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톨게이트에는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차량을 위한 하이패스 차로와 일반차로로 구분이 되어있는데요. 간혹 단말기 미부착 차량이 하이패스 차선으로 들어가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저는 어제도 그런 차량(택시 -_-)을 바로 앞에서 만나게 됐는데요. 당황했는지 하이패스가 인식되는구간에서 정지를 해버리더군요.
어차피 정차를 해야하는 일반 차로도 아니고 하이패스차로에서 정차를 하게되면 사고의 위험이 있다는걸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행동이었죠.
그렇다면, 실수로 하이패스 차로로 들어간 차량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로공사측에서도 하이패스를 도입하면서 수많은 돌방상황에 대해 방비책을 세워왔을텐데 설마 이런 상황을 얘상하지 못했을리는 없겠죠?
후환이 두려워 못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직접 겪어본 바로는 통행료의 X배징수 같은 패널티는 없었습니다. 
다만 집으로 통행료 미납 고지서가 날아오는데, 기간내에 지정 계좌로 입금만 해주면 아무 문제없이 해결이 되더군요.

결론은... 단말기 없이 하이패스차로를 지나갈때는 과감하게 '통과' 하세요!!!!

  1. 해일링 2011.05.31 09:30

    좋은정보!!

    아직 그런적은 없지만 기억해둬야 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5.31 17:35 신고

      저도 가끔 하이패스 충전금액도 없고 들고있는 현금도 없을때 하이패스 차로로 지나가고 무통장으로 내기도 했어요.
      얼마전에는 카드 충전할때 미납금액을 빼고 충전해 주기도 하드라구요. ㅎㅎㅎ

  2. 2011.05.31 10:12

    고속도로 첨탈때 경춘고속도로 서종 이었는더 일반하고 대형이 있어서 일반으로 갔더니 하이패스전용이라고 써있는거예요. 순간 멍해지면서 차량정지하고 후진했는데, 저멀리서 관리하시는분이 손 마구 흔들면서 그냥 오라고 거기서 후진하면 어떻게 하냐고 하더라구요. 뭔.. 알아먹게 만들어 놓던지... 구멍은 달랑두개고 말이죠 ㅜ.ㅠ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5.31 17:33 신고

      일반차가 대형으로 지나가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
      저도 최하위 차선을 타고가다가 그쪽으로 들어간적이 꽤 있거든요 ^^;;;

  3.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KWANG HYUN 2011.05.31 23:12 신고

    저는 하이패스 생기고 처음 통과할 때 바닥에 파란선은 뭐지?? 했는데, 그게 하이패스더라구요..
    서버리면 사고날 것 같아서 지나갔는데 사이렌 울리고...;;; 톨게이트 지나자마자 옆에 있는 사무소 가서 현금으로 지불했습니다. ^^

  4. Favicon of https://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1.06.05 20:29 신고

    처음 고속도로로 들어서던 날, 톨게이트에서 어리버리하다가 하이패스 차로로 들어섰습니다.
    하이패스 차로에서 멈추면 죽는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은 있어서, 일단 그냥 통과해서 달리고, 나가는 쪽 톨게이트에서 잘못 진입하여 요금 안내고 왔다고 하니 어디서부터 진입했는지, 차번호가 몇번인지 묻더니 현금으로 받더군요. 요금 냈다는 확인증도 받았습니다ㅡㅡㅋ

  5. ㄴ휴 2011.06.20 19:29

    우와

BMW 최고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가 유럽 자동차 안전성능평가 기준인유로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5개의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6세대로 새롭게 탄생한 5시리즈는 방위적인 안전대책 장비와 다양한 충돌 상황에 대비한 효과적인 탑승자 보호 시스템을 갖추고, 지난해부터 더욱 까다로워진 충돌안전성 테스트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올리며, 프리미엄 세단에 맞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성인 아동을 위한 차량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기본 안전 장치 등에 있어 뛰어난 성적을 자랑하며, BMW 최초로 유로 NCAP 충돌안전성 평가에서 100 만점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또한, 보행자 보호 테스트에서도 차량 전면의 유연한 구조와 정교한 차체 구조를 통해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의 부상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전면 범퍼 충돌 아동의 머리 부상과 관련해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최고 안전한 차량으로 명성을 확인했다.

