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T 아카데미 라고하면 뭐하는데인지 감이 안잡히실텐데요. EMT란 Entertainer Musician Traningcenter의 약자로.... 간단하게 말하자면 실용음악 학원의 이름입니다 ^^;;;
실용음악학원이면 단지 악기를 가르치거나 보컬트레이닝정도만 하는곳으로 알고있었는데 EMT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홍대 클럽에서 여름 정기공연을 하고 있다고 해서 공연 현장을 방문해서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이제 음악을 배우고 익히는 학생들의 첫 공연인 만큼 미숙한점이 많겠지만 학생들의 열정으로 준비한 무대를 감상해보실까요?






ㅎ~ 학생들의 열정적인 첫 공연을 위해 EMT 아카데미의 강사들이 나섰습니다.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는 프로들의 4인조 정통 재즈공연으로 학생들의 첫 공연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역시 프로들이라 차이가 느껴지긴 합니다. 특히 중간의 드럼솔로 부분은 잠시 넋을잃고 볼 정도였으니까 말이죠 ^^;;;





강사진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가수 진주씨의 초렁공연이 있을 예정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이날 진주씨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간단한 인삿말을 전하는 자리로 끝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는 한두곡의 노래를 듣는것 보다 더 값진 시간이 됐을수도 있겠네요.

이제 축하무대가 끝났으니 다시 학생들의 공연을 감상해볼까요?









MC를 맡은 박찬영 학생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EMT아카데미의 여름 정기 공연이 끝이났습니다. 첫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행사를 이끌어준 두 MC들과 이날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 학생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MT아카데미의 변성복 본원장님은 앞으로도 이런 정기공연 이외에 수강생들에게 더 많은 공연 기회를 만들어주려고 한다는데 다음에는 또 어떤 공연을 기획할지 기대가 되네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