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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르노삼성 SM5 디젤(SM5 D) 시승기 - QM3에 이은 르노삼성의 주력이 될 수 있을까? 직장생활을 시작 한 이후 블로그 활동이 부진해지면서 포스팅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시승 기회도 줄어들고 그래서 또 포스팅이 더 줄어들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요즘 자동차 블로그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차에대한 얘기는 없고 맛집이나 IT제품 리뷰로 때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신차의 시승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QM3에 이은 르노삼성의 기대작, SM5 D 입니다. 뭐... 블로그 열심히 해서 시승기회가 생긴건 아니고, 시승 이벤트 하길래 응모했더니 운좋게 당첨됐네요 -ㅅ-;;; SM5 가솔린 모델부터 시작해서 다운사이징 터보의 TCE 모델과 이번 디젤모델까지 더해져 이로서 SM5 의 풀 라인업이 갖춰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요(하이브리드를 개발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기대의 신.. 더보기
현대의 첫 풀 하이브리드 - 쏘나타 하이브리드 현대자동차가 1995년에 FGV-1 이라는 컨셉카를 선보인 이후로 10년만에 하이브리드차량의 시범보급을 시작하고, 2009년 드디어 세계 최초의 LPI 하이브리드인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뭔가가 조금은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올해 드디어 풀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였습니다. 현대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쏘나타를 베이스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기본 성향은 쏘나타와는 크게 달라진점 없이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공간, 적절한 수납공간과 함께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과연 쏘나타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으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첫번째로는 외관사ㅏㅇ의 변화를 꼽을수 있겠군요. 크롬으로 포인트를 준 본넷과 컨셉카인 블루윌을 연상시키는 전면.. 더보기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한 변산반도여행 -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음...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시승을 마친지도 꽤 시간이 지났는데 요즘 안하던 출근이란걸 하고있다보니 포스팅을 할 시간이 넉넉하지 못하네요 ^^;;;; 아마도 조만간 적응이 되겠죠? 뒤늦은 포스팅의 변명은 여기까지 하고...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승하면서 가장먼저 궁금했던건 "정말 연비가 좋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시승차를 받자마자 바로 주말 여행 계획을 잡아서 변산반도로 떠났습니다. 그동안 연비테스트를할때 너무 딱딱하게 연비이야기만 한것 같아서 이번에는 여행의 궤적과 함께 중간중간 체크한 연비로 이야기를 풀어가 볼까요? 뭐.... 일단은 연비체크니까 일단은 트립부터 리셋을 해야겠죠? 위 사진은 주유를 하기 전에 리셋을 하고 찍은건데 주유를 하고나니 자동으로 평균연비가 리셋이 되버려서 전부 다시 리셋을 .. 더보기