BMW 5시리즈의 최고 점수 획득은 BMW 차종에 적용된 통합 안전성 컨셉 덕분이다. 이는 유연한 차량 구조와 함께 넓고 정확하게 구분된 변형 구역(deformation zone) 충돌 차체에 가해지는 힘이 바닥 조립, 사이드 프레임, 전면 , 루프 각기 다른 다양한 하중 경로를 통해 분산되어 변형 구역에서 흡수되기 때문에 탑승자 공간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BMW 5시리즈는 정면을 비롯해 둔부-흉부, 커튼 헤드 6개의 에어백과, 3점식 자동 안전벨트, 후면 충격 척추 부상을 방지하는 액티브 헤드레스트, ISOFIX 아동 시트가 기본으로 장착됐으며, 중앙에서 통제되는 전자 안전 시스템이 사고 유형 강도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안전 요소들을 작동시킨다.

밖에도 DSC(Dynamic Stability Control)기능이 적용되어 정확한 차량 제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안전한 핸들링이 보장되며, 속도 제한 장치, 벨트 감지 기능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세단에 맞는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다.


BMW의 이번 5시리즈는 'BMW스러운' 맛이 좀 줄어든것 이외에는 정말 매력있게 나왔는데요. 승차감, 공간, 퍼포먼스 확보에 이어 안전성확보까지 인증했으니 조만간 4달도 넘게 기다려야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GM대우는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갖고, 무사고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 최우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GM대우는 27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조건도 노사안전본부 본부장, 추영호 노동조합 지부장 등 GM대우 임직원과 노동부, 한국산업 안전공단, 협력업체 임직원 등 2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노동부 경인지방노동청 주관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낮은 재해율을 자랑하는 GM대우가 협력업체와 함께 사고성 재해를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


사고성 재해는 작업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사고, 추락, 기계 오작동 및 부주의 등으로 인한 사고를 의미하며, 재해율은 전체 근로자 가운데 재해자수를 비율로 표시한 것.

GM대우는 2008년 0.38%, 2009년 0.13%의 매우 낮은 재해율을 기록, 타 사업장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 수치는 10년 넘게 재해율 0.7% 대를 유지하고 있는 전국 평균 재해율은 물론, 선진국 수준인 0.5% 대보다 훨씬 낮은 재해율이다.


2002년 출범 이후 재해율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던 것은 GM DAEWOO가 ‘안전 최우선’ 정책을 기본으로 한 GM의 선진 안전보건 시스템을 도입해 실행한 것이 주 요인.

GM대우는 각 생산본부별 공장장이 주관하는 공장안전점검위원회 등을 포함, 18개의 특화된 안전보건 분야를 관리/운영하며, 각 분야별 성과를 녹색, 황색, 적색으로 표시해 곧바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관리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

또 안전보건정책 선언문을 주요 출입구와 사무실에 게시, 안전이 최우선임을 모든 임직원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조건도 본부장은 “이번 정부와 기업이 함께하는 사고성 재해 반으로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GM대우와 협력업체 모두 사고 없는 사업장 구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GM대우는 선진 안전보건 시스템을 협력업체들과도 공유해 사고율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르노삼성자동차 와 (사) 세이프키즈코리아 는 23일 삼경교육센터에서 전국 21개 교통 안전 시범학교의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교육을 담당할 어머니 교통안전 강사 발대식을 가졌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2004년 세이프키즈코리아와 공동 개발하고, 매년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에 교육 내용이 담긴 애니메이션 CD 4만 여장을 배포,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2개 학교가 늘어난 전국 21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새로이 임명된 37명의 어머니 교통안전 강사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의 이해>, <어린이의 이해 및 교수법>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2009년 모범 어머니강사와 어린이들이 함께 시범 학습을 선보여 참석한 신임 어머니 교통안전 강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위촉된 어머니 교통안전 강사는 각 시범학교에서 추천을 통해 선발된 강사들로 1년간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교통안전 강사에 위촉된 쌍문초등학교 김민형 씨는 “평소 주변의 어린이 교통사고 소식을 접할 때면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마땅한 교재와 프로그램이 없어 아쉬웠다”며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아이 주변의 교통사고가 한 건이라도 줄어들 수 있게끔 어머니 강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용으로 교육내용을 세분화하고, 정규 초등학교 교과목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시범학교에서의 현장 교육 이외에도, 4월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 및 6월 국제대회, 9월 온라인 퀴즈 대회, 12월 우수 시범학교 시상식 등 지속적인 행사를 진행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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