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오와 함께 볼트 MPV5 역시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전반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간지나는 루프 조명이 가장 인상깊었던 모델입니다. 마크리에 도입한 시크릿도어 에 이어 MPV5에는 시크릿 도어캐치(?) 가 적용되어 있네요. 편의나 안전상으로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디자인이나 공기저항 측면에서는 좀 유리할수 있겠네요.

루프만 보고 성급하게 올란도로 판단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MPV5 더군요. 급 정정합니다;;;;
MPV5는 볼트 시리즈의 웨건형 모델로 올란도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볼트와 같이 전기모터를 이용해 150마력의 출력을 보여주며, 1.4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1. Favicon of https://youngjr.tistory.com BlogIcon youngjr 2010.05.03 13:06 신고

    엇 이 올란도는 부산 모터쇼에 나온 쇼카가 아닌 양산형 모델인가요? 양산차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했는데, 이게 양산차라면 꽤 잘나온 것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3 15:12

      양쪽 모두 양산 단계는 아니지만 양산시에도 크게 달라질것 같지는 않네요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6 신고

      부산모터쇼에 선보인 올란도를 베이스로 한 볼트의 웨건형 버전, MPV5 였네요.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2. ethicsajm 2010.05.03 19:33

    이건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아닌가요?
    양산차랑은 좀 다를 듯 한데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5 신고

      잘못된 정보 죄송합니다. 알고보니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MPV5가 맞구요.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

STS의 후속이 될지 DTS의 후속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CTS 스타일은 마음에 들지만 크기나 성향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STS 나 DTS를 사기에는 스타일이 약간 아쉬워서 망설이고 있던 분들은 아마도 XTS 의 출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네요.
XTS의 출시로 인해 CTS 와 SRX 에 이어 캐딜락의 스타일이 지속적으로 젊어지고 있는데요, 젊은 감각으로 가는것도 좋지만 적어도 플래그십 모델은 캐딜락의 중후한 이미지를 이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베이징모터쇼 현장 스케치 영상입니다. 우선 모터쇼장의 분위기부터 한번 둘러보고, 차량들의 영상은 편집이 끝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부산까지 갔다오면 일주일 내내 편집만 하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한 다음날, 설불란 이란 메이커의 딜러십 매장을 방문해 봤습니다. 설불란이 뭐하는 메이커냐구요?

GM대우 차량에서 자주 보이는 엠블럼이죠? 바로 시보레 의 중국식 표현이랍니다. '쉐부란' 이라고 읽더군요 ㅎㅎㅎ
중국에서는 영어로 된 이름이라도 한자에 맞춰 쓰고 있어서 이런 모습이 보이는건데요. 라세티 프리미어의 수출명인 크루즈 의 경우는 '구로자' GM의 다른 브랜드인 뷰익은 '베익' 이라고 쓴답니다. 그럼 중국 시보레 딜러십을 스케치한 영상을 잠시 감상해볼까요?



중국의 딜러십은 미국과 판매방식이 유사하여 딜러십에서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시되어있는 차량들을 보니 여기선 라프가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는것 같아 물어봤는데, 처음 런칭하고 부터 올해 3월까지는 계속 주문이 밀려 색상이나 모델에 따라 2주~2개월정도 기다려야 차를 받을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4월달 부터는 좀 안정이 되서 2~3일 정도면 차를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딜러십 책임자와의 대화를 통해 경쟁차종이나 판매량, 브랜드 이미지 등 이것저것 많은 호기심을 해결하고 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마 질문을 가장 많이한 백미러님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전 여기서 살짝 바톤을 터치하겠습니다 ㅎㅎㅎ

이 전시장에서 또한가지 반가운녀석을 볼수 있는데 바로 '범블비' 카마로 SS 였습니다. 한화로 약 2억 5천 정도의 가격을 가지고도 거의 한달에 한대 꼴로 판매가 되고있다는데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면 어느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할지, 합리적인 가격대에 책정이 되면 어느정도나 호응이 있을지도 기대가 됩니다.



베이징으로 날아간 첫날. 다음날 있을 프레스 데이 입장을 위해 티켓팅을 하러 갔습니다. 처음들어가 줄을 섰을때 부터 티켓을 받아서 나올때까지 한시간 이상 걸린듯 한데요. 중국 영화를 보면 질서없이 서로 밀어내고 팔만 들이밀어서 뭔가를 주고받고 하는 무질서한 모습이 영화에서만 있는일이 아니라는걸 새삼스래 느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릴걸 알면서 좁디좁은 접수처에 매우 느린 일처리를 보여주는 직원 4명만 딸랑 있는걸 보면, 세계적인 규모의 모터쇼를 진행하는곳이 맞나 싶기도 하고... 몸싸움을 해야만 접수처로 들어갈수 있고, 빠져 나올때 또한 몸싸움을 해야 나올수 있는 혼란의 현장을 만나보시죠 -ㅅ-;;;


