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11월 27일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The New S-Class를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최고급 럭셔리 세단을 대표하는 S-Class는 다양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선보이며 자동차 시장에서의 기술의 진보를 이룩한 선봉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The New S-Class는 전세계 50만대 이상 판매되며 럭셔리 세단의 성공신화를 이어온 2005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6세대 모델로 다시 한번 최고급 럭셔리 세그먼트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The New S-Class는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완벽을 추구한 '고급스러움의 진수(Essence of Luxury)', 동급 세그먼트 최고의 '효율성 테크놀로지(Efficient Technology)'의 세 가지 우위를 집약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The best or nothing)'라는 창업 정신을 가장 잘 대변하며 현존하는 최고의 자동차로 거듭났다.

6세대 The New S-Class는 감각적인 실루엣과 세련된 디자인을 재해석해 전통이 깃든 클래식한 외관에 흐르는 듯한 실루엣으로 감각적인 순수미(Sensual Clarity)가 더해져 모던 럭셔리를 표현해냈다. 특히,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최고를 추구한 완벽함에서 고급스러움의 진수를 보여준다.

 

 

 

국내에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100대 한정으로 특별 생산되는 The New S 500 Long Edition1을 포함,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V형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S 350 BlueTEC 모델과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S 500 Long 모델, V형 8기통 가솔린 AMG 엔진이 장착된 S 63 AMG 4MATIC Long 등 총 6개의 The New S-Class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The New S-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대표하는 드로핑 라인을 통해 앞에서 뒤로 떨어져 내리듯 이어져 측면의 당당한 자태를 만들어냈다. 측면 보디의 볼륨감은 세단의 강렬함과 단아함을 완벽하게 표현했으며 뒷 바퀴 위쪽의 뚜렷한 숄더도 The New S-Class를 근육질로 보이게 한다. 최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정교한 디자인의 헤드램프, 보석의 원석을 연상시키는 LED 테일라이트, V형의 트렁크는 The New S-Class에 스포티한 우아함 마저 더해 더욱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선사한다.

 

 


The New S-Class의 실내는 우아함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단장하였으며 차폭 전체에 드리워진 가로 라인으로 실제보다 더 넓어 보이는 동시에 안정되고 당당함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이번 The New S-Class는 롱 휠 베이스 모델을 기본으로 개발하여 이전 모델보다 공간이 더욱 넓어져 뒷좌석 승객들의 안락함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었다. 또, 스티어링 휠에 트림 색상의 우드와 시트 색상의 나파 가죽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7가지 컬러로 선택 가능한 엠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로 안락함과 따뜻함을 한층 더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온 전통을 이어 The New S-Class에는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하며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The New S-Class에는 차량 내, 외부 전체에 500여 개의 LED가 장착되었으며 단 한 개의 전구의 사용 없이 모든 조명이 LED로 이루어진 세계 최초의 자동차로 탄생했다. 또, 세계 최초로 도로 표면 스캔(ROAD SURFACE SCAN) 기능을 이용하여 도로의 요철을 미리 탐지해 서스펜션의 높이를 자동 조절하여 부드럽고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하는 매직 바디 컨트롤(MAGIC BODY CONTROL) 시스템을 적용했다.

무엇보다도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메르세데스-벤츠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는 컨셉 하에 적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는 안전과 운전 보조 장치의 상호 보완 속에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사고의 위험을 줄여주는 장치들의 패키지로 혁신적인 기술 소개와 함께 무사고 드라이빙(accident-free driving)의 목표에 가깝게 다가서며 큰 토대를 마련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에는 조향 어시스트와 스탑&고 파일럿이 포함된 디스트로닉 플러스(DISTRONIC PLUS with Steer Assist and Stop & Go Pilot), 교차로 어시스트가 포함된 BAS 플러스(BAS PLUS with Cross-Traffic Assist), 보행자 인식 기능이 포함된 프리-세이프® 브레이크(PRE-SAFE® Brake with pedestrian recognition), 프리-세이프®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프리-세이프®  플러스(PRE-SAFE® PLUS) 등의 혁신적인 기술들이 탑재되었다.

