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3
2011년 첫 경기를 하루 앞둔 시점에 연습도중 치프 미케닉과 차량 셋팅문제로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 드라이버와 미케닉의 관계는 투수와 포수의 관계 같은것... 다툼은 잠시일뿐 또 금방 화해를 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일본 팬들이 잔뜩 둘러싸고 유경욱 선수를 촬영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단지 류시원 감독만이 아닌 그 팀의 드라이버들까지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작년 한해동안 슈퍼레이스를 취재하면서 개인적인 친분으로 여러 선수들과 많은 인터뷰를 했는데요. 올해에는 국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하면 좀더 끌어볼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EXR TEAM106의 류시원 감독이 레이싱 다이어리를 매년 제작하듯이, 현직 프로레이서가 바라보는 모터스포츠에 대한 내용을 다뤄볼까 해서 작년 부터 친분관계를 유지해왔고, 요즘 슈퍼루키 프로젝트 덕에 전보다 더욱 자주 얼굴을 보고 있는 유경욱 선수에게 부탁을 했습니다.(사실 정연일 선수와도 자주 연락을 하고 친분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연일이형은 좀 어색해서....ㅜㅡ)
무한도전에도 출연해 풍부한 경험과 입담을 과시했던 유경욱선수의 모터라이프!!!(사실 처음에는 레이싱다이어리 로 하자고 했는데 너무 감독님 따라한거 티낸다고 급 변경을 ㅎㅎㅎ)
2011년 한 시즌동안 유경욱 선수의 모터라이프(모터스포츠와 일상속의 자동차 이야기)를 연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흑.... 경욱이형이 할꺼면 확실히 하자고 촬영장비좀 늘리라고 압박을 주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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