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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

Acer V5-573 mSata 장착하기~ 용돈을 찔끔찔끔 모아 얼마전 벼르고 벼르던 울트라북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네..... 개봉기같은건 아직 안올렸네요 -ㅅ-;;; 간단하게 이녀석을 소개 해 드리자면.... 모델명은 V5-573 입니다. 쇼핑몰에서 이것저것 쿠폰으로 할인받고 50만원대 중후반에 구매했었는데 i5 하스웰에 4G 메모리, 500G 하드가 들어간 15.6" 사이즈에도 딱 2kg 이 나가는 녀석입니다. 무게도 무게고.... 던파나 포토샾정도 돌리는데는 아무런 무리가 없는데다가 포토샾+인터넷 사용시에 대략 6시간 이상 버텨주는 배터리까지... 구매후 꽤 만족도가 높은 물건이었습니다. 뭐 아무튼... 기존 스펙으로도 별다른 불만은 없었지만. 단지 초기 부팅시간과 초기구동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띄우는데 걸리는 시간이 답답했던 나머지 (... 더보기
쿨링팬 청소를 위해 노트북 분해에 도전했습니다. 삼성의 센스 R460 노트북... 2년이 약간 안된거같은데 소음과함께 진동이 올라와서 제대로 분해해서 청소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냥 뒤집었는데도 눈앞이 깜깜합니다. 저 많은 나사들 언제 다 풀러.... 분해에 필요한 도구는 딸랑 이 2개, 적절한 크기의 +자 드라이버와 플라스틱 헤라 입니다. 사실 헤라는 굳이 필요하진 않아요 ㅡ.,ㅡ 우선은 잠금장치를 풀고 배터리를 먼저 빼주고... 노트북의 CD롬은 요거 하나만 풀면 뽑을수 있습니다. 어차피 완전히 들어낼거라서 미리 빼주는것도 나쁘지 않겠죠? 나사만 풀고 살짝 힘을주면 요렇게 쏙~ 빠진답니다. ODD를 뽑아내고 나면 여기에도 나사가.... 제길 나사를 20개정도는 풀어야하는듯... 전동드라이버가 강하게 땡기는 순간입니다 -_- ODD에 이어 하드 역시.. 더보기
벤츠 S600 의 미션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얼마전 아는 형님이 하시는 수입차 전문 정비소에 놀러갔었습니다. 주로 벤츠가 많이 들어오는것 같던데... 같이 일하시는 분이 벤츠 정비장 출신이라고 하더군요. 리프트 한대에 묵직해보이는 차량이 떠있길래 보니 구형 S600 이었습니다. 얘는 어디가 안좋아서 들어왔나 싶어 리프트 밑으로 기어들어가봤습니다. -ㅅ- 하~앍.... 미션이 뜯겨있네요.... 알고보니 미션 문제는 아니었고, 오일이 새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탈거하려면 미션을 뜯어내는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미션이 뜯겨나간 자리.... 이참에 벤츠의 오토미션은 어떻게 생겼나 한번 구경해봤습니다. 뭐.... 분해한게 아니라 뜯어내기만 한거라서 덩어리로 있군요, 아래쪽에 파란 부위는 미션쟉키 네요. 군용과 사뭇 다릅니다 -ㅅ-;;; 별로 뜯어낸게 없어보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