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스는 폭스바겐의 부스 인데요. 난타와 어우러진 탭댄스 공연도 인상적이었지만, 국내에서 구경하길 포기한 시로코 까지 볼수있었습니다. 아직 인증문제로 들여오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올 하반기쯤에는 만나볼수 있을지도......


이번 부스는 아름다운 삼각별 메르스데스-벤츠 입니다. 125년전에 만들어진 최초의 차를 타고 나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인피니티 부스에서는 컨셉 모델인 에센스를 선보였는데요. 앰블럼 없이 생긴것만 봐도 딱 '인피니티' 의 느낌이 팍팍 드는 디자인 이네요.
이곳 역시 뭐라고 하는지는 못알아들었습니다 -_-b



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포드 부스인데요. 이번 모터쇼에서 포드는 무려 4대의 신차를 선보입니다. 토러스SHO와 올뉴 익스플로러, 퓨전, 포커스의 국내 출시 발표와 함께 런던에서 건너온 퀵 체인지쇼 공연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네요.
퀵 체인지쇼는 볼때마다 신기하긴 한데.... 영상으로 만들어놓고 계속 돌려보니까 빵빵했던 슴가바스트가 점점 작아지는것 같은 느낌이.... ( --)



이번 부스는 볼수록 매력있는 브랜드 볼보입니다. 언베일링도 없고 공연도 없는 정말 조용한 미디어 컨퍼런스였지만, 짧고 굵게 끝나서 이것 나름대로 좋더군요 ^^;;;



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JEEP 크라이슬러 입니다. 이날 미디어 컨퍼런스의 스타트를 끊은게 바로 크라이슬러였는데요. 외국인 임원이 나와서 컨퍼런스를 진행하긴 하는데 다행히도 화면에 자막이 나오네요.
크라이슬러에서 새로 선보인 신형 300C는 기존 300C에 비해 조금 벤틀리스러워진 느낌이랄까요? 개인적으로는 신형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사실 지금 300C 디자인을 정말 싫어하는걸지도....)



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BMW입니다. 이날 BMW에서 공개된 차종은 신형 6시리즈와 1시리즈 M쿠페 였는데요. 자리를 못잡아서 1시리즈 M쿱은 잘 안보이네요 ㅜㅡ



2011 서울모터쇼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두번째는 혼다 부스입니다.
국내에서 혼다는 그다지 큰 홍보를 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차량과 입소문으로 조용하게 선방을하고있는 브랜드 인데요. 이번에는 오랜기간 모델체인지 없이 사랑을 받아왔던 '교과서' 시빅의 컨셉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컨셉이긴 하지만 거의 양산에 가까워진 모델인데 외관 디자인은 역시 현재 모델에 비해 큰 변화가 없습니다. 발표가 끝난뒤 세그웨이를 타고 나타나는 공현주씨 역시 혼다 미디어 컨퍼런스의 한가지 이슈가 되겠네요 ^^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 쉴틈없이 진행된 미디어 컨퍼런스, 인파에 치여서 흔들림도 많고 제대로 자리를 못잡은 부스도 많아서 스케치 영상만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폐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반나절동안 고생한게 초큼 억울하기도 해서 그날 촬영한 미디어 컨퍼런스를 전부 올리고 있습니다.
미디어 컨퍼런스 진행순서에 상관없이 인코딩과 유투브 업로드가 끝나는대로 올리는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그 첫번째는 스바루 입니다.
스바루 국내 런칭때는 스바루의 이미지리딩 모델인 임프레쟈가 들어오질 않아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모터쇼에서 임프레쟈 WRX STI를 선보인걸 보면 조만간 공도에서 임프레쟈의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



지난 목요일, 서울 모터쇼 프레스데이에 다녀왔는데요. 마음같아서는 여기저기 부스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나름 부산때처럼 즐거운 모터쇼 관람을 생각했는데, 이번 모터쇼는 부산때와는 달라서 미디어 컨퍼런스 일정만 따라다녀도 정신이 없더군요 ㅜㅡ
게다가 국내 메이커와 수입메이커가 동시에 진행되어서 한쪽은 포기해야하는 상황... 일단 가지고있던 타임테이블이 수입메이커쪽이라 그쪽만 따라다녔습니다. 각 부스에서 진행된 소개와 신차소개, 공연, 홍보대사 소개 등만을 간략히 모은 현장스케치를 준비했습니다.



모터쇼의 전반적인 스케치는 킨텍스에 다시한번 갔다와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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