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삼성의 구글폰 넥서스S 가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진저브레드를 탑재할 레퍼런스 폰으로 정식 공개됐습니다.
사진이 유출됐을때는 살짝 부정하는듯한 자세를 보였었는데 정식으로 공개되고나니 삼성전자 블로그에 소개영상까지 올라왔네요 ㅎㅎㅎ


<넥서스S 소개영상>


<넥서스S 백스토리>


<진저브레드가 탑재된 넥서스S의 멀티태스킹>

음.... 뭔가를 막 설명하고 있긴한데 제 짧은영어로는 알아들을수가 없네요 ( --)

삼성의 1GHZ CPU가 탑제된 넥서스S는 생생한 3D그래픽과 빠른 전송속도를 자랑하며 HD급의 영상을 지원합니다.
또한 4인치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후면디자인은 편안한 그립감을 줄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채택되었다고 하네요.


넥서스S의 또다른 특징으로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이 적용되었다는건데요. 이 기술을 통해 신용카드결제, 티켓예약은 물론 다양한 정보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넥서스S의 스펙
 네트워크  2.5G (GSM/ GPRS/ EDGE) : 850 / 900 / 1800 / 1900 MHz
 3G (HSDPA 7.2Mbps, HSUPA 5.76Mbps) : 900 / 1700 / 2100 MHz
 OS  Android 2.3 / Gingerbread
 디스플레이  4.0" WVGA SUPER AMOLED (800x480)
 카메라  5.0 mega-pixel Camera + VGA Video Telephony Camera, 
 Auto Focus, Self shot
 비디오  HD(720p@30fps) video playing, Video recording 480p@30fps
 mpeg4, H.264, H.263
 오디오  MP3, AAC, AAC+, eAAC+, WMA
 부가기능  Android Market for more applications and contents 
 NFC (Near Field Communications) capability  /  A-GPS    
 Gyroscope Sensor, Accelerometer, Digital compass, Proximity, Light
 연결  Bluetooth technology v 2.1 + EDR
 USB v2.0 (High-Speed)
 Wi-Fi 802.11 b/g/n, DLNA
 메모리  4GB / 3GB / 1GB + 16GB iNAND
 사이즈  63 x 123.9 x 10.9 mm
 배터리  1500 mAh
* 위의 사양은 출시지역과 시기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넥서스S의 스펙을보면서 문득 떠오르는건 얼마전 유출된 갤럭시S 2 의 스펙인데요. CPU나 액정만 빼면 16GB의 내장메모리 등 여러모로 비슷한 부분이 보이는것이 마치 넥서스S 가 갤럭시S 2 의 보급형 버전이라는 느낌도 살짝 드는군요.

넥서스S는 이달 16일 이후 미국의 베스트바이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20일 이후에는 영국의 카폰 웨어하우스 매장에서 구입이 가낭하다고 합니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을 발표되지 않았네요)

넥서스S의 가격은 529달러로 T모바일(미국 이동통신회사)에서 노예계약을 맺으면 199달러에 구매할수 있다고 합니다.
환율대로로 계산해보면 약정없이 거의 60만원 정도의 가격이라는 얘긴데... 국내 이통사의 할부지원을 생각하면 기기값을 부담하지 않고도 구매할수도 있을법 하네요. 만약 국내에도 같은수준의 가격으로 공급이 된다면 한차례 인기몰이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의 단말기는 보통 SK에서 먼저 출시를 하긴 하지만 KT에서 넥서스원을 내놓은 전례가 있어 어느쪽에서 출시를 할지 예상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


