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지난해 10월 파리모터쇼 에서 첫선을 보인 신차 'C200'.

C200은 기존의 프레임을 없애고 차체와 차대를 일체화한 '모노코크' 방식으로 생산, 무게가 줄어

연비와 기능이 크게 향상됐다.

짱개들에게 흡수된 이후 처음으로 괜찮은 디자인을 내놓았다 했는데

쌍용이 자금의 압박이 좀 있어서 양산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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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 2009.02.16 13:23

    프론트라인이 너무 기아차하고 똑같음 _-_;;

  2. 후돌이 2009.02.16 14:30

    음..... 그래도 기존 디자인 가져가는것보다는 산뜻하게 바껴서 보기 좋아졌잖아요 ㅎㅎ.

  3. 익명 2009.02.16 21:1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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