깨알같은 연비향상 이야기 - 1탄 고유가시대에 많은분들이 연비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실텐데요. 이미 저도 연비운행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고, 연비운행에 대한 글을 쓰신 분들이 많기때문에 연비운행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들을 습득하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간과하기 쉬운 깨알같은 연비향상 방법들을 하나씩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그 첫번째순서로 노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타이어의 종류나 단면적, 공기압 등에 의해 연비에 영향이 미친다는 사실은 알고계실텐데요. 같은 관점에서 타이어와 항상 맞닿아있는 노면의 상태 역시 연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비포장 도로보다는 포장 도로가, 노후되어 거칠어진 도로보다는 새로 포장된 매끈한 도로가 타이어와의 마찰을 줄여 연비향상에 도움이 된답니다. 때문에 같은길을 가더라도.. 더보기
구미에서 시흥까지, 스포티지R 터보GDI의 연비는? 이미 페이스북에도 올린 내용이라 결과를 아시는분들도 꽤 있겠지만, 그래도 좀더 디테일한 정보를 위해 구미 - 문경 - 부천 - 화곡 - 시흥 구간의 연비측정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1차로 대구에서 기름을 가득 채우고 트립컴퓨터의 신뢰도 테스트를 해봤었는데요. 약간의 오차가 있음을 감안하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아.... 차량에 대한 정보가 살짝 부족했었는데 지금 시승중인 차량은 스포티지R T-GDI 4WD 풀옵션 모델입니다. 연비 테스트를 시작한 곳은 구미IC 인근에 위치한 구미에서 가장 기름값이 싼 주유소. 행복드림(롯데마트 S-Oil 제휴 셀프)주유소 였습니다. 사실 인근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를 어플로 찾고있었는데 운좋게 여기가 딱 걸렸네요 ㅎㅎㅎ 구미에서 가장 저렴한 만큼 인기도 많아서 주유.. 더보기
5번째 그랜저, 그랜저 HG300 의 연비는? 지난 구정연휴때 친구들과 함께 부산을 갔었는데요. 이왕 장거리 여행을 하는거 연비를 한번 측정해 보기로 했습니다. 연비 측정을 Full to Full 로 할까 트립컴퓨터를 믿을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트립컴퓨터의 정확성을 확인해 보고 결정하기로 했는데요. 산행과 교통체증의 여파로 8.7km/l 의 평균연비를 보여주는 트립컴퓨터... 과연 정확한걸까요? 그나마 신뢰도가 높은 Full to Full로 확인을 해봤습니다. 주행거리 295.5km에 34.141리터의 연료가 들어가 계산상 8.655km/l 의 연비가 나오는군요. 반올림 하면 트립컴퓨터에 표시된 8.7km/l라는 평균연비는 신뢰성이 있는듯 하군요. 연비 측정을 위해 주유를 하자마자 트립 컴퓨터를 리셋 했습니다. 리셋 위치는 정왕역 인근의 주유소에서 .. 더보기
연비운전의 시작은 주유소의 선택에서부터... '연비운행' 이라는 단어를 선택해놓고 뜬금없이 왠 주유소의 선택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주유소의 선택 역시 운전스타일에 버금갈 정도로 연비운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중 하나입니다. 보통 단골 주유소를 선택할때는 자신이 자주 움직이는 동선 내에서 가장 저렴하고 할인혜택이 많은 주유소를 선택하실겁니다.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양을 주유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에는 한가지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바로 모든 주유소의 기름 품질이 같다는 조건. 기름 품질이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냐, 유사 휘발유만 아니면 되는거 아니냐 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기름 품질 차이에 따라 오는 연비의 차이는 꽤나 큰 편입니다. 저의 경우(경기도 외곽에 살기때문에 평소 별다른 이벤트가 생기기 전까지는 고속:시내 = 8:2 정도의 거.. 더보기
