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EXR TEAM106의 출정식과 더불어 2011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두 주인공이 발표됐는데요.
이 두명의 슈퍼루키중, 미국에서 프로골퍼로 활동하다가 프로 레이서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윤광수 군과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해외 영주권을 가지고 있어 국내 체류기간만 신경쓴다면 병역의 의무가 없지만, 국내에서 프로 레이서로 활동하기 위해 영주권을 포기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모습이 얼마전 영주권을 포기하고 입대한 유건 선수를 떠오르게 하네요. (아직 신교대일텐데 군생활 잘하고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
꿈을 이루기 위해 군대까지 가겠다고 결심한 윤광수군, 아니 이제 윤광수 선수인가요? 2011 시즌중 목표한대로 포디움에 오르고 주목받는 선수가 되어 2012년에도 다른 팀에서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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