사진/영상 및 사양 출처 : 삼성전자 블로그
갤럭시 S의 성공으로 많은사람들이 기대하고있는 갤럭시S 2의 사진과 스펙이 공개됐습니다.
뭐... 생긴건 아이폰 4 랑 좀 비슷하긴 하네요.... 위에서 보이는 사양처럼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가 탑재되고 4.5" 슈퍼 아몰레드2 액정과 1.2GHz의 CPU 그리고 16GB의 내장 메모리가 들어가네요.
음... 16GB 내장메모리 탑재가 가장 눈에들어오는건 소비자들에 불만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삼성의 모습이 보여서일까요? ㅡ.,ㅡ
어쨋든 이녀석도 넥서스S 만큼이나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1년간은 아이폰의 노예... ㅜㅡ)

사진출처 : engadget
  1. zxz 2010.11.21 20:55

    2.0 ghz는 루머였군요 -_-

    헉 1080p 지원이라니 .. 갤스1도 비공식으로나마 증명된거같긴한데

    이젠 PMP나 MP3는 지대로 망하겠네요 스마트폰이 더욱 대중화 된다면

    뭐 PMP는 이미 망해가긴하지만..

    스마트폰하나있으면 이제는 각종 음향기기나 영상기기는 무용하겠네요

  2. 스,ㅂ습 2010.11.22 11:36

    좋은글 감사합니다 퍼갈게요~

  3. 하하 2010.12.03 21:45

    삼성이 점점 아이폰을 닮아가는 것같습니다. 역시 삼성은 애플을 못따라가나요 ㅡㅡ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2.04 00:00 신고

      이미 전 세계에서 인정해주고 애플의 디자인을 따라잡으려면 우선은 모방부터 시작해야겠죠... 어느 업종이나 후발주자는 최고를 벤치마킹하고 모방을 하다가 결국 자기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찾게되면 최고의 반열에 올라가는거고, 그렇지 못하면 그냥 짝퉁으로 남게되는거니까요....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구글 넥서스투(?)의 사진이 드디어 유출됐습니다. 뭐 HTC에서 다시 만든다느니 삼성에서 만든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삼성에서 만들기로 했나보군요.

갤럭시S 의 냄새가 묻어나오는 넥서스S(i9020) 라는 이름으로 출시될것 같은데 정식 출시할때도 이 이름을 유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삼성에서 구글폰을 만드는데 대해서 '또다시 삼성에 맞게 바꾼 안드로이드가 아니냐?' 라는 우려가 많은데, 일단 하단에 갤럭시의 3버튼이 아닌 4개의 기능키가 있는걸로 봐서는 안드로이드의 표준을 지키고 있는듯 한데, 아마도 '구글과 합작해서 만든다' '구글의 넥서스' 라는 이미지 때문에라도 구글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표준은 지키겠죠? 기존 넥서스원이 안드로이드의 업데이트에 빠르게 대응할수 있었던 것도 구글의 요구에 따라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제품을 내놓았기때문일텐데, 넥서스의 이름을 이어받는 이상 빠른 업데이트도 기대할수 있겠네요. 

어찌보면 겔럭시 같기도 한 삼성의 넥서스S는 어떤 사양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전 아직 1년여를 아이폰의 노예로 살아야...ㅜㅡ)



사진출처 : Engadget 

추가로... 넥서스S의 스펙 이라고 하는군요.

사진출처 : Phandroid

....그런데 왜 국내에서 만들고 있는 제품의 유출사진을(심지어 한글) 해외 사이트에서 먼저 보게되는지 모르겠군요. ㅡㅡa
  1. Favicon of https://theopendoor.tistory.com BlogIcon 문을열어 2010.11.12 21:23 신고

    넥서스 S라고 되어있네요~ㅎㅎㅎ

    이래서 요즘 갤럭시s 2다 뭐다 말이 나온 거였군요~ㅎㅎㅎ
    넥서스원의 경우는 워낙 판매에 집중을 안하다보니,,
    공개가 되도 놀라운건 아닐텐데,,

    그런데 배터리가 1500밖에 되질 않네요.
    누가 2000짜리 배터리 안만드려주려나요ㅠㅠ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1.13 02:26 신고