TNM 파트너워크샵에서 돌아오는길, 쏘나타 2.4 GDi 의 연비는? 지난주 토요일, 청평 로뎀나무 펜션에서 진행된 TNM 미디어에서 제 2회 파트너 워크샵에 참여했습니다. 사실은 워크샵에도 참여할겸 청평의 자연을 배경으로 시승 영상이나 찍어볼까 했었는데 족구 한판 하고나니 어느덧 저녁이라 사진은 포기했습니다 ^^;;; 이렇게 재미있게 놀았는데 목적을 망각할만 하죠? ㅎㅎㅎ 원래는 1박 2일간의 워크샵이었지만 요즘 쌓여있는 일들이 좀 있어서 골든벨 퀴즈가 끝난 후 바로 집으로 향했는데요. 집까지 연비운행으로 집까지 가면 어느정도의 연비가 나올지 한번 측정해 봤습니다. 평균연비와 트립A, 주행시간, 평균속도를 리셋하고 출발~~ 여기서는 성인남성 3인이 탑승하고 출발했습니다. 적절히 막히는 국도를 지나 드디어 남양주 IC로 진입했습니다. 아직도 좀 막히긴 하지만 톨게이트를 지.. 더보기
돌아온 중형세단의 베스트셀러 - 2011년형 YF쏘나타 F24 GDi 시승기 오랜기간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쏘나타가 한동안 K5 에 왕좌를 빼았겼었는데요. 사실 2010년형 쏘나타를 시승해봤을때는 그동안 쏘나타라는 이름으로 쌓아왔던 신뢰로 판매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한번쯤 이런 일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었습니다. 다시한번 왕좌를 탈환한 2011년형 쏘나타 어떻게 바뀌었길래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되찾아 올수 있었을까요? 이번에 제가 시승한 모델은 2011년형 쏘나타 2.4 직분사 모델이구요. 이것저것 옵션을 둘러보니 F24 최고급형에 네비게이션과 스포티 패키지가 들어간 모델이군요. (스포츠 패키지에는 18인치 알로이휠과 스포츠 서스펜션, 그리고 핸들에 패들쉬프트가 달려있습니다.) 쏘나타의 디자인은 전년도와 별 차이가 없었지만, 따로 포스팅을 .. 더보기
모터트렌드에서 측정한 시보레 볼트의 연비 시보레의 전기차 볼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미국의 자동차잡지 '모터트렌드' 에서 독자적인 연비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들이 볼트를 타고 481km 를 주행하는동안 약 8.9리터의 가솔린을 사용해 평균 54km/l 라는 놀라운 연비가 나왔다고 합니다. 가솔린 엔진을 적용한 지금도 이정도의 연비가 나오는데 같은 방식으로 디젤 엔진을 적용한다면 리터카 (100km/l)를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국내에서도 정식으로 시보레 브랜드가 런칭하고, 빠른시일내에 볼트를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가격이 착할거란 기대는 안합니다...) 더보기
알페온의 복합연비 측정결과 지난번 시흥에서 태백까지의 장거리 연비테스트 이후, [시흥에서 태백까지 알페온 연비테스트의 결과] 트립을 리셋하지 않고 O2 리조트 - 태백레이싱파크 - 태백시내 를 3일간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덧 주유 경고등이 들어와 다시한번 주행거리와 평균속도, 평균 연비를 확인해 봤습니다. 시흥에서부터의 총 주행거리는 427.9km로 O2 리조트에 막 도착했을때의 주행거리를 빼보면 130.6km를 주행했네요. 총 주행거리의 30% 정도의 거리입니다. 평균속도는 61.6km/h로 마지막 확인했을때 보다 19.3km/h 가 떨어졌습니다. 음.... 이정도 평균속도면 복합연비로 봐도 무방할까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찍힌 평균연비는 9.9km/l 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시흥에서 태백으로 올때와 마찬가지로 따로 연비에 신경써서.. 더보기
하이패스 제한속도 30km/h? 장난하는건가? 정부에서는 하이패스를 보급하며 운전자들에게 몇가지 떡밥을 던졌습니다. 상시 5%할인과 출퇴근시간대 20%할인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다, 톨게이트에서 정차해 티켓뽑고 돈을내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그리고 '하이패스는 나무한그루를 심는것과 같습니다' 라는 문구를 내걸며 하이패스 이용이 연비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1일부터 권고사항이었던 시속 30km/h 제한을 규정사항으로 변경한다고 고시하고 이달 1일부터 단속을 한다고 하니 시간절약과 연비향상은 상한 떡밥이 되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지난 1일부터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봤는데 정차할때와 큰 차이 없이 감속을 해야하더군요. 물론 정차를 했을때보다야 약간 낫겠지만 이번 단속으로 하이패스로 인한 연비.. 더보기
