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모터스는 최근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 그린 마케팅에 발맞추고, 전국고객에게 첨단 에코드라이빙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기차 아이미브의 인천, 부산, 광주 시승행사를 11 24일부터 실시합니다.

 

지난 7월 언론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세계최초 전기자동차 i-MiEV(아이미브)의 체험 시승이벤트는 아이미브의 2009-2010 일본 Car of the year, [Most Advanced Technology]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서울 강남 전시장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시승이벤트는 도심을 달리는 미래친환경 드라이빙이란 컨셉아래 약 60명의 고객들이 시승을 했습니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전시장이 있는 부산,인천,광주에서 11 24일부터 동시적으로 실시가 되어, 친환경 및 전기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ww.mmsk.co.kr)나 각 전시장을 통해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으며, 시승하신 전 고객에겐 친환경 에코백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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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에서 도입한 GT-R 경찰차에 대한 소식을 들었는데요, 슈퍼카를 경찰차로 도입되면 항상 이슈가 되는듯 하군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혈세로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요즘 양산차량들의 성능도 워낙 좋아지고, 공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차량들을 제압할수 있는 무언가가 경찰에게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상징적 으로라도 말이죠..... 세계 각국에서는 어떤 슈퍼카를 도입하고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단 최근 이슈가 된 중동의 GT-R 입니다. 슈퍼카 중에선 그나마 다루기 쉽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 간지의 경찰차는 바로 이탈리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 경찰차죠? 최대출력 560마력에 최고속 326Km/h 라니...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에서 기증받아 2004년 부터 사용해오던 2대의 가야르도 중 한대의 자리를 대체해 볼로냐 지역의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활동한다고 하네요.

이건 영국에 도입된 미쓰비시의 란에보 X 입니다. 슈퍼카로 보기엔 좀 애매한 구석이 있지만 상징적이 아닌 실제로 단속을 위해 10대를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공도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만큼 란에보의 단속에서는 쉽게 벗어나기 힘들듯 하군요. 세단이라 뒷좌석에 범인을 태워 연행도 가능하고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슈퍼 경찰차 인듯 합니다. ㅎㅎ







물론 고속도로 순찰대 에게는 슈퍼카가 유용할테지만, 그만큼 유지비도 만만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실용적인 면에서 보면 보급률이나 유지비 등 경제적인 면에서 경차가 단연 그 진가를 발휘하죠.
위에 보이는 스마트 포투는 헝가리에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영국에서도 홍보용으로 스마트 포투 경찰차를 일부 도입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차.... 좀 익숙하지 않나요? 이탈리아에는 LP560 같은 슈퍼카도 있지만, 시보레 엠블럼을 달고있는 GM대우의 마티즈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마티즈를 순찰차로 사용하는 지구대가 꽤 있다고 하네요.)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전기차를 빼놓을수 없겠죠? 세계 최초로 양산되는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는데요, 전기차의 운행 거리와 충전시간이 내연기관 차량보다 불리하긴 하지만, 지역순찰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듯 합니다. 경찰서 주차장에 아이미브가 2~3대씩 늘어서서 플러그를 꼽고 있는 앙증맞은 모습이 상상되네요 ^^

경차와 슈퍼카 경찰차를 봤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경찰차가 등장해서 이슈가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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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무리 2009.11.20 15:31

    멋지네여

  2. 한국에선 2009.11.20 18:19

    한국에선 비싸고 성능좋은 차로 경찰차 하면 바로 네티즌들한테 뭇매 맞는다. 세금가지고 어디가 퍼붓냐고......ㅋㅋ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1.20 21:39

      ㅋ~ 한국에는 슈퍼카 한대 기증 안하려나요?

미쓰비시 모터스는 세계 최초의 전기자동차 i-MiEV의 일반고객 시승체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체험시승 이벤트는 아이미브의 2009-2010 일본 카 오브더 이어 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친환경 전기차의 기술을 알리고자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시승 고객에게는 친환경 에코백 까지 제공합니다.


이와 더불어 11월 한달간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드린다고 하는데요. 아웃도어 세단 아웃랜더는 개별 소비세 환언 전 가격 혜택에 최대 10%할인과 유류비 100만원 까지 추가지원을 받으면 최대 549만원의 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랜서 에볼루션의 사진입니다.

