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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신차 초기품질을 위한 베타테스트의 자리를 마련하다.


지난 7월 11일, GM대우는 신형 마티즈에 대한 "소비자 품질 클리닉" 을 실시했다네요.
이날 참가한 인원들은 경차의 주 고객증인 2~30대중 잠재고객 20여명이 참여했고 부평본사에서 파주 통일동산까지 약 100Km의 왕복구간을 실제 차량으로 주행해보고 가속성, 안전성, 소음, 편의성 등 200여가지 항목에 대해 품질 평가를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차의 초기품질을위해 소비자의 입장에 한발 더 다가서려는 GM대우의 노력을 국내 다른 메이커들도 좀 본받았으면 합니다. 다른 메이커들은 굳이 안해도 잘팔리니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아무튼 이번일을 계기로 더이상 소비자가 거금을 들여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는 일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