시흥에서 태백까지 알페온 연비테스트의 결과 지난 월요일 알페온 시승차를 받자마자 태백으로 향하는길에 어차피 장거리를 운행하는김에 알페온의 연비를 한번 측정해 보기로 했습니다. 시흥~태백까지의 루트는 시흥IC 에서 제2 경인고속도로-> 안현분기점에서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 하남분기점에서 제2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 만종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를 타고가다가 제천IC에서 빠져나와 국도를 타고 O2 리조트까지의 루트입니다. 사실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고가다가 조남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탈 예정이었지만 당시 교통정보를 보니 수원쪽에 정체가 좀 있어 위의 루트를 택했었습니다. 시흥에서 출발하기전에 트립1과 평균속도, 평균연비를 리셋했고 출발할때의 연료는 1칸에서 약간 더 떨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 평균연비를 리셋하면 알페온의 .. 더보기
록타이트 연료첨가제 체험의 결과 얼마전 록타이트 연료 첨가제를 주입한뒤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고 체험을 시작했었는데요. 별다른 징후 없이 엔진음만 거칠어 져서 효과에 대해 살짝 의혹을 품고 있었습니다만... 모든게 좋아진다고 광고하는 다른 첨가제들과는 달리 청정, 출력복구(?), 완전연소 만을 이야기 하고있어, 좀더 믿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엔진음이 거칠어진거야 뭐 기존에 사용하던 첨가제의 효과가 완전히 사라진 증거라고 생각하고 위에서 언급하는 효과들을 가장 확인하기 쉬운 연비를 체크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이번에 태백에 다녀올 일이 있어 느긋한 마음으로 최대한 연비를 뽑아볼까... 했는데 생각외로 가혹 운행조건이 되어버려 782.4km 를 주행하니 연료 게이지가 거의 바닥을 치는군요;;;;;; 태백에 오가는고속도로에선 거의 100.. 더보기
세상엔 없던 차가 나왔다!!! 어제 아침부터 세상엔 없던 놀라운 차가 나왔다고 극찬을 하는 시승기들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앞서가는 디자인, 세련되고 우아한 실내, 중형세단을 위협하는 넓은 실내공간과 수납공간, 뛰어난 퍼포먼스와 연비, 안락한 승차감과 정숙성, 놀라운 고속 안정감에 적절한 가격!!! 사람들이 차에 원하는 모든걸 갖추다니 도데체 어떤 메이커에서 어떤 모델은 내놓았길래 이런 극찬을 받고 있는걸까요? 바로 국민 준중형차로 사랑받아온 아반떼의 신모델 아반떼MD 의 시승기였습니다. 아직 아반떼를 시승해 보지는 못했지만 전시된 차량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때의 느낌도 "좋은차" 라는 느낌은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 찬사를 받는건 좀 도가 지나쳐보이네요. 디자인과 인테리어는 그렇다 쳐도 승차감, 정숙성, 퍼.. 더보기
라프의 친환경 모델 - 크루즈 Eco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선보인 크루즈 Eco는 국내에서 판매중인 가솔린 1.6, 1.8, 디젤 2.0 모델과는 달리 1.4 VVT 터보 엔진을 얹은 모델인데요. 6단 수동미션을 적용한 크루즈Eco의 고속도로연비는 약 40mpg(약 17km/l)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준중형 크기에 소형차급의 연비를보여주는데는 에코텍 1.4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 이외에도 에어댐의 설계와 속도에 열고 닫히는 그릴뒤에 위치한 셔터를 통해 공기저항을 줄인것과 17인치 경량휠에 친환경 타이어를 적용한 것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에코에 대해 연비로 일단 강조를 하고는 있지만 연비가 좋다고 해서 결코 퍼포먼스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크루즈 에코의 0-60mph(약 96.5km/h)는 수동이 10초, 오토가 9초 로 라프I.. 더보기
