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가젯에서 뉴스를 보다가 특이한 PC를 한대 보게됐습니다. Xi3 라고 명명된 이녀석... 쬐끄만녀석이 갖출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AMD 의 에슬론 64 (1.8Ghz) 프로세서와 2GB메모리, 그리고 내장 그래픽카드까지 얼핏 보면 일반 데스크탑PC의 파워서플라이보다도 작은녀석인데 PC 구실은 제대로 하네요. ㅡ.,ㅡ;;;

요거 보세요. HDMI 포트는 물론 DVI와 USB, eSATA, 랜, 스피커까지 꼽을수 있네요. 아래쪽에 보이는 Xm3dia 포트는 아마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단자가 아닐까 하고 살짝 추측해보고 있습니다. ㅡ.,ㅡ;;;
쬐끄만 녀석 답게 전원은 19V 의 아답터를 사용하고있네요.  컴퓨터라기 보다는 그냥 게임기나 가전제품 같은 느낌?

요렇게 모듈로 나누어져있어서 추후에 따로 모듈만 판매하면 업그레이드하기도 좋겠네요. ㅎㅎㅎ

요렇게 합체~ 아... HDD는 8GB 의 SSD 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뭐 넷북의 느낌?

판매가격은 850달러 라고 하는데 휴대성이나 활용성을 생각하면 오히려 넷북이 좀더 나을지도?
다만 추측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다면 나름의 가치는 있을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engadget.com
  1. 뭘 할 수 있을지는 2010.11.14 10:31

    정작 사서 뭘 할 수 있을지는 안 적으셨네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1.14 22:21

      음 PC 의 용도를 적어드리기엔 너무 범위가 다양하네요^^;;;
      클라우드 컴퓨팅 외에는 좀 애매하다고 한것이 휴대용으로 쓰기에도 모니터와 입력장치 전원이 따로 필요해서 노트북이 훨씬 낫고 성능도 그다지... 이사가 잦은 사무실에서나 적합하려나요? ㅡㅡa
      카pc 같은걸 만들때는 좀 유용하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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