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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터치패드가 달린 중국산 블루투스 키보드케이스 사용후기 최근 가성비 쩌는 중국산 윈도우태블릿을 직구하고, 이것저것 장비(주변기기 -_-;;)를 맞추는 중인데, 그냥 가로세로 거치만 가능한 케이스(아이패드 에어 용으로 사서 구멍뚫어 쓰고있음 -ㅅ-)를 쓰고있다가 문득 키보드 일체형 케이스에 대한 욕구(꼭 필요한건 아님 -_-)가 치솟아 적당한 물건을 찾기 시작했다. 이건 두꺼워서 싫고, 이건 아이패드용 키배열이라 싫고, 이건 왜이렇게 비싸!!! 일련의 과정을 거치다 보니 결국 중국쪽 쇼핑몰까지 뒤져보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눈에띈 모델이 바로 이것.... http://item.taobao.com/item.htm?spm=a230r.1.14.141.dnO3FW&id=42791027974&ns=1&abbucket=16#detail 윈도우 태블릿을 붙여놓은걸로 봐서는 .. 더보기
다재다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 모션링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품평회 활동의 메인으로 참여한건 3D 프린터 였지만... 아직까지 체험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추가로 체험기회를 갖게 된 모션링의 리뷰를 먼저 진행하게 됐네요 ㅎ~ 모션링은 최근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즉 몸에 걸치는 기기중 하나인데요. 손가락에 착용하고 마우스 처럼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모션버튼을 통해 추가적인 기능들 까지 구현이 가능한 입력기기 입니다. 뭐.... 유즈브레인(http://www.motionring.co.kr/) 의 제품기획 의도는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입력기기 였지만 프리젠테이션에 특화된 모션기능까지 추가되어 있어 대게는 편리하면서도 간지나는 프리젠터로 사용하는것 같더군요 ^^;;; 하지만 전 어디 나가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별.. 더보기
마우스 버튼 클릭이 잘 안된다면? DOS 시절에는 별로 필요가 없었지만 WINDOWS 시절부터 마우스는 PC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어있습니다. 요새는 각종 기능성 마우스도 많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마우스는 소모품 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죠. 고장나면 버리고 새로 구입을 해야합니다. 예전 볼마우스 시절에는 포인터가 안움직이는 고장이 잦았는데 요즈음 볼마우스는 구경하기도 힘들고, 광마우스들도 내구성이 많이 좋아져서 웬만해서는 포인터가 고장나는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버튼이.... 특히 왼쪽 버튼이 잘 안눌려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에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다시 새것처럼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마우스를 뒤집어 주면 저렇게 나사 구멍이 하나 나있을 겁니다. (간혹 스티커로 가려놓은 마우스들도.. 더보기
타이핑 없이 단어를 검색하는 자동사전 딕쏘 영문으로 된 책을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종종 나오곤 한다. 이럴때 일일이 전자사전이나 PC에 일일이 타이핑을 해야했지만 이 제품만 있으면 그런 번거로움은 없다. 클릭 한번이면 자동으로 PC에 단어를 입력해 검색해준다. 원리를 알고보면 캠에 OCR(광학문자인식) 소프트웨어를 적용한것 뿐이지만 기발한 발상이다. 기존 OCR 소프트웨어들은 페이지 전체를 스캔해서 읽어들이는 방식이기때문에 인식률도 매우 낮았고 몇몇 단어때문에 스캔을 하느니 타이핑을 하는 편이 나았기 때문이다. 단말기의 인터페이스도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마우스와 흡사하게 만들어 사용이 편리하다. 제품의 사용 설명이다. 어디를 봐도 어려울 것이 없다. 단어를 찾을일이 많은데 영문 타이핑은 매우 느리다 라고 생각되는 분들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