조명이 내장된 안전벨트 버클 익스텐더를 비롯해 벨트백(Beltbag)과 쿠션백(Cushionbag) 등이 새롭게 장착되어 안전성을 더욱 높였으며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최초로 루프에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이전에 비해 고강력 강판 비율과 비틀림 강성이 상승하여 더욱 강력한 강도를 갖추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The New S-Class에는 탑승자를 위한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엔터테인먼트 장치가 대거 장착되었다. COMAND 온라인 기능이 적용된 최고의 텔레매틱스 시스템은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포함하여 블루투스 전화, 오디오, 비디오, 그리고 인터넷까지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작동이 가능해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또, 인터넷 기능이 강화되어 휴대폰 테더링을 통한 메르세데스-벤츠 애플리케이션의 사용뿐만 아니라 웹 브라우징도 가능하다. 또, 360도 카메라는 각각 차량 뒤와 주변 상황을 대형 COMAND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주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 주행 안전성이 향상되었다.

The New S-Class 차량의 시트는 세계 최초로 핫 스톤 방식의 에너자이징 마사지(ENERGIZING massage) 기능을 제공한다. 시트에 14개의 에어쿠션이 내장되어 온열 기능을 포함한 6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뒷좌석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의 경우, 우측 뒷좌석의 등받이를 37도에서 동급 최대 각도인 43.5도까지 눕힐 수 있으며 보조석을 7cm 가량 앞으로 더 밀착시켜 보조석 뒷좌석에 앉는 탑승자에게 보다 넓은 공간을 마련해 주는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를 통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오랜 주행에도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뒷좌석 선택 사양인 일등석 시트(First Class Rear)에는 전화기, 수납공간, 접이식 테이블이 포함된 비즈니스 센터 콘솔이 제공된다.

The New S-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세단 최초로 프런트베이스(Frontbass) 시스템을 적용, 운전석과 조수석의 발 밑 빈 공간(40리터)을 베이스 라우드 스피커의 공명 공간으로 활용했다.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업체인 부메스터® (Burmester®)와 공동 개발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또는 부메스터® 하이-엔드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하여 차에서도 공연장 못지 않은 최고의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또, 전 좌석에 열선 및 통풍 시트를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스티어링 휠 뿐만 아니라 도어의 팔걸이, 앞 좌석 센터 콘솔과 뒷좌석 가운데 팔걸이 등 손과 팔이 닿는 부분에 열선이 적용되어 겨울철에도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동급 세그먼트 최고의 ‘효율성 테크놀로지(Efficient Technology)’를 실현한 The New S-Class는 이전 모델 대비 최대 13% 연료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공기역학계수(Cd=0.24) 또한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자랑한다.

 

 


The New S-Class 국내 출시를 위해 방한한 다임러 AG 이사회 의장 및 메르세데스-벤츠 카 그룹 디터 제체 회장(Dr. Dieter Zetsche)은 The New S-Class에 대해 "우리는 안전 또는 미학, 파워 또는 효율성, 편안함 또는 역동성이 아닌 모든 면에서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The best or nothing)'는 철학을 생각한다. S-Class보다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약속을 더 잘 담고있는 차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S-Class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함과 희소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100대 한정 생산되는 The New S 500 Long Edition 1 모델을 선보인다. The New S 500 Long Edition 1은 S 500 Long 모델을 기반으로 Edition 1만의 특징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추가로 장착한 특별 한정판 모델이다.

The New S-Class는 6가지 모델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국내 출시된다. 가격은 The New S 350 BlueTEC 모델 129,900,000원(부가세 포함), The New S 350 BlueTEC Long 모델 144,300,000원(부가세 포함), The New S 500 Long 모델 197,000,000원(부가세 포함), The New S 500 Long Edition 1 모델 222,000,000원(부가세 포함), The New S 500 4MATIC Long 모델 197,000,000원(부가세 포함), The New S 63 AMG 4MATIC Long 모델 213,000,000원(부가세 포함)이다.

