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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닛산의 첫 디젤SUV 캐시카이 국내 출시! 닛산의 첫 디젤SUV 캐시카이가 빼빼로데이인 오늘 국내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사실 국내시장에서 디젤SUV는 그리 생소한 모델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연한 조합이죠. 하지만 르노그룹 산하의 닛산에서 디젤엔진 + CVT가 적용된 SUV가 나왔다는 사실은 의미가 큽니다. 몇년간 F1 우승팀에 엔진을 공급해온 르노의 엔진기술과 현존하는 최고의 CVT인 닛산의 XTroinc 이 만났으니까요. 비록 미션은 다르지만 최근 르노삼성을 통해 내놓은 QM3 를 통해 연비는 이미 입증될만큼 입증 된 상태이니... QM3에서 크기와 승차감, 편의장비 등이 아쉬워서 구매를 망설였다고 한다면 캐시카이에 주목을 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3천만원대 초반에 시작하니 국산 SUV들도 바싹 긴장해야할것 같습니다 -ㅅ-.. 더보기
2010 F1 KoreaGP 최고의 머신들을 가장 가까이서 볼수있는 피트워크 타임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첫날 오전 연습주행이 끝나고 F1 팀들의 피트를 가까이서 직접 볼수있는 피트워크 타임이 있었습니다. 역시 세계최고 규모의 경기라서 그런지 장비들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동행한 GM대우 레이싱팀의 강영식 팀장님의 반응이...) 르노삼성자동차의 초대로 들어갔던 패독클럽이라 르노 F1팀의 패독에서는 경계선 안쪽으로 들어가 페트로프 선수의 싸인까지 받을수 있었습니다!!!!! 피트를 가까이서 돌아다니다 보니 F1 머신의 밑장을빼는(?) 진기한 장면도 구경할수 있었고 말이죠 ㅎㅎㅎ 슈퍼레이스처럼 피트워크 타임에 드라이버들이 나와서 팬서비스를 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런 분위기는 아닌가 보네요 ^^;;; "동영상 촬영은 안돼요!!!" 라고 제제를 받을때까지 촬영해온 F1 레이싱팀들의 피트를 구경.. 더보기
르노 F1 City DemoRun in Seoul 현장영상!!! 밤새 이런저런 시도를 해본것이 허탕은 아니었는지 어제 촬영한 영상을 어느정도 복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ㅁ; (아마도 에러의 원인은 SD메모리였던것 같습니다. 포멧후에 다시 사용해보니 정상적으로 저장이 되더군요 -ㅅ-) 하지만 완전하게 복구는 안돼서 쓸만한 것만 모아서 편집해도 이정도의 결과물 밖에는 보여드릴수 없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특히 F1 머신으로 연주한 애국가 부분이 날아가 버린건 너무 아쉽네요 ㅜㅡ 포뮬러 르노 머신도 엄청 빨랐는데 역시 F1 머신에 비하면 엔진음에서부터 확~ 차이가 나네요 ^^;;;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르노의 F1머신, 서울을 질주하다. 어제는 시청앞 광장에서 르노의 F1 머신을 직접 만나볼수있는 F1 City DemoRun in Seoul 행사장엘 다녀왔습니다. 기껏 자리잡고 영상을 촬영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USBC09?' 라는 요상한 파일만 하나 덩그러니 보이고 이것마저 복사도 못하게 에러가 나네요. 캠코더에서 재생은 되는데 그림의 떡 같은 상황이... 혹시 복구하는법 아시는분 있나요? ㅜㅡ 대한문 바로 옆에 마련된 르노 F1팀의 텐트에는 지난번 영암 써킷런 행사때 본것같은 머신이 놓여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이 바로 이녀석인가 보군요. 여기가 바로 대한문 바로 맞은편부터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있는곳까지의 데모런 코스!!! F1 머신에게는 순식간에 왕복할수 있는 짧은 코스일지 몰라도 실제로 그리 짧은 거리는 아니죠? ㅎㅎㅎ (평일 출.. 더보기
르노삼성 SM3 CE, 새로운 이름으로 해외로 수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SM3 차종으로는 최초로 SM3 CE (Classic Edition)를 르노 브랜드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SCALA (스칼라)’라는 이름을 달고 수출하는 SM3 CE는 3월 4일 마산항에서 멕시코, 콜롬비아 및 이집트로 9백 여대를 선적한다. 2006년 2월부터 닛산 브랜드 ‘SUNNY (써니)’ 및 ‘ALMERA (알메라)’라는 이름으로 중동과 러시아 지역으로 수출하며 큰 성과를 보여준 SM3는, 2010년 2월까지의 누적 대수로 188,425 대를 수출 하였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의 2009년 총 수출 물량 56,181대 중에서 SM3 CE가 총 33,510대를 기록하여 60%의 비중을 차지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보기
닛산-르노 엔진 공동이용 확대.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일본 닛산자동차와 프랑스 르노 자동차가 엔진의 공동 이용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루이 슈바이처 르노 회장이 10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신문에 따르면 닛산의 최대 주주인 르노는 현재 닛산과 일부 엔진을 공동이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신규 계획에서는 원칙적으로 공용을 전제로 개발·생산체제를 갖출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자의 주특기 분야로 르노가 디젤, 닛산이 휘발유 엔진에서 개발을 주도, 양산 효과를 통해 비용절감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엔진은 자동차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장치이지만 단독으로는 개발 부담이 크기 때문에 제휴를 통해 난국을 극복한다는 것이다. 슈바이처 회장은 닛산과의 제휴 강화에 대해 "부품과 엔진의 공동이용 등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