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전 뉘르에서 가장 빠른 4도어 세단, 캐딜락의 슈퍼카 CTS-V가 한국에 첫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6.2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에서 들려오는 우렁찬 소리는 아이들링시에도 듣는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 오늘 행사에는 평소와 달리 레이싱 모델이 아닌 KT DOM의 이화선 선수가 CTS-V와 함께 등장했는데요. 슈퍼카를 레이서가 타고 등장해 모델까지 함께라... 참 신선하면서도 매칭이 잘되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



  1. inside30 2010.07.13 23:05

    동영상 버퍼링 겁나 심하네..ㄷㄷㄷ
    차는 죽인다..쩝~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7.14 03:00 신고

      아이들링부터 우릉우릉 하는게 6.2리터 엔진의 폭풍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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