The New S-Class는 안전성, 디자인, 파워풀한 성능, 효율성, 편안함 등 모든 부문에서 최고를 실현하며 지속적으로 세계 최고의 위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출처 : SK엔카-차PD 




 

S 350 BlueTEC

S 350 BlueTEC Long

길이x너비x높이(mm)

5,120 x 1,900 x 1,500

5,250 x 1,900 x 1,500

엔진 형식

V 6기통

V 6기통

배기량(cc)

2,987

2,987

최고 출력(hp/rpm)

258/3,600

258/3,600

최대 토크(kg·m/rpm)

63.2/1,600-2,400

63.2/1,600-2,400

트랜스미션 형식

7G-TRONIC PLUS

7G-TRONIC PLUS

가속력 (0 -> 100 km/h)

6.8

6.8

최고속도 (km/h)

250

250

복합연비 (km/l)

12.9(3등급)

13.0(3등급)

복합 CO 배출량(g/km)

155

154

가격(부가세 포함)

129,900,000

144,300,000


 

S 500 Long

S 500 4MATIC Long

S 63 AMG 4MATIC Long

길이x너비x높이(mm)

5, 250 x 1,900 x 1,500

5,250 x 1,900 x 1,500

5,300 x 1,910 x 1,500

엔진 형식

V 8기통

V 8기통

V 8기통

배기량(cc)

4,663

4,663

5,461

최고 출력(hp/rpm)

455/5,250-5,500

455/5,250-5,500

585/5,500

최대 토크(kg·m/rpm)

71.4/1,800-3,500

71.4/1,800-3,500

91.7/2,250-3,750

트랜스미션 형식

7G-TRONIC PLUS

7G-TRONIC PLUS

AMG SPEEDSHIFT 7 멀티클러치

가속력 (0 -> 100 km/h)

4.8

4.8

4.0

최고속도 (km/h)

250

250

250

복합연비 (km/l)

8.5(5등급)

8.0(5등급)

7.3(5등급)

복합 CO 배출량(g/km)

212

226

246

가격(부가세 포함)

S 500 Long

197,000,000

S 500 Long Edition 1

222,000,000

197,000,000

213,000,000



어제 오전 강남의 JBK 타워 지하에서 혼다의 베스트 셀링모델 뉴 어코드 2011년형 모델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뉴 어코드는 기존 2.4 와 3.5 라인업 에서 2.4 디럭스 라인업을 추가했으며, 전면그릴과 헤드램프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는데요.
모델 체인지가 아닌 이어모델이라 크게 바뀐점은 없네요.


인피니티가 고성능모델 IPL(Infiniti Performance Line) 의 첫 모델 G37 쿠페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G37s 만 해도 충분히 고성능 스포츠 쿠페라고 생각했는데 그정도로는 성이 차지 않았나 보네요 ^^;;;

기존 모델에 비해 IPL은 외관부터 강렬한 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전면부터 후면까지 두른 에어댐과 머플러까지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고, 19인치 휠과 브릿지스톤 포텐자 RE50A 타이어 만으로도 퍼포먼스가 향상되었음을 살짝 엿볼수 있는데요. 좀 미미한 수치이긴 하지만 출력 또한 348마력/7000rpm, 374Nm/5,200rpm 으로 기존에 비해 18마력, 8Nm 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고성능 모델에서 또하나 빼놓을수 없는것이 바로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인데요. 댐퍼가 프런트는 20% 리어는 10% 단단해지고 성능이 개선된 VSLD와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 되었다고 하네요.