      음.... 아이폰 유저인 저로써는 그냥 베터리 교환이 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ㅡ.,ㅡ;;;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13 00:39

    뭔가 아! 이거다!! 라고 끌릴만한 눈에띄는 폰은 아닐거같은느낌이...^^ 드네요 ;;뭐 자세한건 공식적으로 나올때까지는 알수 없는거지만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지난번 이벤트를 할때도 눈독을 들였던 삼성의 초소형 프로젝터 SP-H03를 체험해 볼수 있는 2번째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앵콜체험 이벤트에도 역시 "휴대용 프로젝터가 있다면 난 ㅇㅇㅇ를 할거에요" 라는 주제의 글을 써서 응모하는 이벤트라
저도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저는 집에 붙어있는 시간보다는 보통 외부에 나가있는 시간이 많은 편이라 넷북을 거의 가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넷북의 작은 화면은 저에게 항상 답답함과 아쉬움을 주는데요. 초소형 프로젝터가 있다면 항상 휴대하고 다니면서 넷북과 연결해 어디에서나 80인치까지 시원시원한 화면을 볼수있고, 여행을 갔을때도 여럿이 모여 각종 영상이나 영화를 함께 볼수있어서 정말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 아닐수 없습니다.
게다가 따로 PC를 연결하지 않아도 외장메모리를 통해 자체적으로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하고 배터리를 통해 별도의 전원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점 덕분에 더욱 높은 활용도가 기대되네요.
초소형 프로젝터 SP-H03....  체험해볼수 있다면 가방속에 쏙 집어넣고 항상 휴대하고 다닐겁니다!!!!

  1. 피기 2010.08.28 19:14

    이거이거 제 직업상 꼭 하나쯤 있었으면 했던 제품입니다.
    가격만 맞는다면 하나쯤 구입하면 애들이 매우 좋아할듯 하네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8.29 09:00 신고

      요즘엔 프로젝터도 예전처럼 개인이 넘보기 힘들정도로 비싸진 않더라구요. SP-H03 도 30만원대 후반 정도던데요.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SM3 차종으로는 최초로 SM3 CE (Classic Edition)를 르노 브랜드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SCALA (스칼라)’라는 이름을 달고 수출하는 SM3 CE는 3월 4일 마산항에서 멕시코, 콜롬비아 및 이집트로 9백 여대를 선적한다.

2006년 2월부터 닛산 브랜드 ‘SUNNY (써니)’ 및 ‘ALMERA (알메라)’라는 이름으로 중동과 러시아 지역으로 수출하며 큰 성과를 보여준 SM3는, 2010년 2월까지의 누적 대수로 188,425 대를 수출 하였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의 2009년 총 수출 물량 56,181대 중에서 SM3 CE가 총 33,510대를 기록하여 60%의 비중을 차지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멕시코 시장에 선보이는 SM3 CE는 QM5 (수출 명: KOLEOS)와 SM5 (수출 명: SAFRANE)에 이은 3번째 수출 차종, 콜롬비아는 QM5에 이어 2번째로 수출하는 차종이며, 이집트는 SM3 CE 차량을 통해 처음으로 진출한다.

한편, SM3 CE는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기존 SM3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차량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하여 2009년 7월에 신형 SM3를 동시에 시장에 선보였으며,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한국 준중형차 시장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면서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조만간 SM3 CE의 생산라인을 NSM5 의 라인으로 전환해서 르노삼성이 중형차시장의 점유율을 높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단지 기대로 끝나버리는군요.

  1. inside30 2010.03.08 00:38

    저 모델을 2년간 타고
    팔고 나서 지금 드는 생각은...

    이것저것 생각안하고 막 타기엔 딱이다..

    여기저기 신경 쓸 것도 없고 걍 암때나 타고 다녀도 고장도 안나고.....

