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CJ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치르고 나온 유경욱 선수. 예선 3위로 출발하여 순조롭게 2위까지 치고 올라가 정연일 선수의 뒤를 바짝 쫒고 있던 와중 페널티를 받아 최 하위로 밀려났다가 결국 4위로 골인을 했습니다.
페널티의 원인은 플라잉 스타트 였는데... 재미있는건 이날 예선전에서 1,2,3위를 한 세 선수 모두 다 플라잉 스타트로 페널티를 받았다는건데요.
폴 포지션을 잡고있던 정연일선수의 움직임에 다른 두 선수들도 반응을 해버린 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
전 경기 포디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에 다음경기에서는 꼭 2위안에 들겠다고 약속을 했는데요. 다음 경기에서는 이 약속이 꼭 지켜졌으면 합니다. ^^





어제는 그란투리스모5의 한국 대표를 결정짓는 결승전이 열렸었는데요.
선수들끼리의 치열한 접전과 이벤트 경기들도 재미있었지만, GT5 런칭에 이어 이번 결승전에도 함께해준 유경욱선수의 드라이빙 스쿨 시간 또한 의미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무한도전의 멤버들을 쥐락펴락 했던 유경욱선수의 드라이빙스쿨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1.01.23 09:30

    오홋 저런 교육도 잇군요. ㅎㅎㅎ

결승전이 시작되기 앞서 24명의 F1 드라이버들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며 코스를 한바퀴 도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옆에서 열광하고 있는 목소리는 GM대우 레이싱팀 팀원들입니다. ^^;;;;
김진표 선수는 예선전에서는 레드불의 옷과 깃발을 들고 응원했었지만, 결승전에서는 결국 해밀튼을 응원하러 맥라렌의 깃발과 복장을 갖추고 나왔습니다. 퍼레이드때 자신의 깃발을 흔드걸 알아보고 손을 흔드는 루이스 해밀튼 선수덕에 신이난 김진표선수... 진정한 F1 팬입니다.
마지막에 선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급정거!!! 한명이라도 다쳤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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