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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어에는 물론 MC들의 대결이나 리뷰, 스티~그의 파워랩타임도 있지만 스타랩타임 또한 탑기어의 별미중 하나죠?
파워 랩타임이 스티~그 한명에 의해 측정되듯이 기록을 남기는 랩타임이란건 공정하게 진행해야겠죠?
그럼 스타랩타임은 어떤 방식으로 공정한 경쟁을 진행하고 있을까요?
이미 비하인드 탑기어는 블라블라 파파 진표형이 쓰고 있기는 하지만 저도 다른 시점에서 비하인드 탑기어에 살짝 동참해 보려고 합니다 ^^;;
스타들의 안전하고 빠른 주행을 위해 임성택 감독님이 매번 촬영때마다 지도를 하고 계십니다.(저기 저 뚱뚱한 레이서 보이시죠?)
자... 각설하고. 이제 스타랩타임이 어떤룰로 돌아가고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그리고 처음에는 순정 타이어를 사용했지만(두명 정도인가요?), 그 이후로는 쭉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R-S3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같은타이어를 계속쓰느냐... 아닙니다. 그럴려면 왜 타이어 서비스 차량이 상주하고 있겠어요? ㅎㅎㅎ
조권/슬옹 처럼 2명이 같은날에 촬영할때는 한명의 랩타임 측정이 끝난 뒤 타이어를 새로 교체하고 투입된답니다.
그리고 실제로 스타들이 탑기어 트랙을 달리는건 3/3/3 으로 총 9바퀴! (그것만 돌고 안써요... 아까워라 ㅜㅡ)
시트포지션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두꺼운 신발은 불리할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바로 신발을 벗어버린 스타(붐!) 도 있었죠.
그래서 랩타임이 잘 나온걸지도?
그리고 스타를 조수석에 태운채로 임성택 감독님이 코스를 설명하며 3회의 주행을 합니다. 말하자면 택시 드라이빙이죠?
이로서 6랩의 주행을 했네요?
달리는 도중에 측정하는 랩타임과, 서서 출발해서 측정하는 랩타임은 꽤 차이가 나죠? ㅎㅎㅎ
기록을 보면 당연하다시피 레이싱을 하고있거나 경험이 있는 연예인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다른 연예인들에게 너무 불리한거 아닐까요?
물론 경험이 있고 스킬을 습득한 만큼 어드벤티지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탑기어 트랙은 대부분의 레이서들도 달려보지 못한 코스입니다.
때문에 노련한 경험자가 레코드라인과 코스공략법을 알려준것과 혼자 3랩을 연습하는데에는 꽤나 큰 차이가 있거든요.
적어도 다른 선수들보다는 몇번이라도 더 코스를 경험해 봤으니 말이죠 ^^;;;
근데... 저는 이런 내용을 어떻게 다 알고 사진까지 다 있냐는 의문을 품는 분들이 계시겠죠?
그건 제가 CJ E&M 소셜기자단....이기 때문만은 아니구요. 사실... 최근에 DMA에 취직했답니다 ^^;;;;
스타랩타임 이외에도 비하인드 탑기어 를 위해 준비해둔게 조금 더 있으니.... 다음번엔 좀더 재미있을법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단... 방송 나간것들만... 스포일링하면 안돼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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