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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Space

SNS 시대의 DJ, TJ 휘성과 함께하는 트윗쟈키!!!

최근 TV 를 통해 '드림하이'의 주역, 김수현이 TJ를 한다.... 라는 CF를 봤습니다.


TJ가 뭐지? 호기심에 찾아보니 트윗쟈키의 약자라고 합니다.
뭐... 라디오에서 DJ들이 멘트날리면서 음악틀어주던걸 트위터에서 하는건가요? -ㅅ-;;;;

TJ는 가수 휘성이 매일 16시 ~ 17시까지 메인 TJ로, 11시 ~ 12시 까지는 요일별로 다른 TJ가 출연하네요.
음.... TJ는 어떤느낌일지.... 일단 해봐야 알겠죠?

11시에 나오는 TJ부터 체험을 해보려고했는데....11시에는 운전중이었습니다 ㅜㅡ
어제는 자동차 섹션이라 더 흥미있었을거같은데 안타깝네요.

음? TJ를 트자 라고 하는군요. 오후4시가 되자마자 트자 휘성이 등장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음악이라고 하는데..... 예고편을 보니 숙제도 내주고 그러나봐요? ㅎㅎㅎㅎ


오늘의 주제는 감동!!!

휘성이 TJ를 시작하기 전에는 이렇게 활발하게 멘션이 날아온거같지 않았는데
딱 4시가 되자마나 TJ에게 날아오는 멘션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ㅎ

그렇게 휘성의 한시간 TJ타임이 끝나고... 처음으로 참여를 해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트윗쟈키에 적응하기가 좀 힘드네요.
라디오처럼 자연스럽게 청취하면서 참여신청을 하는것도 아니고, 멘션을 통해 TJ와 소통하는건데
워낙에 멘션을 날리는 사람들은 많은데 그중에 TJ의 알티를 받아 언급될수있는 사라들은 극소수...

트윗쟈키는 SNS 와 라디오 두가지의 장점을 합쳐보려는 시도인것 같지만,
처음이라 적응을 못해서일지는 몰라도 제가 경험해본 트윗쟈키는 아직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처음 개인인터넷 방송이 시작되고 CJ가 생겨났을때도 이런 느낌은 있었던것 같은데요.
차차 사용자들이 적응되고, TJ들도 더욱 노련해진다면 어느새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지 않을까요?

P.S

트윗자키를 아이폰이 아니라 PC에서 즐겼더라면 더 흥미를 느꼈을지도 모르겠네요
집에 들어와서 익스플로러로 접속해보니 어찌나 업데이트도 빠르고 보기도 편한지.....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