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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 TEAM 106 슈퍼루키프로젝트 카트테스트 - 류시원감독의 이야기


지난번 시뮬레이션 테스트때 본인 역시 인정한 사항이지만, 류시원 감독의 인삿말은 예상보다 꽤나 길어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류시원감독은 "MC를 하고있어서 마이크를 안놓으려는 경향이 있다" 라고 농담을 했지만 제가볼때는 류시원감독의 레이싱에대한 열정이 표출되는 방법중 하나인것 같네요.
레이싱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슈퍼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친구들을 보면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볼수있는동안 레이싱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싶은 욕심에 이야기가 길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
그 결과... 지난 카트 테스트때는 시작 인사와 조언, 마무리 인사까지 합치면 거의 한시간에 가까운 분량이;;;;;;










다행히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15분 이상의 영상까지 업로드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제 영상 한편당 시간제한의 압박은 좀 사라졌네요 ^^
(하지만 업로드 시간의 압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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