볼보 S80 D5 타고 서울-부산 왕복, 최고의 에코드라이버는? 지난주 토요일 볼보에서 1박 2일간 진행한 "최고의 에코드라이버를 찾습니다" 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는 물론 모든 참가자들이 중간집계에서 33.3km/l 라는 경이로운 연비를 기록한 저희팀의 우승을 확신하고 있었는데요. 연비주행 역시 같은 사람들 간의 경쟁이고, 장거리를 이동하면서 여러가지 환경적 요인이 작용하다보니 결과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네요 ^^ 목적지까지 불과 120km 정도가 남았을때까지도 트립상 60%이상 남은 연료량을 보고 우승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만... 막바지에 이르러서 길을 잘못들어 꽉막힌 시내를 관통하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제가 길안내를 잘 했어야 했는데 막바지에 전화를 받다가 길을 잘못 안내하는 테러를 하는 바람에 이런 이변이 일어나 버렸네요. ㅜㅡ 덕분에 어제 리드해놓은 연비.. 더보기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전격 출시!!!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CR-Z는 1.5L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Integrated Motor Assist)를 적용하여, 시원한 가속감과 25 km/L(일본 공인 연비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입니다. 제가 처음 본 CR-Z 는 작년 서울 모터쇼에 전시된 컨셉카의 상태였는데요, 그때의 느낌을 거의 그대로 살린 상태로 양산이 되네요. 사진으로 보기에 다른점이라면, 당시에는 양쪽 도어에 버튼만 하나씩 달려있는 상태라서 문을 어떻게 열어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문을 여는 방법을 누가 봐도 알수 있도록 바꿔놨네요 ^^ 실외 디자인은 물론 실내에서도 여전히.. 더보기
오랬동안 기다렸다 - 마티즈크리에이티브 수동 시승기 지난 금요일 오랬동안 기다려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i 모델과 수동 모델의 시승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날의 메인은 LPGi 모델이었으나.... LPGi 는 동승만 해보고 수동만 운전해 보고 왔답니다 ^^;;; (이날 같이 시승한 모닝 동호회 회원님. 연락한번 주세용~) 그럼 이날 운전해본 마티즈 수동모델의 간단하게 시승기를 볼까요? 수동 모델의 실내는 어느 차량이나 그렇겠지만 기어봉과 클러치 이외에는 달라진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2010.5 년식(?) 모델로 바뀌면서 패신저 에어백과 사이드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답니다. 또한 수동 미션이 들어간 만큼 연비의 향상이 있었는데요. 실 연비를 테스트 해볼만한 여건이 안돼서 다음기회에 정확한 테스트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 더보기
연비와 성능. 마리 토끼를 함께잡은 폭스바겐 골프 GTD 출시 지난 2월 2일 폭스바겐의 대표주자 골프의 고성능 디젤 '골프 GTD'가 출시됐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골프 GTD는 작년에 선보인 6세대 골프 TDi의 고성능 모델로서 15mm 낮춰진 섀시와 17인치 알로이휠로 스포티한 컨셉을 강조하고 골프의 고성능 혈통을 상징하는 6각의 허니컴 라디에이터 그릴로 외관에서 부터 TDi와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또한 GTD에 적용된 액티브 사운드 제네레이터는 트윈 머플러를 통해 GTD 특유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만들어 주어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켜 줍니다. 인테리어역시 멀티펑션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과 스티어링 휠 하단 스포크에 각인된 GTD 로고, 패들쉬프트를 적용해 차별된 모습을 보여주네요. 고성능 디젤 버전이라고 했으니 성능에 대한 설명이 없을수 없겠죠? 골프 GT.. 더보기
