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에서 다음세대의 페라리 엔쵸와 맞붙을 무르시엘라고 기반의 Urus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Urus의 차대는 카본과 알루미늄을 사용한 기존 모델과는 다르게 카본만을 사용해서 제작한다고 하는군요.
이 모델에 사용될 6.0리터 V12 엔진은 800마력에 가깝게 개발은 해놨는데 아마도 출시는 700마력으로 안정되게 내놓을듯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0-100km/h 3초대의 벽을 깰지도 모르겠네요.

이오타에서 이녀석을 2010년쯤 내놓길 기대하곤 있지만, 아마도 2011년이나 2012년에서야 볼수있을것 같군요.
Urus 도 기대되긴 하지만 이런 기체가 대항할 차세대 엔쵸가 더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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