인테리어 역시 새로운 가죽시트와 IPL 앰블럼으로 고성능 모델임을 티내고 있으며 기존 G37에서는 옵션으로 제공되던 메모리시트와 보스오디오 시스템, 네비게이션, 선루프 등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올해 12월 부터 북미시장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G37S 를 사서 어차피 튜닝을 할 고객이라면 가격차에 따라 IPL을 더 선호하게 될수도 있겠군요.
BMW 코리아는 오늘오전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효율을 보여주는 SAV 뉴 X5를 출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출시한 뉴 X5는 모든 라인업에 BMW의 최신기술인 이피션트 나이나믹스를 적용, 강력한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까지 갖췄다고 합니다.

뉴 X5는 X 모델 특유의 DNA 를 간직하면서도 앞,뒤 범퍼 디자인을 새롭게 해 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며, 새롭게 구성된 엔진과 연료 효율성 향상을 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도로상황에 따라 토크 분배를 해주는 xDrive는 온/오프로드 어떤 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동급 최초로 스텝트로닉 8단 자동 변속기가 기본 적용되어 최적의 기어비 배분으로 부드러운 주행과 최적의 연비를 실현하며, 업그레이드 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BMW X5 제원표

주요제원

X5 50i

X5 35i

X5 30d

가격

(VAT 포함)

1 2,980만원

9,690만원

9,17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854/1,933/1,766

4,854/1,933/1,766

4,854/1,933/1,766

배기량(cc)

4,395

2,979

2,993

최고출력

(bhp/rpm)

407/

5,500-6,400

306/

5,800

245/

4,000

최대토크

(kg.m /rpm)

61.2 /

1,750-4,500

40.8/

1,200-5,000

55.1/

1,750-3,000

0–100Km/h()

5.5

6.8

7.6

안전최고속도(km/h)

250

235

222

연료 탱크 용량()

85

85

85

정부 공인표준연비(km/)

N/A

N/A

N/A


현재 아이폰을 사용중이긴 하지만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사이에서 끝까지 고민을 하다가 단지 앱 하나때문에 아이폰을 구매한 경우기 때문에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을 계속 기울이고 있던차에 어제 SKY의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시리우스' 의 제품 발표회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발표회장에 들어갈때 준 기념품인데요 . 스카이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라... 프로젝트의 내용이 정확하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프로젝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윈도모바일이나 심비안, 바다, 아이폰OS 등에는 눈길한번 주지 않고 오직 안드로이드에만 올인했다는 SKY의 야심작 시리우스... 오늘 만나볼수 있는건가요? ㅎㅎㅎ

발표회장에 들어가 보니 눈앞에 펼쳐진 파라다이스 식사를 못하고 온 사람들을 배려한 건지 가볍게 요기를 할수 있는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네요.
....전 밥도 먹고 온 주제에 무겁게 요기 했습니다. ( --)

요놈이 바로 시리우스. SKY답게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데요. 언뜻 보이는 배경은 유명 디자이너 김제형씨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시리우스는 이달 20일 부터 온라인을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4월 말 이후에 본격적으로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요, 로즈골드, 티탄, 화이트 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시리우스폰의 자세한 정보는 안드로이안 홈페이지(http://www.androians.com) 에서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제품발표회 현장스케치 영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1. roen 2010.04.16 09:33

    오옷~ 기대 되는 군요. 다음 포스팅 기대 하겠씁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7 00:33

      어제는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졸음이 너무 쏟아져서 갓길에서 30분만 눈붙이고 가야지... 하고 시동 꺼진 차안에서 5시간쯤 기절해 있다가 덜덜 떨면서 일어났습니다;;;
      덕분에 포스팅을 하루 건너뛰었네요 ^^;;;

국내 최초의 수제 슈퍼카 스피라 런칭 행사중 어울림 모터스의 박동혁 대표의 인삿말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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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 | 엘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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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한남동 캐딜락 전시장에서 CTS 스포츠 웨건의 공개가 있었습니다.

'TIME'지에 2010년 가장 멋진 신차 에 이름을 올린 CTS 스포스 웨건.... 그 공개의 현장은 영상 편집이 끝나는 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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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 볼보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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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는 10월 6일 광화문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광장에서 “뉴 아우디 Q7”을 발표했다.