혼다 모터사이클 매장을 가봤습니다. 최근 혼다 모터사이클에서 신차가 나왔다길래 혼다 모터사이클 전시장 앞을 지나다가 한번 들려봤습니다. 사실 바이크에 대한 열망은 고등학교때 이미 식어버린줄 알았는데.... 이번에 모터사이클을 보니 그때와는 다른 시각에서 뭔가가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ㅅ-;;;; 어떤 계기였는지는 잠시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터사이클 전시장은 차량 전시장과는 다른 느낌이었는데요. 차량 전시장에서는 차종별로 전시차량만 한대씩 서있고, 계약이 완료되면 그때부터 수속 절차가 시작되는데 반해, 모터사이클 전시장은 실제로 판매할 모델들이 전시되어있으니까요. 그래서 매장앞에는 같은기종의 바이크들이 일렬로 각잡고 늘어서있는 장관을 목격할수 있습니다. 전시장을 들어섰을때도 수많은 바이크들이 서있는걸 볼 수 있는데요. 차량 전시장에.. 더보기
마티즈 VS 모닝 , 경차의 연비왕은 누구? 경차 하면 경제성, 경제성 하면 연비를 빼놓을수 없겠죠? 1000cc 경차시장을 독점하던 모닝과 이를 견제하러 나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연비는 어떨까요? 카앤 드라이빙(http://caranddriving.net/), 모터리뷰(http://motor-review.net), 카앤 레드존(http://redzone.tistory.com/), 카앤 로드(http://carnmimi.tistory.com/)와 함께 연비 비교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대전에 있는 셀프 주유소에서 두 차량 다 기름을 가득~ 채우고 군산으로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측정방법은 각 차에 얼추 무게를 맞춰서 성인남성 3명이 탑승했습니다. 이날은 최고연비가 아니라 동일 조건에서의 연비 비교이기 때문에 도로상황에 따라 흐름에 맞춰 운행했습니다.. 더보기
란에보가 연비가 안좋다고? 란에보(랜서에볼루션)가 연비가 좋다고 생각하는분은 별로 없을겁니다. 사실 연비가 좋아서 타는 차량도 아니고 실제로 S-Sports 모드에서 주행시에는 기름을 퍼 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기름을 퍼먹는 차량이라는 인식은 잘못됐다는걸 이번 시승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시승차량은 MMSK 시승차량으로 이미 3만키로 이상을 주행한 차량이고 연료도 일반유를 사용했습니다. 주행코스는 문막 - 양평(목적지는 아니지만 연비를 체크해본곳입니다.) 으로 일요일 저녁 국도를 이용했고 주행시에 그냥 오토로 놓고 달리면 RPM을 많이 쓰는편이라 패들시프트로 2000RPM에 변속을 해 주었습니다. 주행하느라 보지도 않고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이런 불상사가 생기는군요.... 포토샾으로 숫자가 보일수 있게 색조.. 더보기
이런차가 왜 도로에 돌아다니나요? 몇일전 자유로 - 강변북로 쪽으로 넘어가는길에 앞쪽에 검은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오르는게 보였습니다. 사고나서 불이라도 난건가 싶어서 가봤더니.... 트럭 한대에서 나오는 매연이었습니다. 이건 뭐 잠깐잠깐 나오는것도 아니고 비상등을 안켜는걸로 봐서는 트러블도 아닌듯 한데 줄기차게 검은 연기를 뿜어내고 있고... 저런 차량들은 법적인 제재가 필요할듯하네요. 매연으로 인한 대기 오염은 물론 저질연비로 인해 기름을 퍼붓는 것도 하나의 공해입니다.(저정도 불완전 연소를 계속한다면 절대 연비가 좋을수가 없습니다.) 저 차량 운전자도 그정도는 자각하고 운행을 했으면 하네요. 더보기
국산차 최고↑ VS 최저↓ 비교 국산 5개메이커 37종의 차량중 최고 / 최저 의 차이는 얼마나 날까요? 최근 엔크린닷컴에서 신차정보를 토대로 비교 분석을 한 자료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 신형 에쿠스 VS460 프레스티지 A/T - 1억 520만원 ↑ 약 16.5배 올뉴마티즈 승용밴 M/T 2009 - 638만원 ↓ 무게 뉴 로디우스 11인승 4WD - 2,230kg ↑ 약 2.8배 올뉴마티즈 M/T 2009 - 795Kg ↓ 길이 베리타스 - 5,195mm ↑ 약 1.5배 올뉴마티즈 2009 - 3,495mm ↓ 연비 아반떼 HD 디젤 1.6 VGT M/T - 21Km/l ↑ 약 2.9배 모하비 가솔린 4WD 4.6 V8 KV460 최고급형 A/T - 7.3Km/l ↓ 배기량 모하비 가솔린 4WD 4.6 V8 KV460 최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