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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Space

미리가본 부산 모터쇼 현장.

내일...아니 이제는 오늘이군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부산 모터쇼를 보기위해 하루 일찍 부산에 와 있습니다. 이왕 하루 먼저 온 김에 벡스코 주변을 한번 돌아봤는데요.

아직은 행사 전이라 벡스코 정문은 행사준비를 하고있는 스텝들만 분주히 움직이고 있네요. 하지만 곳곳에 걸려있는 플랜카드를 통해 모터쇼가 열린다는 느낌은 풀풀 풍기고 있습니다.

저 커다란 현수막은 벡스코 맞은편에 위치한 센텀호텔에 붙어있는건데요. 호텔 로비에서 나와 벡스코 정문까지 가는데 5분도 안걸린다는게 정말 큰 메리트 입니다. 객실만 잘 잡으면 객실 창문을 통해 벡스코 입구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니. 벡스코에 볼일이 있어 오는 분들은 꽤나 선호하는 호텔일듯 합니다.


좀더 옆으로 돌아가 보니 경품행사도 한다고 붙어있는데요. 역시 모터쇼라 그런지 경품도 통크게 차 한대씩 주네요 -ㅁ-

'지나가다 우연히 표지판을 보고 모터쇼가 열리는걸 알게되는 행인' 컨셉의 카앤드라이빙님 ㅎㅎㅎ

이건 '배낭여행하다 모터쇼 현수막을 보게된 여행자' 컨셉 -ㅁ- . 군장급 크기의 가방 안에는 일용할 양식이 가득~
지금부터 자도 몇시간 못자겠지만... 그래도 내일을 위해 푹~ 자둬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 저녁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터쇼 현장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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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2동 |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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