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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포지션

요리하는 뮤지션 알렉스, 프로레이서로 전격 데뷔!!! 클래지콰이의 멤버, 요리하는 남자, 부드러운 남자, 이벤트학과 교수님(?) 등 항상 감미롭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각인되었던 알렉스가 프로레이서로서 숨겨진 야성미를 폭발시키려 하고있습니다. 부드러운 남자 알렉스의 숨겨진 야성미는 작년에 방영되었던 '탑기어코리아' 에서 살짝 모습을 비췄는데요. '스타랩타임' 이라는 코너에서 레이싱 경험이 없는 연예인중에서 1위를 차지함은 물론이고, 현역으로 프로레이스에 참가중인 김진표, 한민관 선수를 이어 전체 3위를 기록했었습니다. 촬영당시 알렉스는 평소 자동차매니아 라는 느낌을 풀풀 풍겼었고, 이날 알렉스를 코치했던 드라이빙마스터아카데미(http://dma.ac.kr)의 대표 임성택 감독님도 알렉스를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때마침 인디고레이싱팀에서 연예인 드라이버를 추가로 영.. 더보기
최고의 레이서 이재우선수가 추천하는 올바른 시트포지션 지난주말 토스카 드라이빙스쿨 행사가 있었습니다. 드라이빙스쿨인 만큼 안전한 운전을 위한 교육의 시간도 있었는데요. 제가 이전에 안전운전은 올바른 시트 포지션에서 시작된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이날 교육을 통해 난 틀리지 않았어 올바른 시트포지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웠습니다. GM대우 레이싱팀의 감독이자 최고의 레이서 이재우 선수가 추천하는 올바른 시트포지션, 이 주옥같은 교육을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안전은 몇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안전운전 하세요~ 더보기
GM대우 레이싱팀의 레이서 김진표, 자신의 차를 만들다. 올해 시즌에는 랩퍼 김진표 선수가 GM대우 레이싱팀에서 활동하게 됐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 인데요. 시간날때마다 GM대우 레이싱팀에 놀러가다보니 김진표선수의 차를 만들기 위해 직접 차량에 앉아서 셋팅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카앤드라이빙님이 올리신건데 뒷북이죠? ㅎㅎㅎ) 뼈대만 있는 상태지만 임시로 순정핸들과 패달을 부착한 상태로 조정을 하게 되는데, 전방 시야를 확인하기 위해서 본넷도 임시로 붙여놨네요. 이 단계에서 셋팅을 하는 이유는 시트포지션을 이 차량에 탑승할 선수에게 맞추기 위해서 인데요. 체형이나 운전습관이 비슷해서 거의 같은 시트포지션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김진표 선수 이외에는 시트포지션을 맞추기 좀 힘들겁니다. 비록 공도에서는 달리지 못하는 차량이지만 자신에게 딱 맞.. 더보기
라프 시트포지션은 만능? 전에 라프의 시야에 대한 글을 쓰고나서 시트포지션도 한번 분석해보기로 했는데요. 드디어 오늘 날잡아서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처음엔 같은 자리를 잡고 찍어볼까 했는데 어떻게 해도 약간씩 틀어져버려서.... 결국 삼각대와 리모콘을 이용했습니다. ㅎㅎ 일단 틸팅 폭입니다. 틸팅의 각도는 어느차나 비슷한듯 하군요. 다음은 텔레스코픽 인데요. CDX 부터 지원된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조정 폭이 꽤 길어서 최적의 시트포지션을 잡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겹쳐놓은 사진으로만 보니 어느정도인지 감이 잘 안잡히신다구요? 그럴까봐 살짝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어때요? 감이 더 잡히시나요? 라프 시트포지션의 비결은 스티에도 숨어있습니다. 저 앞뒤 이동 거리 보이세요? 뒤로 끝까지 밀면 2열시트에 거의 닿을정도의 폭을 보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