와 뛰어난 스타일을 갖춘 동시에 인피니티의 고성능까지 충족시키는 4인승 럭셔리 차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피니티는 기존의 “고성능”가솔린 엔진뿐 아니라, 2010년부터 서유럽에 판매 예정인 고성능 V6 디젤 엔진, 2011년부터 각 시장에 맞게 출시될 새로운 인피니티 M 하이브리드, 그리고 제로 에미션의 전기차까지 모든 라인업을 구축해 다른 럭셔리 경쟁차종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위 사진은 닛산의 리프 사진입니다. 인피니티 전기차는 아직 공개가 안됐습니다* 더보기
아우디,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e-트론' 공개 올해 창립 100 주년을 맞은 아우디 AG는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purely electric drive system)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력 313마력, 토크 458.9kg.m의 강력한 파워로 제로백 4.8초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42.4kWh로 약 248km의 항속거리를 주행할수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앞뒤에 각각 2개씩 장착된 총 4개의 전기모터가 네바퀴를 구동함으로써 전기차에서도 콰트로(quattro)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폭 1.9m, 전장 4.2.. 더보기
푸조, 1인용 전기차 RD 컨셉카 공개. 프랑스 푸조가 획기적인 디자인의 1인용 전기차인 ‘푸조 RD’ 컨셉트카를 20일 공개했다. 푸조 RD는 작년 제5회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한 모델로,콜롬비아 출신의 신예 디자이너 카를로스 아트로 토레스 토바르가 설계했다.100여개 나라에서 출품된 2500여개 경쟁 작품을 물리쳤다. 푸조 RD는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친환경 1인승 도심형 자동차다.앞 창이 지붕의 파노라마 글라스루프로 이어지면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BMW와 같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탑재,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푸조 RD는 푸조 미래가치의 핵심인 친환경과 사회친화,인공지능,경제적 가치 등을 잘 표현했고,복잡하고 거대한 미래도시와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 다는 평가를 받았다. 2년마다 개최되는 푸조 디자인 컨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