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에서 친환경 하이브리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1월에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90만원 상당의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장착해주고, ‘300만원 무이자 유예할부’ 또는 ‘5% 저금리 할부’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현대캐피탈 할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구입 1년 내 사고발생시 무상으로 신차 교환 및 위로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신차교환프로그램까지 적용한다고 하네요. (단, 타인과실 50%이상, 수리비 차량가 30%이상 사고 시)

현대/기아의 LPi 하이브리드 차량은 '팔수록 손해' 라고 알고있었는데 이런 파격조건이 나오는걸로 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듯 하군요.
아니면 이렇게 입은 손해 이상의 메리트를 가진 무언가가 뒤에 버티고 있다든지 말이죠.
물론 구매자들 에게는 유례없는 파격적인 조건이긴 하지만, 그동안 해온게 있어서 의심부터 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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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크 2010.02.01 19:53

    팔수록 손해지만 안팔리고 재고로 썩히면 더 손해라서 싸게파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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