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GM대우, 두 회사의 박터지는 경차시장 경쟁이 다시한번 시작됐습니다. (뭐... 이미 박터지고 있긴 했지만요)
GM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출시 이후 한동안 주도권을 뺐겼던 모닝이 어제부터 신형모델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네요.

아직 정확한 가격표는 아니지만 대충 훑어봐도 꽤나 개념있는 가격입니다. 특히 운전석/동승석/커튼&사이드 에어백의 기본장착과, VSM의 전트림 옵션 적용은 늘 개념있다고 칭해왔던 마크리보다 더욱 개념있어보이네요. 게다가 경차에 히팅핸들이나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의 고급 옵션은 물론 VSM에 적용된 힐클라임 어시스트까지.... 진짜 경차를 원하는 사람들은 스마트로, 고급 경차를 원하는 사람들은 럭셔리로 나름 한가지 모델로 두가지 측면을 만족시키는 부분이 보이는데요. 
제 취향대로라면 스마트모델을 구매하고 애프터마켓에서 필요한 옵션을 이것저것 갖다붙여 타는 맛도 있겠네요.
정식 런칭 이후 정확한 가격표가 나오겠지만, 일단 공개된 사전예약 가격표를 기준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어제오전, 청담동 크링에서 다음달 부터 판매 예정인 렉서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라인업 CT200h 의 예약판매 기념 포토세션이 있었습니다.
컴팩트한 바디에 렉서스의 배려와 토요타의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CT200h 의 출시가 기대됩니다. 
3천만원대에 판매가 될거라는 기사도 종종 보이고 있는데 일본 판매가격과 엔화 환율을 생각하면 4천만원정도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1. 그라디 2011.01.08 22:47

    항상 좋은영상 잘 보고있습니다. 다음 영상도 기대할게요 ^^

닛산의 순수 전기차 LEAF를 도로위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닛산은 예비 구매자들을 위해 LEAF의 대략적인 구매 조건을 공개했고, 닛산 홈페이지 에서 등록을 통해 구매 예약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LEAF의 가격이 아직 책정되지 않았지만 5월중에는 정확한 가격이 발표될 예정이고, 8월부터는 100달러의 계약금을 내고 정식으로 계약을 할수 있고, 이르면 올해 12월 중에는 차량을 인도 받을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아직 공도에 돌아다니기 까지 10개월이나 남았고, 한국에는 내년이나 되야 들어올수 있을듯 하지만(그때까지 전기차 법이 마련될지는 모르겠네요) 미쓰비시 i-MiEV에 이어 순수 전기차를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건 환영할 일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LEAF가 i-MiEV 보다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크기가 제 취향에 더 가깝기 때문에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
아래는 닛산 LEAF의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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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코리아에서는 다음달 8일에 국내에 최초로 공개될 볼보의 매력적인 엔트리 모델 New Volvo C30의 출시에 앞서 이달 25일 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국내에 출시되는 New Volvo C30은 170마력의 2.4i엔진과 230마력의 T5엔진, 2가지 모델이 판매되며 전국 12개 전시장을 통해 예약구매가 가능합니다.

한편 이달 25일부터 말일까지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예약판매 기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 된 New Volvo C30의 컨텐츠를 확인 후 간단한 퀴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New Volvo C30 모델카, 2010년 볼보 캘린더 등의 경품을 받을수 있습니다. 

http://www.vckevent.co.kr/Event/2010/c30_prev/volvo_even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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