뉴 아우디 Q7은 고광택의 검은색 수평라인과 크롬 소재의 수직 바를 대비시킨 새로운 싱글 프레임 그릴과 범퍼 디자인, 헤드라이트 및 후미등에 적용된 LED 미등, 더욱 유려해진 사이드 미러 등 차량 곳곳에 적용된 정교한 변화들을 통해 더욱 다이내믹하고 우아한 모습을 선보인다.

뉴 아우디 Q7의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에는 좌우에 각각 14개씩의 LED 미등이 U자 형태로 배열돼 있고, 헤드라이트 아래쪽의 대형 공기흡입구 위쪽에 위치한 좌우 방향지시등에는 각각 12개씩의 LED 미등이 일렬로 배열돼 있어 멀리에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 아우디 Q7의 전장 5,089mm, 전폭 1,983mm, 전고 1,697mm(적응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1697~1772mm까지 조정 가능), 휠베이스 3,002mm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3열 시트가 적용된 뉴 Q7은 3m에 이르는 긴 휠베이스에 걸맞게 헤드룸, 숄더룸, 레그룸을 가장 넓게 확보하고 있으며 2열과 3열 뒷좌석을 모두 수평으로 접으면 최대 2,035리터의 짐을 실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뉴 아우디 Q7의 실내는 로터리 라이트 스위치와 미러 조절 스위치, 새로운 모양의 계기판, 새로운 동반자석 인레이, MMI 노브, 에어컨 조절 스위치 등 세세한 부분까지 업그레이드해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우디의 세심한 장인 정신을 느끼게 해준다.

뉴 아우디 Q7은 각각 최고출력 340 마력, 최대토크 77.6kg.m의 4.2 TDI 엔진과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3.0 TDI 엔진이 탑재된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뉴 아우디 Q7에 탑재된 4.2 TDI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77.6kg.m을 자랑하는 V8 4,200cc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으로 1,750rpm부터 최대토크를 얻을 수 있어 어떤 속도에서라도 최상의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뉴 아우디 Q7 4.2 TDI는 0->100km/h 6.4초, 최고속도 240km/h의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뉴 Q7에 장착된 또 다른 엔진인 3.0 TDI 엔진은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V6 3,000cc 디젤 엔진으로 2,000rpm부터 최대토크를 얻을 수 있다. 뉴 아우디 Q7 3.0 TDI는 0->100km/h 8.5초, 최고속도 216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뉴 아우디 Q7은 모델명의 ‘Q’가 보여주는 것처럼 아우디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가 장착돼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최상의 파워와 주행안정성을 보장한다. 적응형 에어 서스페션과 전자제어식 댐핑 시스템의 조화는 완벽한 다이내믹 주행과 안락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최신의 ESP, 첨단 파킹 시스템과 후방 카메라, 3세대 MMI(Multi-media Interface) 등 다양한 첨단 기술들이 적용됐다.

뉴 아우디 Q7에 적용된 3세대 아우디 MMI는 중요한 정보와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뉴 Q7의 MMI는 최고급 세단에서나 볼 수 있는 사양이 제공된다. 먼저, 모니터에는 7인치의 넓은 고해상도(800x480) TFT-LCD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되었고 DVD/CD 플레이어, 2개의 SD/SDHC 슬롯, 40GB의 하드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중 10GB의 하드 드라이브에 1,000여 곡 이상의 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

6-CD 체인저, 11개의 라우드 스피커와 출력 180W의 7채널 DSP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CD, DVD, SD 카드, MMI의 주크 박스 등에 저장된 음악을 콘서트 홀과 같은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고, 별도의 케이블을 통해 AMI(Audi Music Interface)와 USB 등을 연결해 저장된 음악을 즐길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좁은 지역에서도 운전자가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선으로 진입로를 표시해 주고 후방 장애물을 스크린에 가시적으로 보여 줄 뿐 아니라 앞쪽에 장애물을 그래픽과 사운드로 경고음을 내어주는 첨단 주차시스템, 전자식 트렁크 개폐 시스템 및 트렁크 입구 부분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적재 모드 버튼, 3열 시트까지 커버하는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 최신의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P) 등 첨단 편의장치가 적용되었다.

