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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2010 F1 KoreaGP 연습주행을 마친 맥라렌 선수들을 향한 인터뷰 공세 첫날 연습주행을 마친 맥라렌의 젠슨버튼과 루이스 헤밀튼 선수에 대한 인터뷰 공세가 펼쳐지는 장면을 멀리서 지켜봤는데요(저도 저틈에 껴있고 싶었습니다 ㅜㅡ) 인터뷰중 갑자기 날아든 벌에 깜짝 놀라는 장면까지 함께 잡혔습니다 ㅎㅎㅎ 고화질 유투브영상 더보기
2010 F1 챔피언십 7전 터키GP 맥라렌의 어부지리 지난 5월 30일 열린 2010시즌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7라운드 의 우승컵은 루이스 해밀턴(맥라렌, 영국)이 차지했다. 이날 루이스 해밀턴은 총 309.396㎞의 터키 이스탄불 파크 서킷을 1시간 28분 47초620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올 시즌 7경기 만에 첫 승을 달성하며 월드 챔피언의 자존심을 세웠다. 루이스 해밀턴은 지난 2009년 싱가포르GP 경기 우승 이래 처음으로 체커기를 올렸으며 단숨에 84포인트를 기록해 2010시즌 3위로 우승에 성큼 다가서게 됐다. 선두권의 불꽃 튀는 접전이 펼쳐진 이번 경기에서는 맥라렌과 레드불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경기 중후반까지 1, 2위로 달리며 레드불이 40번째 랩에서 팀 머신 두 대가 충돌하.. 더보기
2010 F1 4라운드, 젠슨버튼 시즌 2연승 달성. 지난 4월 18일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치러진 2010시즌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4라운드의 우승컵은 젠슨 버튼(맥라렌, 영국)에게 돌아갔다. 5.451㎞의 서킷을 총 56바퀴를 돌아야 하는 이날 경기에서 젠슨 버튼은 1시간 46분 42초163의 기록으로 올 시즌 첫 2승을 달성하며 2연속 월드 챔피언의 가능성에 한걸음 다가섰다. 중국GP의 승리는 젠슨 버튼의 탁월한 타이어 운용 전략이 빛난 레이스였다. 5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한 젠슨 버튼은 경기 초반 다른 드라이버들이 젖은 노면에 대비, 인터미디어 타입 타이어로 교체하는 동안 드라이 타이어를 고수하며 2위로 달렸다. 여기에 19랩에서 선두 니코 로즈버그(독일, 메르세데스GP)가 코스아.. 더보기
맥라렌 MP4-12C의 전시 지연소식. 예정대로라면 올해 12월 LA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이려고 했던 맥라렌 MP4-12C의 전시 일정이 늦춰지게 됐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내년까지는 맥라렌 MP4-12C의 모습을 볼수 없을듯 한데요. 공개된 사진이나 보면서 아쉬움을 달랠수 밖에 없군요 -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