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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 5

레이싱 게임, 열심히 하면 사고를 모면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25일, 매튜 크리잔(Matthew Krizsan)이라는 청년이 온타리오 401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맞은편에서 화물차가 고속도로 중앙의 콘크리트 벽을 뚫고 넘어오는걸 목격하고 평소에 즐기던 게임에서 처럼 즉각적으로 반응해 간발의 차이로 피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매튜 크리잔은 캐나다의 한 방송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천천히 진행되는 듯 느껴졌다"며, "모든것이 어렸을 때 플레이 하던 게임의 한 장면인 것 같았다"라고 했다네요.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는 게임이라면 그저 눈쌀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지만, 뭐든 열심히 하고 잘하게 되면 언젠가는 쓸모있는 때가 오게되는것 같네요. 더군다나 요즘은 체험형 게임들이 점점 현실과 가까워지고 있는터라 더욱이 게임을 게임으로만 볼수만은 없는 시.. 더보기
리얼 시뮬레이터, 그란투리스모5 의 런칭현장. 지난 수요일에 런칭한 PS3 의 타이틀, 그란투리스모 5의 런칭파티가 런칭 하루전날 한성 벤츠 방배점에서 진행됐습니다. 초기작부터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레이싱게임의 선두주자로 인식되어온 그란투리스모의 최신작은 게임이라기 보다는 시뮬레이터라고 불러야 할 정도로 실제에 가까운 느낌을 보여줬는데요. 현역 레이서들과 함께한 GT5 의 런칭파티의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그란투리스모5 런칭파티의 현장에는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볼수있었는데요. 레이싱 슈트를 입은 EXR 106의 유경욱선수와 정연일선수, 그리고 볼보코리아의 직원이자 GT전의 선수로 활동중인 이창우대리는 물론, 올해 N9000 클래스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GM대우 레이싱팀의 김봉현선수 역시 GT5 의 팬으로서 이자리에 참석을 했습니다. 이날 유경욱선수와 .. 더보기
당신도 F1을 경험해 볼수 있다!!! - 실사같은 F1 시뮬레이터. 그동안 일반인들이 F1 을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할수 있는 가장 실사에 가까운 시뮬레이터는 그란투리스모 5 혹은 DiRT 3 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투브에서 본 이 시뮬레이터의 데모영상은 언뜻봐서는 실제 F1 경기를 드라이버의 시선으로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네요. 어떤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많은 매니아들을 기대하게할 이 게임의 데모영상을 감상해보세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