3박 4일간의 베이징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베이징에서 광 포스팅을 하고싶었지만 생각없이 사진은 안찍고 영상만 찍어대는 바람에 넷북으로 영상편집을 하기엔 애로사항이 좀 있어서....;;;
이제 무사히 집에 돌아왔으니 베이징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열심히 쏟아내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우선 베이징 출발 영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돌아올때 영상까지 같이 하고싶었는데... 공항에서 공안 아저씨한테 한번 혼나고 나서(끌려가서 집에 못오는줄 알았어요 ;ㅁ;)의기소침해 한 바람에 영상이 없네요 -ㅅ-;;;;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4.26 20:17

    와우 ㅎㅎ

    유난히 백미러 형이 잘 보이네요 ^^

BMW 그룹은 오는 4 25일부터 5 2일까지 일반 공개되는 ‘2010 베이징 모터쇼(2010 Auto China Beijing)’에서 중국 시장에 어울리는 다양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BMW 그룹이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은 중국시장을 위한 신형 5시리즈 세단의 롱휠베이스 버전이다. 아시아 최초로는 BMW 3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 X5 그리고 컨셉트카인 BMW 컨셉 ActiveE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MINI 브랜드에서는 MINI 컨트리맨과 MINI 쿠페 컨셉 로드스터 컨셉카 등을 전시한다.

 

BMW 브랜드 주요 출품 모델

-          BMW 5시리즈 롱휠베이스 버전 세계 최초 공개

-          BMW 3시리즈 쿠페/컨버터블 아시아 최초 공개

-          BMW X5 아시아 최초 공개

-          BMW 컨셉 ActiveE 아시아 최초 공개

-          BMW 비전 EfficientDynamics 아시아 최초 공개

 

BMW 5시리즈 휠베이스 버전세계 최초 공개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BMW 5시리즈 휠베이스 모델은 중국 자동차 시장을 위한 맞춤형 모델로, 휠베이스가 기본형보다14cm 길어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BMW 5시리즈 특유의 강력한 외관 디자인과 우아한 라인을 특징으로 하며, 이번 공개되는 모델은 BMW 535Li, 528Li, 523Li 3가지이다.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이 적용된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하고, BMW만의 서스펜션 기술에 힘입어 민첩함과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자동 8단기어, 어댑티브 드라이브, 다이내믹 드라이브 컨트롤 최첨단 장비가 장착되며,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 iDrive컨트롤 시스템, 나이트 비전, 파킹 어시스턴트 등이 옵션으로 장착된다.

 

BMW 3시리즈 쿠페 컨버터블아시아 최초 공개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BMW 3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은 업그레이드된 신형 엔진을 탑재, 이전보다 더욱 효율적이면서 정교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외관 디자인은 자동차의 전면, 측면, 후면 각각의 새로운 디자인 특징들이 결합되어 스포티하고 우아함을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BMW 335i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은 BMW 고정밀 직분사 시스템과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된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306마력의 성능과 함께 EU5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만족시키는 우수한 효율성을 동시에 발휘한다.

 

BMW X5 – 아시아 최초 공개

BMW X5 더욱 고급스럽고 미학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성능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연료 효율성 사이에서 최적화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최고급 모델인 X5 xDrive50i에는 BMW 트윈파워 터보와 고정밀 분사방식이 적용된 V8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407마력을, X5 xDrive35i에는 고정밀 직분사와 밸브트로닉이 적용된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306마력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시스템인 xDrive 적용된 덕에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등과 같은 혁신적인 운전 보조시스템과 함께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등이 장착되었고, 액티브 크투즈 컨트롤, 사이드 등이 적용되었다.

 

BMW 컨셉 ActiveE – 아시아 최초 공개

BMW 컨셉 ActiveE BMW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 일환으로 MINI E 이어 번째로 개발된 BMW 그룹의 전기 자동차이다. 운전의 즐거움과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라는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한 미래형 이동수단으로 특히 BMW 특유의 후륜 구동과 역동적인 주행 시스템, 높은 수준의 효율성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BMW 컨셉 ActiveE 컨셉카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60km/h까지 4.5, 100km/h까지 9 만에 도달하고, 안전최고속도는 145km/h이다. 또한 삼성SDI 보쉬 합작사인 SB리모티브가 공동개발한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으며, 한번의 충전으로 160km 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충전시간은 유럽에서 고전류전원장치를 사용할 경우(50암페어) 3시간, 북미지역에서(32연속 암페어) 고전류 주거용 월박스를 통하면 4.5시간이 소요된다.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컨셉카아시아 최초 공개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BMW Vision EfficientDynamics) 고성능 모델인 BMW M카가 발휘하는 뛰어난 성능과 감성적 디자인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우수한 연료효율성 배기 관리시스템이 결합된 친환경 고성능 스포츠 컨셉카이다. 이름 그대로 앞으로 스포츠카가 가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3기통 터보 디젤엔진과 개의 전기모터를 장착, 최고출력 356마력과 최대토크 81.6kg.m, 0-100km/h 가속시간 4.8초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주행 거리는 전기모드로 50km, 디젤엔진으로 650km 700km 달릴 있다. 효율성을 높여주는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이 적용되어 별도의 연료소모 증가 없이 전력을 생성하고, 생성된 전력은 98개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에 저장된다. 직렬로 배치된 배터리는 표준전압 364V, 저장용량은 10.8kW/h이며, 충전시간은 220V 연결할 경우 2시간 , 이보다 높은 380V 연결한 경우 44분으로 단축된다.

