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경제위기의 여파로 전면 중단됐던 혼다의 슈퍼카 NSX의 개발이 재개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있습니다.
3.5리터 V6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400마력이상의 출력을 뽑아내고 후륜기반의 SH-AWD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어코드의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어 기존 NSX가 미드십이었던데 반해 이번 모델은 (랜더링상)엔진이 앞쪽에 위치해 있군요. 하지만 아직 확실한 정보가 정해진게 아니라 막상 베일을 벗겨보면 NSX의 정통성과 특유의 핸들링을 위해 미드십을 다시 유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아직 개발이 재개된다고 확실히 밝혀진것은 아니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NSX의 출시는 2014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worldcarfans.com

디지털로 물체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동작인식 기술은 헐리우드 컴퓨터 만화제작자와 비디오 게임 개발자들이
사람이 아닌 등장인물을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만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영화 '아바타' 에도 이 기술이 적용되어 생동감 넘치는 3D 영상을 만들어 냈죠.
포드의 연구진들은 가상 세계에서 자동차를 테스트할 사용하는 사실적인 디지털 인간을 만드는데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차량 설계를 위해 이러한 동작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유일한 자동차 메이커라고 하네요.

 

포드 엔지니어링 연구소의 매니저인 게리 스트루몰로(Gary Strumolo) 영화에서처럼, 포드는 사람들이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어떻게 사람들이 움직이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실험 참여자들에게 센서를 장착한다면서 모든 움직임을 인식, 기록한 다음에는 다양한 키와 체형의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차량 디자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관해서 번의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가상 인간을 만든다 말했습니다.


포드에서 사용하는 동작인식 기술 가운데 최신 방법 중의 하나는 인간 탑승객 패키지 시뮬레이터(Human Occupant Package Simulator: HOPS)라고 불리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동작인식 소프트웨어와 신체의 움직임을 측정, 평가하기 위해 제작된 특수 시험차량이 결합된 것입니다.

 

실험참여자의 몸에는 최대 50개의 동작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다리를 차 밖으로 흔들거나 안전벨트를 잡으려고 손을 뻗는 등 일련의 움직임을 수행합니다. 실험에서 기록된 피실험자의 움직임의 궤적들은 디지털 인간 모델을 만드는 데이터베이스로 저장이 되어, 소형차부터 대형 픽업트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상 차량 설계안을 가지고 인체의 움직임을 평가하기 위한 디지털 인간 제작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운전자, 보조석 또는 두 번째 열, 심지어 세 번째 열에 앉아 있는 탑승자의 움직임을 나타낼 수 있도록 재구성될 수 있습니다.

 

HOPS 동작인식 기술은 연구진들이 사람과 차량의 상호작용에 대해 보다 과학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연구할 수 있도록 쓰입니다포드 기술책임자인 난신 왕(Nanxin Wang)편안함과 불편함은 본질적으로 주관적인 평가라며 어떤 차에 대해서, 일부 사람들은 타기에 편하다고 말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그 반대라고 이야기할지도 모른다. 문제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느끼는지 그리고 그러한 느낌을 개선하기 위해 자동차 설계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OPS 기술이 도입되기 전에는 특정 디자인을 평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람들이 직접 차에 타고 어떻게 느끼는지 말해주는 것 뿐이었고 이러한 방법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추측이 포함될 수 밖에 없었다며 이 책임 기술자는 현재 포드에서는 사람들의 팔, 다리와 머리 움직임의 객관적인 측정값과 사람들의 주관적인 평가를 연결시킬 수 있다. 포드 디자인 팀은 이러한 데이터를 탑승자의 신장과 체형에 상관없이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다양한 자동차의 플랫폼 개발을 위한 지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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