가격은  4.2 TDI - 1억2,210만원, 3.0 TDI - 9,250만원이다.


이번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에서 발표한 새로운 아우디의 로고는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라는 아우디 브랜드의 슬로건에 기초하여 보다 진보적이며 현대적인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로고 역시 아우디의 4개의 링(포링)이 시각적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각 링들의 표면에 변화를 주어 더욱 현대적이고 다이내믹한 인상을 준다고 하는데, 제눈에는 그냥 포링에 문구를 더한 느낌밖에 안드네요. 평소 로고를 세심하게 안봐서 그런걸까요? ^^;;;;

 

새로운 아우디 로고는 9월부터 아우디 홈페이지, 광고, 인쇄물, 프레스킷 등 아우디의 모든 자료에 적용되고 있으며, 새로운 아우디 글씨체(Audi Type)’도 개발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창립 100 주년을 맞은 아우디 AG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컨셉카는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purely electric drive system)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력 313마력, 토크 458.9kg.m의 강력한 파워로 제로백 4.8초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42.4kWh로 약 248km의 항속거리를 주행할수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앞뒤에 각각 2개씩 장착된 총 4개의 전기모터가 네바퀴를 구동함으로써 전기차에서도 콰트로(quattro)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폭 1.9m, 전장 4.26m, 전고 1.23m로 수퍼카와 같은 비율을 가진 아우디 e-트론의 휠베이스는 2.60m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배터리나 모터 등을 탑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e-트론의 차체구조는ASF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알루미늄 + 섬유강화플라스틱)로 제작되었으며, , 덮개, 옆면 및 지붕과 같은 모든 추가 부품들은 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량차체 기술 덕분에 4개의 전기모터와 고용량 배터리 탑재에도 불구하고 중량은 약 1,600kg에 불과하고 합니다.. 

 

아우디 e-트론의 배터리는 케이블과 플러그를 통해 가정 전류(230V, 16Amp)로 충전되며 충전 소켓은 차량 후면에 있는 덮개 뒤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배터리의 충전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고압 전류(400V, 63Amp)로 2.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아우디는 더 편리한 방식으로 충전하기 위해 전기치솔을 충전하는 방식과 유사한 무선 솔루션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동차에는 처음으로 대형 빌딩의 냉난방 시스템에 사용되는 것과 비슷한 방식의 히트 펌프(heat-pump)가 적용되었으며, 신호등과 같은 기반 시설은 물론 주위 차량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교통흐름을 예측하고, 주행 속도를 가감하거나 위험 지역을 우회하는 등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전을 돕는 카--엑스(car-to-x)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적응형 LED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터치 화면 방식 MMI(multi-media interface) 등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 되었습니다.  

 

아우디 AG는 이번 모터쇼에서 다이내믹 & 이피션시(Dynamic & Efficiency)를 주제로 세계 최강 성능의 전기자동차 e-트론 컨셉카를 비롯해 초고성능 오픈 스포츠카 R8 스파이더 5.2 FSI 콰트로, 다이내믹한 성능의 S5 스포츠백, 배기가스를 극소화한 A4 3.0 TDI 클린 디젤, 가변 연료를 사용하는 A4/A4 아반트 2.0 TFSI, 연비 18.2km/리터의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A3/A3 스포츠백 1.2 TFSI 6개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출처 : 아우디 코리아


고성능 전기스포츠카가 248km의 항속거리까지..... 이제 충전시간만 해결하면 내연기관 부럽지 않은 전기차가 나오겠네요. 그나저나 토크가 458.9kg.m 이라.... 웬만한 트럭은 쨉도 안돼는군요. 이 기술로 전기 트럭을 만들면 오히려 대박 날수도 있겠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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