    우리나라 사람들 취향에 비해 실내가 좁은게 흠이지만 참 괜찮은 차량이라능~~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08 01:04 신고

      그래도 NSM5 라인업으로 대체했으면 좋을뻔했다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어요 ㅎㅎ


삼성이 국내 휴대폰 제조 업체중에서는 최초로 S8000이라는 안드로이드 폰을 내놓는다는소문이 있었는데. 이 S8000의 스펙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소식이다.

2GB의 내장 메모리를 지니고 있고, microSD로 확장이 가능하다. 또한 5백만 화소의 카메라와 Wi-Fi/3G/블루투스 연결역시 지원며, 1600만 컬러의(!) AMOLED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고 하는데 배터리 전력 절감의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DivX와 xviD 비디오 코덱이 OS에 내장되 있다고 하는데, 미디어 재생에도 쓰이겠지만 동영상 녹화에도 사용될 것이라 조심스럽게 추측해 번다. 그리고 3.5mm 헤드폰 잭까지 갖추고 있다.

아직 발매일에 대해선 밝혀진 바가 없지만, 러시아의 한 웹사이트에서 470유로(82만원)에 선주문을 받았다는 첩보가 있었지만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드러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한듯 하다.
  1. a 2009.04.21 16:36

    This is not one of those android 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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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풀 터치스크린 폰 SCH-W740의 공식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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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햅틱 시리즈 중 한 모델인 햅틱 8M(SCH-W740)은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최초의 800만 화소 폰으로, 과거 1천만 화소 폰인 SCH-B600 이후 두 번째로 높은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모델이다.

제논 플래시를 탑재하고 있어 초고화질의 촬영이 가능한 이 제품은 촬영 옵션(야간/인물/풍경 등)이 자동으로 전환되며,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속의 인물에게 바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통화를 할 수 있는 얼굴 등록 기능을 지원해 재미를 더했다.

3.3인치 WVGA(480x800) TFT LCD를 장착하고 있어,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동영상 감상 등에 효과적이며, 지상파 DMB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TOEIC, TOEFL 등을 학습할 수 있는 영어 학습기 기능도 지원하며, 팡야를 비롯한 14종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외장메모리인 마이크로SD를 삽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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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W740 스펙

 

SCH-W740

통신방식

WCDMA(HSUPA)

액정

3.3인치 WVGA
(480x800) TFT

카메라

  800만 화소 + CIF
  AF, 손떨림 보정/자동촬영
  반셔터
  제논 플래시
  특수효과 촬영 / 얼굴표정 효과 지원

외장메모리

마이크로SD

크기

113.5 x 57.5 x 14.9 mm

무게

141.5 g

배터리

연속통화 : 190분
/ 연속대기 : 390시간

특징

  - 블루투스
  - 터치스크린
  - 지상파 DMB
  - MOD/VOD
  - 게임
  - 구연동화
  - 전자사전
  - 지하철노선도
  - TTS
  - 음성인식
  - 내장메뉴얼
  - 이동식디스크
  - 파일뷰어
  - 번역기
  - MONETA

가격

  신규-T기본 : 가격비교예정
  번호이동-T기본 : 가격비교예정
  보상기변-T기본 : 860,300원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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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2일 미국의 통신사업자 크리켓과 함께 시카고 피델리티 광장에 실제 통화할 수 있는 대형 휴대전화를 설치하고 기네스북 세계 기록에 도전하는 행사를 열었다. 미국에 출시한 쿼티(QWERTY) 자판의 슬라이드폰 ‘메시저’를 3000배 크기로 확대해 제작한 이 대형 휴대전화는 가로가 6.1m, 세로가 2.4m에 이르고 액정 크기도 82인치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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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개막되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공개될 것으로 기대됐던 삼성전자의 '구글폰'이 올 하반기에
나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삼성은 구글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의 출시를 올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삼성전자 휴대폰 마케팅 그룹의 이영희 상무는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이번 MWC에서 구글폰을 공개하지 않는
다"며 "내부적으로 구글폰의 출시 시기를 올 하반기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삼성 구글폰의 출시를 위해 다양한 이동통신사들과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삼성 구글폰은 오는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09'에 출품될 것으로 관측돼왔다.

