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50km/h 의 속도를 낼수있는 럭셔리 버스 들어보셨나요?

사실 생긴걸로 봐서는 버스라기 보다는 리무진에 가까운 모습인데요. 양옆으로 8개씩 16개의 걸윙도어를 열고 탑승하는 방식입니다.
(아마도 16인승이겠죠? ^^;;;)

이 버스의 또다른 특징은 고성능을 내면서도 친환경 적이라는건데요. 과감하게 내연기관을 버리고 리튬-폴리머 배터리와 400마력의 전기모터 2개를 얹어 최고 800마력의 출력을 낼수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슈퍼버스는 현재 네덜란드에서 80km/h 정도의 속도로 테스트 중이라고 하는데 조만간 독일에서 더 빠른 속도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말 상용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특이한 발상입니다. 운임이 절대 만만하지 않을것 같은데 이런 버스를 타는 사람들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일까요?
혹시나 국내에도 이런 버스가 도입된다면 애용하지는 못하더라도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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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는 22일 도쿄 포시즌 호텔에서 최한영부회장, 김영국 상용사업본부장, 김석환 일본판매법인장 및 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유니버스의 발표회를 가졌다.
현대차는 이날 행사장 주변에 차량 2대와 시트샘플 3종을 전시하여 고객들이 신형 유니버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선보인 신형 유니버스 는 30인승과 61인승(보조석 포함)의 두가지 모델로 고급 우등시트 추가(30인승) 운전석 에어컨, 차량 전면에 회사명을 부착할 수 있는 사명창 제공 등 신규사양이 적용되었다.


앞으로도 현대차는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안착을 계기로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속적인 개선 및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등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계속 늘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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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의 독립성과 버스의 효율성을 결합한 차세대 운송수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컨셉카 디자이너 에바 토프텀이
설계한 ‘택시 도쿄’가 바로 그것.

택시와 버스를 결합한 이 운송수단은 승객이 타고 있는 독립된 유닛을 한 데 모아 한꺼번에 이동하는 방식을 사용
한다. 각각의 장소에서 승객을 태운 택시 중 목적지가 비슷한 택시들이 버스 형태의 운전부와 결합하여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다. 승객들이 탑승시 목적지와 합승 여부를 입력하기만 하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이동경로가
조정된다.

버스형 이동 방식으로 교통량을 감소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승객과 승객, 승객과 운전 공간을 분리시켜 독립성
을 확보함으로써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설계자의 설명. 대중교통 수단은 물론 자가용의 숫자가 날
로 늘어나고 있는 아시아와 남아메리카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고안되었지만 미래형 대중교통으로도 손색없
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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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찍은건데 폴더좀 뒤적거리다가 문득 보이네요.
위치는 대충 신월 사거리 근처인걸로 기억하는데.... 이전까지는 버스가 퍼지면 그자리에서 정비하는 경우밖에
본적이 없어서 견인되가는걸 보니 신선하네요 ㅎㅎ
  1. Favicon of https://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09.03.04 08:57 신고

    버스는 후륜구동으로 알고있는데 저렇게 견인하면 구동축에 무리가 가지 않을련지.......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3.04 16:49 신고

      음...... 거리가 멀지 않으면 그냥 탄력주행 좀 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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