 

2+2 인승 형태로 개발된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는 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걸쳐 다양한 경량 기술과 공기역학적 특징들이 BMW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통해 명확하게 표현되고 있다. CX 항력 계수는 0.22이며, EU테스트 기준 평균 연료 소비량은 3.76 리터/100km, CO2 배출량은 99g/km이다.

 

 


MINI
브랜드 주요 출품 모델

-          MINI 컨트리맨 아시아 최초 공개

-          MINI 쿠페 컨셉 로드스터 컨셉 아시아 최초 공개

 

MINI 컨트리맨 아시아 최초 공개

MINI 컨트리맨은 클래식한 MINI 컨셉과 현대적인 SAV 명맥을 잇는 MINI 브랜드의 4번째 모델이다.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MINI 고유의 개성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4미터 이상의 길이와 함께 넓은 실내 공간, 높은 지상고, 높은 시트 포지셔닝 그리고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모델은 1.6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MINI 쿠퍼 컨트리맨과 MINI 쿠퍼 S 컨트리맨 2가지이며, 4 구동 옵션은 MINI 쿠퍼 S 컨트리맨에 장착된다.

 

MINI 쿠퍼 컨트리맨 엔진은 최고출력 122마력, 최대토크 16.3kg.m, MINI쿠퍼 S 컨트리맨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4.4kg.m (오버부스트 26.5kg.m), 0-100km 가속시간은 7.6, 안전최고속도는 215km/h 성능을 발휘한다. 모델 모두 유럽의 EU5 미국 ULEV II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만족시킨다.

 

밖에도 MINI 컨트리맨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차체 도장과 인테리어 컬러, 다양한 인테리어 장식트림, MINI 센터레일, 최고급 오디오와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을 고객 취향에 맞게 구성할 있다.

 

MINI 쿠페 컨셉 MINI 로드스터 컨셉아시아 최초 공개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프리미엄 소형차 MINI 2인승 컨셉인 MINI 쿠페 컨셉과 MINI 로드스터 컨셉은 MINI 브랜드가 간직한 전통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MINI 브랜드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MINI 쿠페 컨셉은 이전 컨셉 차량들의 특징인 공격적이고 외향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MINI 브랜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새로운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모습으로 탄생했다. 알루미늄 루프탑을 장착, 완벽한 하중 분배와 저중심 설계 최적화된 경량화 기술들이 적용되었고, 낮은 루프라인, 스포일러 다양한 공기역학적 특징들을 지니고 있어 2인승 쿠페 모델 특유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발휘, MINI 특유의 민첩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한층 끌어 올렸다.

 

1.6리터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26.5kg.m (오버부스트시 28.6kg.m)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BMW 그룹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전략이 적용되어 연료 소모와 CO2배출량을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욱 높이는 한편, MINI만의 매력 넘치는 방식으로 MINI 미니멀리즘으로 대표되는 MINI 특유의 철학을 실현한다.

 

외에도 MINI 특유의 공간활용성과 실용성이 강조되어, 2인승임에도 불구하고250ℓ까지 수하물 탑재가 가능하며, 트렁크는 안과 밖에서 짐을 싣고 꺼내기 편리하다.

 

MINI 로드스터 컨셉은 MINI 순수한 혈통을 자랑하는 차량 컨셉, 우아한 디자인, 눈길을 사로잡는 스포티한 주행 특징이 결합, 자신감 넘치는 현대 운전자들을 겨냥하여 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2인승 오픈카로 완성되었다. 외관 디자인은 오픈카 특유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극대화화시키고 있다. 짧은 오버행을 통해 MINI 로드스터 컨셉의 스포티한 특징이 강조되었으며, 감각적인 민첩성으로 대표되는 핸들링과 고카트(go-kart) 느낌의 주행을 경험하게 한다. 로드스터의 소프트톱은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하며, 컴팩트한 부피 덕분에 수동 작동에 시간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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