가디언은 이번 MWC에 출품된 데 이어 2월 중 정식 출시되는 삼성의 전략폰 '울트라터치'를 특히 주목하면서 현재 영국서 큰 인기를 모으는 삼성 풀터치폰 토코(Tocco, F840)를 잇는 대박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삼성측의
발언을 강조했다.

가디언은 또한 세계적인 경기 둔화로 올해 처음 휴대폰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패턴도 저가폰과 고가폰으로 극명하게 엇갈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고가폰 시장에서는 터치폰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디언은 대만 HTC가 지난 해 출시한
구글폰 G1이 영국 시장에서 참패한 점을 지적하는 등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조심스런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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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F480과 D980 Duos LaFleur Edition을 내놓았다.

삼성 F480은 2.8인치 액정에 자동 초점, 이미지 보정, 미소 감지 기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를 가진 터치 폰으로, TouchWiz UI, 통합 뮤직 플레이어, 250MB 내장 메모리, 마이크로SDHC 카드 슬롯을 가지고있으며
3G와 HSDPA 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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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F480 LaFleur Edition


D980은 F480에 기반을 둔 듀얼 SIM 터치 폰으로, 자동 초점과 플래쉬 기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 TouchWiz UI
기능을 가지고있다.
또한 D980은 GSM/GPRS/EDGE의 tri-band는 지원하지만 3G는 지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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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D980 Duos LaFleur Edition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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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sung D980 Duos LaFleur Edition Brown
영업사원이나 대학교수, 강사들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노트북을 가지고 다닌다.
(물론 대학에선 대부분 학교비품을 사용한다.)
차량을 가지고다니는 경우에는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에는 노트북을 어깨에 얹고
다니는것도 고역이다.
활용도로 따지자면 노트북이 더 좋겠지만 단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삼성에서 다음주 초에 프로젝터폰(SPH-W7900)을 KTF용 단말기로 출시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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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W7900 은 스크린으로 LCD 대신 3.2인치 OLED를 채택했다.

그래서 밝은곳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고 색감이 풍부하다.

또한 밝기 10루멘의 480x320 화소의 DLP 프로젝터가 들어있는데

최대 50"까지 확대가 가능하다.

500만화소 카메라 까지 내장되어있어 여러모로 쓸모있어보인다.

프로젝터를 어두운곳에서 흰 벽에 비춘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언제나 그런 환경이 주어지는건 아니다.

하지만 벽이나 종이, 와이셔츠같은곳에 비춰도 근거리에서는

충분히 잘 보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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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HSDPA 3세대폰이고 글로벌 로밍도 된다.

크기는 가로 11.2cm, 세로5.6cm, 두께 1.8cm로 다른 핸드폰과 비교해도 큰편은 아니다.

아래는 포퓰러 사이언스에 올려진 동영상이다




아래는 이달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9때 촬영한 동영상.



다른건 다 좋은데 가격이 좀 압박이 있다.

출고가가 70만원이라는것과, 출고가가 100만원이 넘어서 보조금을 받아도 80만원 이상이라는 소문.....

어느것이 되었건 간에 만만한 가격은 아니다.

하지만 평소에 프로젝터를 벼르고있었고 햅틱이 갖고싶었다면 질러볼만도 하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02 23:32

    70만원이면.. 할부로 사는사람이 적지 않을것같네요. 근데 이상하게 물가가 올라서 그런건지..
    저렇게 비싼걸(햅틱시리즈 등등) 사는사람이 많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2.03 00:28

      기존의 물가때 쓰던 소비성향이 물가가 올랐다고 쉽사리 변하기 힘들어서일꺼라고 추측해봅니다. 원래 인간이란동물이 더 편하게는 쉽게 적응해도 더 힘들게는 적응하기 힘들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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