또한 다이나믹 세단
랜서는 7% 할인, 스타일리시 쿠페 이클립스는 3% 할인에 유류비 100만원 추가지원을 주고, 기타 차종도 2~3%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승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ww.mms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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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의 랜서에볼루션이 2007-2008 일본 Car of the Year 에서 특별상 Most Fun 을 수상한 이래 2년만에 전기차동차 i-MiEV가 2009-2010  특별상 Most Advaced Technology 를 수상했다. 


※ 일본 Car of the Year 는 일본 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차(수입차 포함)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총 선정단이 61명이나 되는 권위적이고 산업전반에 영향력이 큰 상이다.
 

아이미브는 리어 미드십 레이아웃의 경차 i의 롱휠베이스를 활용하여 대용량 배터리를 바닥에 탑재하여 1회충전시 160Km의 주행능력을 확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베이스모델인 i 와 동일한 실내공간을 마련했다. 영구자석식 동기형 모터를 사용하여 최대시속 130Km/h에 최대출력 64마력(일본 경차 제한출력), 최대토크 18.3kg.m 의 성능을 보여주며, 고도의 차량통제 제어기술인 MiEV OS 를 도입함으로서 고성능, 신뢰성을 실현하였고, 주행중 CO2 배출량 제로의 친환경성을 실현하였다.

또한 미쓰비시는 이번 11월 부터는 국내에서도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미브를 체험할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이틀전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발표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성능은 확인 못했지만 어떻게 생긴녀석인지는 봐야겠죠?


i 를 기반으로 한 롱휠베이스로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네요.

엔진이 없어 뭔가 휑한 본넷 안쪽의 모습입니다. 격벽만 잘 만들어놓으면 또하나의 수납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ㅅ-

트렁크 바닥을 들어보면 이런 게 들어있네요 언뜻 인버터랑 뭔가가 들어있다고 들었는데 기억력이 어류랑 맞먹어서 뭐였는지 잊어버렸네요 ;ㅁ;

후륜 바닥을 보니 구동모터와 트랜스미션, 그리고 검은색 커버로 덮인 베터리가 보이네요.

주유캡이 있는자리에 보이는 충전소켓.... 200v 가정용 전기로는 14시간 완충, 급속충전 시설이 있는곳에서는 30분에 80%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이쁜 아가씨들이 타고있는 실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심플한도어를 보면 경차 베이스가 맞긴 맞는듯 하네요.













쬐끄만 녀석이 스마트키에 수납공간도 은근히 많습니다. 막상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밖에서 볼때완 달리 꽤나 공간이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맨 아래에 있는 기어박스... 보통 전기차는 PRND 정도가 전부일테지만 Eco 와 B 모드가 있습니다. Eco 모드는 전기사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수있는 모드로 출력을 부드럽게 제어하며 최적의 연비를 낼수있는 모드입니다. B 모드는 엔진브레이크를 걸때 사용하는 모드로 강한 제동력과 함께 회생브레이크를 발생시켜 이를통해 배터리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듯이 앞쪽시트포지션을 넉넉하게 해놓고도 무릎이 앞시트에 안닿네요. 웬만한 형차는 무릎이 닿는 체형이라 이정도 넓이면 평균체형은 더 넉넉하게 앉을수 있을듯 합니다.

제가 찍어온 사진이 좀 허접한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미쓰비시에서 받아온 사진들도 올립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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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MMSK 강남 전시장에서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가 국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아직은 국내 도로법상 순수 전기차량이 도로를 달릴수 있게 허가받은 적이 없긴 하지만 아이미브가 그 전례를 깨고 전기자동차 시장에 선구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미브는 이달부터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일본의 각 편의점에는 이미 급속충전이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협의가 되어있다고합니다.

한편 아이미브는 한번충전으로 약 160km 를 주행할수있으며 최고시속은 130km/h 까지 낼 수 있으며, 가정용 220v 전기로는 충전하는데 7시간가량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전용 충전소에서는 30분이면 80%의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순수 배터리의 힘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CO2 배출량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아이미브의 판매가격은 원래 460 만엔(6280만원)이지만 정부보조금(139만엔)을 빼면 약 320만엔(4370만원)에 현재 일본에서 판매중입니다. 내년부터 판매하기로 계획된 국내 판매가격은 정부 보조금이나 생산량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 현재로선 결정할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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