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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 희 기자 = 한국도요타자동차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세단인 렉서스 뉴RX350을 출시하고
19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렉서스 RX의 3세대 모델인 뉴 RX350은 고급 세단의 승차감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기능성을 고루
갖췄다고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설명했다.

이 모델은 V6 3.5L 엔진과 경량화된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연비가 개선됐으며 주행속도나 노면 상태 등에
따라 최적화된 힘을 전후 바퀴에 배분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또, 10개의 SRS에어백과 주차를 도와주는 `와이드 앵글 모니터' 등이 새로 장착돼 안전성이 높아졌다.

뉴RX350의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7천770만원이고 럭셔리 모델이 7천3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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