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개막전 경기에서 정회원선수와 치열한 접전끝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윤 선수. 하지만 2전에는 사정상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되어 다른 선수들, 특히 정회원 선수에게 큰 아쉬움을 주었는데요(먹튀?!?!) 경기장에 어슬렁 거리고 있길래 낼름 잡아서 여러모로 부려먹었습니다 -_-
일단은 경기장에 무슨일로 왔는지 인터뷰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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