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목동병원에서 진행된 컬투쇼 공개방송,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군요. 유투브는 다 좋은데 업로드 속도가 좀 압박입니다;;;;
(이번에야 알았는데 업로드 제한 분량이 10분에서 15분으로 늘어났다는군요 ㅎㅎㅎ)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앰블랙의 공연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앰블랙의 공연에 이은 소원을 담은 종이비행기~ 어떤 소원들이 있을까요?


오랫만에 듣는 바비킴의 '고래의꿈' 언제들어도 감미롭습니다 ^^. 채연의 '둘이서' 는 말할것도 없죠? "쏴~" ㅎㅎㅎ


앰블랙과 바비킴의 깜찍댄스!!! 그리고 채연의 섹시 웨이브까지 눈이 즐거운 시간이로군요 -ㅁ-


두시탈출 컬투쇼. 이대 목동병원에서 진행된 공개방송은 앰블랙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끝이나네요.
처음 방청해본 컬투쇼. 컬투쇼 최초로 가슴아픈 사연들이 많이 나와서 평소 방송같은 재미는 약간 덜했을지 몰라도 좀더 의미있는 방송이 아니었나 합니다. 이번을 시작으로 가끔씩은 이런 기획의 공개방송을 진행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사실 공연이 끝난 후에 컬투의 인터뷰가 있었는데요.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영상으로 편집하기는 좀 애로사항이 있네요 ㅜㅡ
빠른 시일내에 정리해서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_)

이대 목동병원 김옥길 홀에서 진행된 컬투쇼의 공개방송이 벌써 방송이 지난 목요일이었는데요. 영상만 올리려니 너무 속도가 늦어져서 이날 공개방송에 초청된 초대 가수들의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

먼저 감미로운 목소리의 바비킴~ 희안하게도 바비킴씨의 사진은 죄다 안티사진만 나와버려서 건진게 이것밖에 없네요 ㅜㅡ

섹시가수 채연~ '나~ 나나~ 난난나나난나~ 쏴~' 로 언제나 관객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데요. 이 노래는 '나나나' 가 아니라 '둘이서' 라는거....

말이 필요없는 아이돌 앰블랙!!! 이날 공개방송의 방청객중 1/3정도는 앰블랙의 팬이었던듯;;;;;;;

이제 촬영한 영상 마저 인코딩하고 업로드 하러 가야겠습니다 ㅜㅡ.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라디오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하는 두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하는 '두시탈출 컬투쇼' 의 정찬우, 김태균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항상 웃음만 전해오던 컬투의 공개방송이 이번에는 처음으로 이대 목동병원 김옥길홀 에서 진행됐습니다.
저는 운좋게도 공개방송을 방청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구요 ^^

사실 저도 운전을 많이하다보니 컬투쇼를 들을 일이 많은데요. 항상 웃음을 전해주는 '꿀대두'(응? -_-?)쇼를 언젠가 직접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된게...(물론 가끔 케이블TV에서 방송을 하긴 하죠 ^^;;) 사연을 읽어줄때의 표정과, 방송 중간중간 노래가 나간다거나 광고가 나갈때 뭘 하고있을까 하는 호기심때문이었습니다. 별거 없긴 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궁금증도 해결했네요 ^^
그럼 공연 현장 영상과 함께 포스팅을 이어가볼까요?


방송이 시작되기전에도 약간의 멘트로 분위기를 띄우는군요. 그나저나... 두분이 서로 의사가운을 바꿔입었으면 맞았을지도;;;;



어린 암 환우 서현이의 사연...항상 밝은 방송만 해왔던 컬투쇼에 이런 안타까운 사연은 처음인듯 싶은데요. 한참 뛰놀나이에 친구들을 만나 놀지도 못하면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서현이... 하루빨리 완쾌해서 친구들과 뛰어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이대 목동병원에서 일어난 긴급사연 119. 병원에서도 재미난 에피소드가 꽤 있네요 ^^
이번회에서의 포인트는 컬투의 꿀대두를 위협하는 의사선생님의 머리크기!!! 손발이 오그라드는 개인기는 다음포스팅에....

하앍.... 촬영 분량이 2시간이 넘어서 전부 편집해서 올리려다보니 진이 빠지네요 -ㅁ-;;;;
계속 편집해서 업로드가 끝나는 대로 다음 포스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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