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도는 소문에 따르면 마즈다의 RX-7 컨셉모델이 올 8월 도쿄모터쇼에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작년말, 마즈다의 CEO 야마노우치는 미래의 자동차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를 팔기 시작할것이고 마즈다역시 2015년에는 라인업을 제시할수 밖에 없을거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야마구치의"우리의 새로운 가솔린엔진은 디젤과 같은 경제적인 연비를 가질것이며, 디젤엔진은 하이브리드와 비슷한 연비를 가질것이다" 라는 말에따라 더욱 연료효율이 높은 차를 만들겠다는 마즈다의 목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에서 머물고싶어하지 않는다. 이 새로운 엔진기술은 8월 도쿄 모터쇼에서 베일을 벗길것이다.

야마노우치는 "마즈다는 적당한 가격의 친환경적인 차로 자동차시장의 90%를 차지할것이며, 한정된 시장에 머물지 않을것이다" 라고 말했다.

친환경 라인업의 모델들의 특징은 가벼운 무게, 더 나아진 공기역학구조, 스타트-스톱 엔진기술과 롤링이 줄어들었다.
아직 미국에 디젤엔진을 판매할지는 결정하지 못했지만 하나의 수단이 될것이고, 야마노우치는 비록 마즈다가 친환경 기술 판매하기 시작했지만, 이 새로운 엔진과 그에 상응하는 기술을 포드와 공유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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