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가티

이건희 회장이 구입한 60억짜리 슈퍼카는? 이번에 이건희 회장이 시가 60억원대의 슈퍼카를 구입한 것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번에 인수한 차량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포르쉐 처럼 차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흔히 알고있는 브랜드가 아닌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 모델입니다. (물론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만말이죠 ^^) 부가티 베이론 16.4 슈퍼스포츠는 8리터 W형 16기통엔진에 4개의 터보차저(쿼드 스크롤 터보라고 해야하나요? -ㅅ-)를 장착하여 최고출력은 1200마력, 최대토크는 153kg.m 에 달하는 무시무시한 출력을내며 7단 DSG와의 조합으로 0-100km/h 은 2.5초 0-200km/h 에 도달하는데는 6.7초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전체를 카본스틸로 둘러싼 모노코크 바디에 새로운 섬유구조를 채용하여 강성과 경량화를 실.. 더보기
부가티 스트라토스 컨셉 디자인!!! 프랑스의 그래픽 디자이너 브루노 델루쏘가 디자인한 스트라토스 컨셉카의 모습입니다. 부가티 Type 57, 알파로메오 6C 2500 Mille Miglia 와 Raymond Loewy 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는데요. 양산차로 이어질수 있을지가 기대됩니다. 더보기
족쇄를 찬 거리의 부가티 베이론 슬로바키아의 치안에 대한 신뢰는 110만 유로의 슈퍼카에도 예외는 없는것 같다. 짐작컨데 두대의 베이론은 유럽에서 등록되었고, 한대는 체코의 트랙터 메이커 소유주 이자 법정 대리인인 Zoroslav Kollar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브라티슬라바의 하비에즈슬라보보 스퀘어에 Kollar의 베이론이 좀 오래 주차를 해놓았고. 슬로바키아 경찰들은 엄청난 가격의 휠에 족쇄를 채웠다. 족쇄는 1개 이상의 주차위반 딱지의 결과물일것이라고 추측해보지만 사실은 알수 없다. 어느쪽이든, 이 사건은 런던에서 주차위반 딱지를 끊은 연료가 떨어진 베이론 운전자 보다는 확실히 좀더 질나쁜 주차위반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