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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익

뷰익 라크로스 하이브리드의 등장과 알페온 하이브리드에 대한 기대 GM대우 알페온의 베이스 모델인 뷰익 라크로스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내년 여름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라크로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4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에 15Kw의 전기모터와 115볼트의 리튬이온 베터리팩을 얹었는데요. eAssist 라고 불리우는 이 시스템은 엔진스타트/스톱 과 파워부스트(가속시에 전기모터가 어시스트) 기능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으로인해 시내 25mpg , 고속 37mpg 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이는 기존 2.4 모델보다 시내 6mpg, 고속 7mpg 가 향상된 연비입니다. 배터리 팩으로 인해 트렁크 공간을 잡아먹고 있기는 하지만 한쪽 좌석을 폴딩할수 있어 나름대로 활용도는 더 높아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시가격은 V6 모델과 비슷한 3만불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 더보기
[2010 베이징] 중국 전략형 럭셔리 헤치백 - 뷰익 엑셀르XT (영상) 뷰익 엑셀르XT는 직접 보기 전까지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봤을때와는 느낌이 다릅니다. 익스테리어도 익스테리어 지만, 이제 소형차 시장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한국에서 디자인된 라프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거의 패밀리룩이 된듯 싶네요. 엑셀르XT 는 오펠 아스트라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1.6 터보 엔진과 6단 변속기를 얹었는데요. 중국 시장에서 뷰익의 이미지가 이미 고급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어 엑셀르XT 역시 이곳에서는 럭셔리 컴팩트 세단으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이녀석도 아베오RS 와 함께 국내에서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중국 전략형 모델이라 다른곳에서 보긴 힘들듯 하네요. 더보기
[ 2010 베이징 ] 그냥 토스카 후속으로 데려오면 안돼나요? - 뷰익 리갈 (영상) 한때 토스카 후속의 유력한 후보로 소문났던 뷰익 리갈입니다. 인시그니아 플랫폼을 기반으로 G2X의 2.0 터보 엔진을 얹은 리갈은 북미에서도 극찬을 받은 모델인데요. 실제로 봤을때 전체적인 디자인은 물론 뷰익 이라는 고급 브랜드에 걸맞게 재질이나 마감품질도 훌륭하더군요. 만약 리갈이 올해 토스카의 후속모델로 교체되어 나타났다면 국내 중형차 사징의 판도가 확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미국인이 본 토스카 후속 - 뷰익 리갈 시승기 토스카의 후속 플랫폼으로 알려진 뷰익 리갈(오펠 인시그니아의 뷰익 버전입니다. V300 이 뷰익 라크로스로 들어온 걸로 봐서는 중형도 뷰익 리갈이 들어올 확률이 높을거라 예상됩니다.)에 대해 관심이 많을텐데요. 저 또한 토스카의 후속 모델은 어떤 차량일지 궁금해서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시승기를 읽어봤습니다. 외국인이 직접 경험해 본 뷰익 리갈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 편이 아니라 전체 내용을 의역한 시승기 이긴 하지만 최대한 시승자의 느낌을 살려서 번역해봤습니다 ^^;; 이번에 시승한 리갈은 2.0리터 직렬4기통 터보엔진을 얹어 220마력/ 258 lb-ft토크 , 제로백 7초 중반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반응 좋은 엔진과 잘 매치된 6단오토미션은 마치 수동 변속기 처럼 체결감이 좋아 .. 더보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뷰익 리갈GS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본이 뷰익 리갈GS(GranSport)는 리갈과는 차별화 된 고성능 모델로서 255마력, 40.7 kg.m 토크의 2.0 터보 에코텍 엔진과 6단 수동미션, 지능형 AWD 를 기본으로 하며, 리어디퍼런셜에 LSD가 적용되고 서스펜션에는 하이퍼스트럿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뷰익 리갈이 오펠의 인시그니아와 플랫폼을 같이 한 만큼, 2.8리터 V6 터보 엔진이 적용된 325마력의 인시그니아 OPC 와 동급의 버전이 나오는걸 기대해 볼수도 있겠군요. 아마도 리갈 GSX로 불리려나요? 토스카의 후속으로 컨텍된 플랫폼 역시 오펠 인시그니아 라는 소문이 있는데 토스카 후속 역시 고성능 버전을 기대해 볼수도 있을듯 합니다. 더보기
GM대우의 차세대 글로벌 신차들을 보고왔습니다. 예정대로 어제 GM대우의 디자인센터를 방문해,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준대형 세단, 7인승 미니밴 의 3개 차종을 미리 만나보고 왔습니다. 특히 라크로스 나 올란도와 같이 미리 선보인 적이 없는 글로벌 소형차를 먼저 만나보고 온것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럼 디자인센터에서 만나본 3개 차종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사실 출시가 가장 임박한게 준대형 세단인 VS300 일텐데요. 전체적인 모습이 오펠 인시그니아의 플랫폼을 적용한 뷰익 라크로스를 그대로 닮아있습니다. 루프라인을 보면 추세에 따라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루프라인이 적용되었는데요. 덕분에 라프처럼 트렁크가 짧아보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전면에서 보면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그리스 신전을 형상화한 세로 그릴인데요. .. 더보기
중국시장을 노린 뷰익의 컴팩트 세단 Excelle XT 오펠 아스트라를 기반으로한 차체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디자인을 통해 중국 시장을 겨냥한 ExcelleXT 가 공개됐습니다. 이 해치백 형태의 컴팩트 세단은 181마력의 1.6리터 터보엔진에 6단 변속기를 채용했네요. 솔직히 외부 디자인은 그렇게 끌리진 않는데 실내 디자인은 마음에 드네요. 고급시장을 노린만큼 내장재도 고급스러운걸 썼기를 바랍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